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열 살이,아이가 열 살이 넘으면 하지 말아야 할 말 해야 할 말,서평단,앤서니 울프,교육신간,사춘기,사춘기 아이,사춘기 부모,사춘기 부모 필독서,아이가 열 살이,아이가 열 살이 넘으면 하지 말아야 할 말 해야 할 말,서평단,앤서니 울프,교육신간,사춘기,사춘기 아이,사춘기 부모,사춘기 부모 필독서,아이가 열 살이,아이가 열 살이 넘으면 하지 말아야 할 말 해야 할 말,서평단,앤서니 울프,교육신간,사춘기,사춘기 아이,사춘기 부모,사춘기 부모 필독서,걷는나무,걷는 나무,도서 서평
세명의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맘이예요. 큰딸아이가 9세. 2학년인데 벌써부터 사춘기가 왔는듯.. 엄마말에 반항을 하며 엄마와의 대화가 어렵네요.. 아이를 낳는것보다 키우는게 훨~~ 씬더 어렵고 갈수록. 태산인듯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입장에 서서 아이 눈높이에 서서 아이와의 갈등을 해결해보고싶네요.
일하는 엄마란 핑계로 하루를 바쁘게 보내면서 아이들과 마주하는 시간도 짧은데 그 짧은 시간 아이를 보듬어 주지는 못하고 독한 말로 아이 마음에 상처를 하나씩 채워 주는 엄마라는게 너무나 마음이 아프네요. 말이란 정말 쉬우면서도 어려운 것이고 아이가 들었을 때 상처를 가장 크게 받는 것일텐데 왜 잠시도 생각을 않고 던지는지... 어느 순간 아이들이 하는 말에서 나를 볼 때 가장 무섭고 미안하기만 하네요... 나의 모습이 아이의 모습이 될 수도 있는 지금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볼 수 있기를 바라며 아이들에게 따뜻한 엄마가 되어주어야 할 것 같아 신청해 봅니다.
아이가 9살이네요. 요새 고학년 엄마로부터 들어보니, 몇살만 지나면 아이가 괴물(?)로 변하게 되는 것만 같아요..
아이의 사춘기를 부드럽게 그리고 현명하게 지내고 싶은 1인 입니다. ^^
꼭 읽어 보고 싶어요.
http://tthuni.blog.me/150165820373
우리아 6,7세.. 아이들도 엄여한 인격체라는 것은 알지만, 저도 모르게 순간순간 절대로 뱉지 말아야 할 말들을 내뱉곤 해요. 뒤늦게 아차싶지만,,, 항상 뒤늦은 후회를 하게 되네요.. 어느 순간 아이 입에서 제가 내뱉았던 말들이 흘러나오고,, 정말 내가 말 조심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아이와 즐겁고 유익한 대화를 많이 해야, 나중에 사춘기가 왔을 때도 아이가 숨김없이 털어놓는다는데...아이와의 대화,, 어떻게 해야 하고, 어떤 말들은 금기시 하고, 또 어떤 말들은 더 많이 하는 것이 좋은지 배우고 싶어요~
깜찍한그녀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78713852282942&id=100001796924277
세명의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맘이예요. 큰딸아이가 9세. 2학년인데 벌써부터 사춘기가 왔는듯.. 엄마말에 반항을 하며 엄마와의 대화가 어렵네요.. 아이를 낳는것보다 키우는게 훨~~ 씬더 어렵고 갈수록. 태산인듯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입장에 서서 아이 눈높이에 서서 아이와의 갈등을 해결해보고싶네요.
답글
동글맘
http://mom4nh.blog.me/60190035082
제가 사춘기를 독하게 앓아서 더욱 걱정되는 우리 딸의 사춘기.
또한 교사로써 아이들을 대하면서도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꺼 같은 책이라서 더욱 관심이 갑니다.
매번 미즈로 좋은 책 얻어서 열심히 서평 남기고 있어요.
이번에도 좋은 책으로 제 아이, 저의 학생들에게 좋은 교육을 하고 싶네요.
답글
정은정
일하는 엄마란 핑계로 하루를 바쁘게 보내면서 아이들과 마주하는 시간도 짧은데 그 짧은 시간 아이를 보듬어 주지는 못하고 독한 말로 아이 마음에 상처를 하나씩 채워 주는 엄마라는게 너무나 마음이 아프네요. 말이란 정말 쉬우면서도 어려운 것이고 아이가 들었을 때 상처를 가장 크게 받는 것일텐데 왜 잠시도 생각을 않고 던지는지... 어느 순간 아이들이 하는 말에서 나를 볼 때 가장 무섭고 미안하기만 하네요... 나의 모습이 아이의 모습이 될 수도 있는 지금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볼 수 있기를 바라며 아이들에게 따뜻한 엄마가 되어주어야 할 것 같아 신청해 봅니다.
http://blog.naver.com/jjunga234/20185555598
답글
김미란
http://blog.naver.com/75alfks/150165828854
요즘 나의 모습을 보면 내가 만약 우리 아이 입장이라도 엄마가 정말 싫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만큼 아이에게 큰소리치고, 입에 담기 험한 말을 하고, 가슴에 상처주는 말을 하고....
아이가 엄마인 나를 무시한다는 생각이 들고, 버릇없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고~
내 딴에는 아이의 사춘기 입장을 배려해준다고 생각하는데도 아이의 행동과 말에 너무 서운하고, 속상하고~
그러다보니 아이와 똑같이 나도 거칠어지고, 괴물 엄마가 되어 가고 있는 것 같아요.
정말 이제 겨우 시작일텐데~ 앞으로 아이와 더 큰 문제로 부딪힐 일이 많을텐데,
이제 중학교 시작에 불과한데...벌써 너무 지치고 힘들고, 때론 너무 힘들어 엄마라는 자리를 포기하고 싶을때도 있네요.
아이와 함께 사춘기를 겪는걸까요? 아니면 아이와 함께 중학교 적응하기 위해 아프고 있는걸까요?
말....
안하고 살수도 없는 것이고, 정말 어떻게 해야하는지 너무 너무 궁금하고, 도움이 절실하네요 ㅠ.ㅠ
답글
쭈니맘
아이가 커가면서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되네요.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 신청 합니다.
답글
손정은
딱~열살이된 딸과 매일 출동하고 있는 엄마로서 읽어보고싶네요
싫은말을 하는것도 아닌것같은데....
벌써 사춘기가 되어가는건지 아님 제 관심이 싫어진건지 많은 고민을 하게되더라구요
좋은말이라고 해도 아이한테는 잔소리로 들릴수있는것같아요
요즘은 조심하는편인데...
요즘아이들이 너무 빨리자라는것같아서 서운하기도하고 대견하기도 하네요~
아이에게 ~ 좀더 좋은말..힘을줄수있는말로...더 가까이 다가가보고싶어요^^
답글
나미
아이의 사춘기를 부드럽게 그리고 현명하게 지내고 싶은 1인 입니다. ^^
꼭 읽어 보고 싶어요.
http://tthuni.blog.me/150165820373
답글
이진희
http://blog.naver.com/hkjinhui2/80187867003
우리아 6,7세.. 아이들도 엄여한 인격체라는 것은 알지만, 저도 모르게 순간순간 절대로 뱉지 말아야 할 말들을 내뱉곤 해요. 뒤늦게 아차싶지만,,, 항상 뒤늦은 후회를 하게 되네요.. 어느 순간 아이 입에서 제가 내뱉았던 말들이 흘러나오고,, 정말 내가 말 조심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아이와 즐겁고 유익한 대화를 많이 해야, 나중에 사춘기가 왔을 때도 아이가 숨김없이 털어놓는다는데...아이와의 대화,, 어떻게 해야 하고, 어떤 말들은 금기시 하고, 또 어떤 말들은 더 많이 하는 것이 좋은지 배우고 싶어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도서 일 것 같네요,,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답글
쉼표9
답글
귀비귀비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