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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여자 서른 산이 필요해, 여자의 등산은 정복이 아닌 행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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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경
답글
해유랑
답글
www21
http://blog.naver.com/satur21/100168501032
부제가 더 끌리는 책입니다. 여자에게 산은 정복해야 할 대상이 아닌
행복을 느껴야할 대상이라는 말이 와닿습니다..ㅎㅎ
등산하기 딱좋은 계절 가을이 왔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맑은 정신으로 이 책을 펼쳐보고
낮에는 가까운 산에 올라 걸어보고 싶은 계획이 머릿속에 쭉 떠오르네요-
좋은 책 읽고
좋은 산 타고
좋은 글도 쓰고 싶어요:)
답글
pp22yy 박은영
http://blog.bethe1.co.kr/pp22yy
너무나도 읽고 싶은책이예요..
엄마와 함께 산을 올라 가고 싶어요..내가 가장존경하는 엄마와 함께 엄마의 인생을 배우고 싶어요
답글
아들맘
공감갈 많은 글들이 다가올것 같은 느낌이네요.
좋은책읽고 이가을 많은 것을 즐것을 느끼고 싶어여/~~
늘생각만 하는산 이번연휴에는 꼭 산을 가야겠어여~~~
신청합니다..^^
해피~~~~추석..^^
답글
fkwnrl
http://www.facebook.com/tmdwnsejrghk/posts/377045979043061
힘들어도 힘든만큼 보람을 느끼는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산을 올라가는 동안 내 몸은 매우 숨이차고, 가끔씩 두통이 올때도 있으며 갑갑할때도 있지만,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우리가 크게 봤던것들을 작게보는 소소한 재미와 무언가 목표의식을 향해가고 있는 나 자신을 보면 매우 행복하고 뿌듯해집니다.
답글
권용
http://me2day.net/ky5588/2012/09/27/p5y2jnw-_vxk8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피곤한날이 있는가 하면,미친듯이 일을해도 시간 가는줄 모르는 날도 있읍니다
어느날 미친듯이 일을 하다 문득 허망하다는 생각이 들어 그냥 산에 간적이 있지요
아무도 없는 고즈넉한 산 중턱에 앉아 하늘만 쳐다보다가 온적이 있었는대
그후로 뭔가 문제가 안풀리며 산에 가지요.
정상에 오르지 않아도 되는 무조건 적인 산행을 하면서 참 많은 생각을 정리하고 이제까지 살아가고 있읍니다
이제는 건강을 위해 산을 타는것이 아니라 생각을 정리할때 갑니다
산에서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고 있는셈이지요
답글
답글
배추아줌니
어릴 때 부터 가족들과 산을 많이 찾아다녔어요~ 정상까지 가려면 항상 맘이 급했어요.빨리 가야한다는 맘때문이겠죠..
그럴때 마다 아빤 절 제재를 하셨죠..."산은 널 기다려 준단다. 그렇게 급하게 가지 않아도...산은 너에게 기다림과 절제와 포용하는 법을 알려줄거란다...살면서 그 산과 같은 맘으로 살아야가야 할 때가 많을거다."가끔 산을 오를 때 생각이 나죠..
그리고 추억의 문장이 되어버린...아빠가 계셨음 그 때 그 이야기를 했겠죠...
살면서 산과 같은 맘으로 살아야 한다는 걸 조금씩 느끼고 있어요~
답글
이은아
20대를 치열하게 살지않으면 30대를 기약할 수 없다고 해서, 시간을 헛투로 쓰지 않고 달려왔습니다. 번듯하진 않지만 나름의 직장도 얻었고, 결혼도 해서 가정을 꾸렸고 아이도 생겼습니다. 근데 딱히 뭐라고 설명할 수 없지만 마음 채워지지 않고, 계속해서 무언가를 써버리기만 하는 것 같아서요. 제게도 힐링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등산 좋아하는데, 아직은 아기가 어려서 조금 더 미뤄야 가능할 것 같은데, 이 책을 보니 가지 않아도 제게 산의 기분을 줄 것만 같네요. 히잉...괜히 눈물이 찔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