1)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교과서이기 때문에 교과서 문제를 전부 푸는데, 우선 이론을 이해
하고, 계속해서 문제를 풀고 있어요.
2) 교과서 문제를 반복한 후에는 수학문제집중 난이도 중간정도의 문제집을 풀고, 틀린 문제는
아이와 같이 공부하고 있어요,
3) 그리고, 심화단계에서 어려운 문제집을 사서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있고, 이와 별도로 수학
이론은 매일 조금씩 복습하고 있어요.
3. 자녀나이 : 11세, 초등학교 4학년
4. 기대평 :
2013년 새 수학 교과서에는 ‘활동’ ‘놀이마당’ ‘체험마당’ 등 아이가 직접 수학 개념을 경험해 보는 학습코너가 많기 때문에, 스토리텔링을 책으로만 배운 아이들은 활동 위주의 수업 방식이 낯설어 스토리텔링 수학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놀이로 익힌 아이는 놀이 속에서 직접 경험해봤기 때문에 자연스럽겠죠. 또한 수학 놀이는 놀이 속에 들어 있는 수학을 완벽히 이해해야만 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에게 감으로 아는 것이 아닌 정확한 이해를 요구하지요. 그래서 아이가 이해하지 못한 채 넘어갈 일이 없으며, 놀이하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아이가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을 부모가 놓치지 않고 짚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이 책에 실린 수학 놀이는 아이의 생활과 연결된 활동이 많기 때문에 수학이 왜 필요한지 알게 되어 동기부여에도 탁월하다니, 요음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수학 교재가 아닐지..~~
7살 키우는 부모입니다. 한글을 깨우치고 수학과 함께 공부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엄마표 수학놀이..공부도 이제는 놀이로 함께 하는 프로그램과 여러 정보 매체들이 참 많이 나오는것 같아요!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것으로 함께 아이들과 공부할수 있다는 장점이 많이 부각되어서 정말 좋습니다. 아이들에겐 놀이처럼 부담없이 가르치는 엄마에게도 아이와 함께 할수 있고 수학을 보는 시각도 이제 좀 넓혀갈수 있겠습니다. 계속 변화되어지는 교육 정책앞에 발맞추어 조금씩 조금씩 알아간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2. 가만히 생각해 보니 지금 7살 우리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쳐야 겠다는 생각을 해본지가 아이가 걸음마를 배워 계단을 오르내릴때부터가 아닌가 싶읍니다. 계단의 숫자를 세면서 부터 아이는 수를 일찍 접하게 되었으며 집안에 있는 모든 물건이 아이의 수학의 대상물이 되었던 것 같읍니다, 게란을 사올땐 게란판이... 피자를 사올땐 피자가... 간식을 줄때도 항상 몇개를 먹고 싶니? 몇리터를 마시고 싶니? 하고 수학적 개념에서 접근하려 노력했던 것같읍니다. 여름에는 나뭇잎을 따서 가위바위보 게임으로 하나씩 없애는 일로 아이와 함꼐 하다보니 수학이 자연스럽게 아이에게 접근 되어 아직 아이의 수학공부에 있어 크게 부작용 없이 따라오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제까지 수학을 놀이로 접근해주었다면 서서히 학습으로 접근해야 하는데 이책을 7살 우리 아이에게 수학 접근적 과도기에 있는 이시점에 딱 어울리는 책이라 생각되어 욕심내어 봅니다. 사고력, 창의력, 연산,해법의 4종류를 처음에는 2페이지씩 해왔는데 1년이 지난 어느시점에 회의가 느겨져 한걸음 늦게 다시 시작하자해서 창의력과 사고력 위주의 생각하는 문제 유형을 접하게 하고 있읍니다. 하지만 이런가운데 연산을 전혀 무시할수 없어 1장씩 풀어보곤 하는데 반복되어지는 문제에 쉽게 싫증을 내고 있읍니다.
갑자기 놀이에서 학습으로 전화을 가지려 하니 약간의 부작용도 있고 해서 고민중이네요. 이책으로 우리 아이의 즐거운 수학공부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읍니다.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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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는 책 읽는 미즈
http://www.miz.co.kr/momboard/list.php?table=MEX_021
에 남겨주세요~
답글
캐디디렁
당첨감사합니다. 리뷰 올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교보문고<---
http://booklog.kyobobook.co.kr/pyjok0505/1248328
개인블러그 http://blog.daum.net/pyjok-0505/284293
답글
음주연
1.http://blog.naver.com/bnhq60/10167202540
2.꾸준히 수학문제집 풀기 / 9살 초등학생
수학교과가 확 바뀌어서 서술형을 어찌 가르쳐야할지 막막하네요ㅜㅜ
많은 도움 받고 싶어요.
답글
연극 매니아 맘
http://blog.naver.com/chang8824/80188854676, http://cafe.naver.com/sallimbooks/20183
2. 우리집의 수학공부 방법
1)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교과서이기 때문에 교과서 문제를 전부 푸는데, 우선 이론을 이해
하고, 계속해서 문제를 풀고 있어요.
2) 교과서 문제를 반복한 후에는 수학문제집중 난이도 중간정도의 문제집을 풀고, 틀린 문제는
아이와 같이 공부하고 있어요,
3) 그리고, 심화단계에서 어려운 문제집을 사서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있고, 이와 별도로 수학
이론은 매일 조금씩 복습하고 있어요.
3. 자녀나이 : 11세, 초등학교 4학년
4. 기대평 :
2013년 새 수학 교과서에는 ‘활동’ ‘놀이마당’ ‘체험마당’ 등 아이가 직접 수학 개념을 경험해 보는 학습코너가 많기 때문에, 스토리텔링을 책으로만 배운 아이들은 활동 위주의 수업 방식이 낯설어 스토리텔링 수학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놀이로 익힌 아이는 놀이 속에서 직접 경험해봤기 때문에 자연스럽겠죠. 또한 수학 놀이는 놀이 속에 들어 있는 수학을 완벽히 이해해야만 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에게 감으로 아는 것이 아닌 정확한 이해를 요구하지요. 그래서 아이가 이해하지 못한 채 넘어갈 일이 없으며, 놀이하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아이가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을 부모가 놓치지 않고 짚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이 책에 실린 수학 놀이는 아이의 생활과 연결된 활동이 많기 때문에 수학이 왜 필요한지 알게 되어 동기부여에도 탁월하다니, 요음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수학 교재가 아닐지..~~
답글
소울메이트
1. http://blog.naver.com/solulmom/100186642521
2. 10살, 8살 남매입니다.
아이들에게 교구를 구입해주기는 했지만.. 사실 많이 활용해주며 수학창의력을 키워주진 못했던것 같습니다.
초3이 되면서 수학을 어려워하는 딸아이에게 재미있는 방법으로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지않게 도와주고 싶어서 신청해봅니다.
또한 수를 재미있어하고, 즐거워하는 둘째아이에게는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되겠지요?
답글
캐디디렁
http://blog.daum.net/pyjok-0505/284276
7살 키우는 부모입니다. 한글을 깨우치고 수학과 함께 공부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엄마표 수학놀이..공부도 이제는 놀이로 함께 하는 프로그램과 여러 정보 매체들이 참 많이 나오는것 같아요!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것으로 함께 아이들과 공부할수 있다는 장점이 많이 부각되어서 정말 좋습니다. 아이들에겐 놀이처럼 부담없이 가르치는 엄마에게도 아이와 함께 할수 있고 수학을 보는 시각도 이제 좀 넓혀갈수 있겠습니다. 계속 변화되어지는 교육 정책앞에 발맞추어 조금씩 조금씩 알아간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응원하고 응모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답글
찬이마덜
http://blog.daum.net/kismet-81/331
얼마 전 초등1학년 아이와 교과서 수학익힘책을 풀며 아이를 혼낸일이 있었습니다.
학습적인 문제로 아이를 혼낸일은 처음이었어요~ 곧 후회하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노라 다짐했는데
어쩌다가 학습에 한참 흥미를 부추겨주어야 하는 때에 아이를 혼내게 되었나 하는 생각으로 고민이 깊어진 요즘입니다~
일단 교과서는 스토리텔링 형식의 문제풀이로 바뀌어 있으나 제가 취학 전 아이에게 내밀었던 엄마표 학습지는
대부분 연산식이었구요, 커다란 사탕통에 들어있는 알사탕을 문제풀이에 도구로 사용하곤 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처럼 손가락을 이용하다가 모자라면 발가락도 이용하고, 그러다가 또 모자라면 사탕같은 것들을 이용해
기본적인 셈을 익히게 해주었죠. 그런데 막상 학교에 입학 해 교과서를 받고나서 아이가 헷갈리기 시작한 것 같구요,
그걸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알맞는 설명을 해주어야 하는데 바로 그 점이 요즘 저에게 최대의 과제가 되었답니다~
우리집도 수학창의력 놀이터로 만들고 싶어요~ 왜 이걸 이해못하니~! 하는 다그침 없이 대화하며 즐겁게 이해하는
재밌는 수학시간~ 우리집에서도 꼭 이루고 싶은 간절함에 서평을 신청합니다~!
답글
현서모친
1.http://blog.naver.com/samyang06
2. 가만히 생각해 보니 지금 7살 우리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쳐야 겠다는 생각을 해본지가 아이가 걸음마를 배워 계단을 오르내릴때부터가 아닌가 싶읍니다. 계단의 숫자를 세면서 부터 아이는 수를 일찍 접하게 되었으며 집안에 있는 모든 물건이 아이의 수학의 대상물이 되었던 것 같읍니다, 게란을 사올땐 게란판이... 피자를 사올땐 피자가... 간식을 줄때도 항상 몇개를 먹고 싶니? 몇리터를 마시고 싶니? 하고 수학적 개념에서 접근하려 노력했던 것같읍니다. 여름에는 나뭇잎을 따서 가위바위보 게임으로 하나씩 없애는 일로 아이와 함꼐 하다보니 수학이 자연스럽게 아이에게 접근 되어 아직 아이의 수학공부에 있어 크게 부작용 없이 따라오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제까지 수학을 놀이로 접근해주었다면 서서히 학습으로 접근해야 하는데 이책을 7살 우리 아이에게 수학 접근적 과도기에 있는 이시점에 딱 어울리는 책이라 생각되어 욕심내어 봅니다. 사고력, 창의력, 연산,해법의 4종류를 처음에는 2페이지씩 해왔는데 1년이 지난 어느시점에 회의가 느겨져 한걸음 늦게 다시 시작하자해서 창의력과 사고력 위주의 생각하는 문제 유형을 접하게 하고 있읍니다. 하지만 이런가운데 연산을 전혀 무시할수 없어 1장씩 풀어보곤 하는데 반복되어지는 문제에 쉽게 싫증을 내고 있읍니다.
갑자기 놀이에서 학습으로 전화을 가지려 하니 약간의 부작용도 있고 해서 고민중이네요. 이책으로 우리 아이의 즐거운 수학공부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읍니다.
답글
여인의 향기
1. http://blog.naver.com/snu9063
2. 아이가 어릴때부터 집에서 연산문제 위주로 공부하다보니 문장제문제가 나오면 많이 힘들어 하더라구요
국어를 안 해준것도 아닌데~ 너무 연산위주의 공부룰 하다보니 이런 시행착오를 겪는거 같아요
요즘은 스토리텔링이라 해서 문제를 완전히 이해하고 그 문제를 자기 스스로 문제화 시킬수 있도록 요구하는데~
아이가 너무 힘들어 할까봐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엄두가 나질 않아요~
도와 주세요~~ 아이는 이제 새로운 교과서를 접한 1학년이에요
답글
샤토옹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