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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이지애 감성 에세이 <퐁당> 서평단 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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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1.공유-각종 SNS에 소문냈어요.
http://www.facebook.com/pyongga#!/pyongga/posts/510976605593942,
http://www.facebook.com/pyongga#!/pyongga/activity/416582811742124?og_perm_src=OPEN_GRAPH_SINGLE_STORY,
http://twtkr.olleh.com/pyongga/status/265820001154527232,
http://yozm.daum.net/pyongga/156036796,
http://me2day.net/pyongga07/2012/11/06/p566unh-30jmw,
http://blog.naver.com/pyongga/170407480
2. 책이름이 참 예쁘네요.
퐁당..
이지애 아나운서의 이미지와 꼭 닮았어요.
저도 무언가에 퐁당 빠져지낼 때가 많아요.
음악에, 공부에, 여행에..
그중 유독 퐁당 빠져버린건 사랑이죠!
제 인생의 최고이야기예요!
퐁당 사랑에 빠져버린날.. ^^*
이지애 아나운서의 이야기에도 퐁당 빠지고싶어요!
답글
www21
1.http://blog.naver.com/satur21/100170909366
2.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난 순간.. 사랑에 '퐁당'빠졌던 것 같아요~
3년반을 연애하고 있습니다. 한 5년쯤..될땐 결혼을 할 것 같고요..ㅎㅎ 이렇게 오랫동안 누군가를 만나고있는걸 보면 진짜 퐁당 빠지긴 했나봐요..ㅎ 사랑의 힘이 대단하다는 것을 이 사람을 통해 느끼고 있어요~ 공부에 빠지는 것도, 일에 빠지는 것도 귀한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무엇보다도 사랑에 퐁당, 온전히 빠질 수 있다면그것만큼 아름다운 일은 없을 것 같더군여~^^*
답글
미류
내인생에 퐁당했을 때가 언제였을까............
젊은시절엔 그저 그렇게 직장다니다 결혼하고
아이들기르고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댁식구들 뒤치닥거리 그러느라 퐁당 했던것 같다
이건 내인생을 송두리째 바쳤던것이지 날위해 뭘 해본적은 없는듯.....
이제 내인생을 오직나만을위해 퐁당할 뭔가를 찿아야 하는데 모든게 무뎌졌다
내 딸 만큼은 그런삶을 살지않기를 바래는데...
읽어보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답글
셋맘
http://blog.yes24.com/document/6868445
아마 내인생에서 퐁당 빠져 들었던 순간은 나의 20대때,,,
오직 일에만 집중하면서 정말 어떤 열정과 힘이 있었던지 그때는 정의감에 불도 탔고 무서울것이 없었던 20대 그때 아마 나의 젊음을 모두 퐁당할 정도로 열정을 갖고 뛰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세아이의 엄마로써 그때 못지않게 열정을 가지고 뛰고 있지만 나의 자아탐구생활할 수 있게 책을 읽어 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답글
이진아
http://blog.naver.com/jinaplay7
이제 28살도 2달 가량 남았네요.. 아직 30이 되려면 29이라는 과정을 거쳐야 하지만.. 왠지 20대의 마지막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을 졸업하고 지금까지 쉬지 않고 달려온 지금.. 문뜬 생각을 합니다. 지금의 나의 모습이 20살 그때에 내가 생각했던 그 모습인가.. 가끔 좌절도 하고 후회도 하지만 그 옛날로 돌아갈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지금의 저를 응원합니다. "퐁당"을 통해 저자신을 더욱더 응원하고싶습니다.
답글
정영희
답글
행복예슬예준맘
http://blog.miz.co.kr/kmj522
23살에 결혼하여 올해 10년을 맞이한 주부입니다
10년동안 아이 둘 키우느라 여유도 없이 신랑과 싸우며 아이들에게 스트레스 받으며
행복이라는 단어를 잊고 살아갈정도로 바쁘고 정신없이 살아갔는데요
올해는 이쁘게 커준 아이들에게 행복을 느끼고 가정을 위해 헌신하는 신랑이 고마워지는 그런 한해가 되었어요
요즘의 이 시기가 저에게는 많이 행복한 날입니다
이 책을 통하여 더 많은 행복을 느껴보고 싶네요
답글
체리쉬
http://blog.naver.com/elfsilf/130150569643
행복한 신혼이신 아나운서 이지애 아줌마가 책을 내셨네요....
감성에세이~~~~제가 좋아하는 장르~~~ㅎㅎ
뭐가 담겨 있을까요???
퐁당퐁당~~~~
답글
oui7908
http://blog.daum.net/liligu/14
저 이지애 아나운서 넘 좋아합니다.
저에게 기회를 주세요~
문학소녀인 제가 한번 읽어보고 열심히 서평해보겠습니다~*
답글
김혜원
http://blog.naver.com/grenger90/10150864427
안녕하세요^^ 이지애 아나운서, 평소 팬인데다 글솜씨 익히 알고 있어서 책 안 내시나 궁금해했었는데. 이렇게 에세이집이 나오다니 환호성을 지르고 싶네요.ㅎㅎ 서평단 신청합니다!
이 홈페이지는 '미즈'넷이지만, 저는 아직 미스여요..ㅋ 대학교 갓 졸업한 스물 셋 어딘가 어설픈 아가씨랍니다.
'퐁당'빠져든 시절을 떠올려 보는데, 아쉽게도 꿀꿀한 기억이 더 많이 떠오르네요. 대학 시절 내내 제 2의 사춘기를 열병처럼 앓으며 회의와 자신감 하락에 시달렸습니다. 집안에 안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났고, 덕분에 부모님 사이가 너무 안 좋아졌었어요. 믿음과 사랑이 없는 집에서 상처도 많이 받고, 원망이나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습관이 됐었어요. 내 부족함은 다 남의 탓으로 돌리고 부모님을 원망하는 못된 버릇이 들었고, 그러다 보니 언젠간 행복해지겠다는 희망조차 희미해져 갔어요. 꿈의 열정에 취해 하루하루 성장하는 친구들에 비해 제 자신이 초라하고 비참하게 느껴졌어요.
올해 대학을 졸업 후, 고시공부를 시작했어요. 이런 멘탈로 고시공부에 뛰어들었으니 고생 좀 했죠;; 지금껏 살아온 인생 중에서 가장 진한 괴로움과 슬픔을 골고루 맛본 것 같아요.
그러던 어느 날, 이러면 안 되겠다. 이렇게 자신감 없이 언제까지 질질 끌려다닐 것인지 생각을 했어요. 주변의 문제를 탓하기 전에, 내 스스로가 불행의 원인을 창조하고 있다면 그걸 먼저 뿌리뽑아야 되겠다 마음을 먹었습니다.
'진정한 비극은 정신 바짝 차리고 최선을 다해보지 않은 자의 비극이다'라는 글을 읽었어요. 생각의 틀을 바꿔 보자, 내가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 해 보자고 맘을 단단히 먹었지요. 삶의 이유 찾기, 내가 정말 이루고 싶은 가슴 뛰는 꿈 적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내 모든 노력 다 하기. 이 세 가지에 퐁당 빠졌습니다. 열정이란 생기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내가 적극적으로 내 마음을 헤집어서 불씨를 찾고, 온갖 수를 써서 불이 붙도록 노력을 해야 생기는 것이니까요.
진로고민과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이 많을 때, 이지애 아나운서 미니홈피에 있는 다짐글, 인생의 기록 등을 보면서 많이 자극도 받고 힘이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가끔은 흔들려도 괜찮아, 하는 위로. 내가 하는 고민들을 이지애 아나운서도 언젠가 했었다는 연대감.
힘들었던 시기, 책으로부터 많은 조언, 따끔한 충고, 포근한 위로를 받았습니다. 한 권의 책이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말을 믿고요. 좋아하는 인물이 쓴 책을 읽으며, 저도 언젠가 방황하는 후배들에게 든든한 힘 되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꿈꾸고 싶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