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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생각을 하나의 조각처럼 보여 주는 도서! <브릴리언트> 서평단 2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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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당신이 놓쳤던 사랑을 되찾을 준비가 되었나요?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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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2-09-10 | 34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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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화려한 퍼포먼스가 만들어내는 액션페인팅! <액션드로잉 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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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2-08-31 | 71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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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여자들을 위한 여자들에 의한 슈퍼 힐링 뮤지컬! <메노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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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일류사회로 가는 교육혁명 서평단 2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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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전국은 지금 부활에 물든다 <부활 콘서트 in,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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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세계가 열광한 대한민국 명품 퍼포먼스 <카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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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초대]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사무엘 베케트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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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블랙커피보다 찐한 코미디! <금지가요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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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명품 인재로 키우는 비결! <명품 자녀교육 리더십> 서평단 2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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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2-08-20 | 38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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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전 세계 아이들이 사랑한 <랠프가 나타났다!> 서평단 1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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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인도만 빼고 모든 것이 달라졌다!! <인디아블로그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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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미라클 종합병원에서 벌어지는 웃음과 감동의 뮤지컬 <미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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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혜화동 1번지 젊은 연출가 시리즈 틈 <고도를 기다리며> 사무엘 베케트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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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신나고 유쾌한 허풍의 바람이 분다~ <허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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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나는 사랑하고 너는 노래한다 <기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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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2012 The ons NEWSTAGEFESTIVAL <너의 시간에 머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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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희노애ROCK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 <6시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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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탁월한 고음과 폭발적인 가창력 <김경호의 ROCK FE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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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희망찬 청춘을 위한 신간 <청춘의 자기경영> 서평단 2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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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이공주
스크랩 완료 : http://blog.naver.com/ditto76me/70145846055
말썽꾸러기 내아이 다스리는법 ; 아이에게 단호하게 말하지요.아이가 알아듣게 왜 말썽을 피우면 안되는지 이야기해준답니다. 그리고 아이가 고개를 끄덕이고 이해하면 포근히 안아준답니다..그럼 아이도 엄마도 행복해지지요..
하지만 아이가 막무가내이면 꼬옥 안아서 이야기해야합니다. 아이의 귀에 대고 이야기해주세요..그러면 안되는 이유를..아이가 어린거 같아도 엄마의 말을 잘 이해하지요..그리고 아이가 말썽을 부리는건 자기를 봐달라는 신호랍니다. 관심을 끌기위함일수도있구요 자기의 필요한 부분을 이야기하는것일수도 있어요. 아이를 자세히 살펴본다면 아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수있답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세요 그리고 맛있는것도 함께 먹으면서 이야기한다면 아이의 말썽..그렇게 잠재우는것이 힘들지만은 않을거 같아요..&&^^&&
답글
초코맘
http://blog.miz.co.kr/bana0908/75164
남자아이들이라 장난도 많이 치고 말썽부릴때가 많아요. 그럴때 "이놈 아저씨 온다."하면 좀 움찔하는듯 합니다. 그리고 같이 앉아 얘기해요. 그러면 좀 알아듣는듯합니다. 물론 매를 들때도 있고 혼낼때도 많지만..안된다는 이유를 얘기해주면 듣는거 같아요..전세계 아이들이 사랑하는 고양이 랠프라니..울 아이들도 좋아할거 같아요. 같이 읽어보고 얘기도 많이 나눠보고싶네요
답글
콩알맘
http://blog.naver.com/yoonin73/140166971829
말썽꾸러기 다스리는 법
혼내야지요...
말썽 부릴 때마다...
근데 너무 채찍만 줄 필요는 없을것 같아요...당근도 좀 주면서..
달랬다가 화냈다가 다독거리다가...소리를 좀 지르기도 하면서..
답글
소울메이트
http://blog.naver.com/solulmom/100165962053
** 말썽꾸러기 다스리는법 **
말썽꾸러기들 말 안 들을때는 일단 그 자리를 떠나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앉은다음.... 아이의 눈을 보고 이야기해줘요.
이때 주의할점은 장난스럽게 말하면 안되고, 웃음기없이 단호한 어조로 말하는거죠.
처음엔 아이가 저항하거나, 장난치면 웃고 떠들겠지만... 엄마가 변함없이 단호한 말투와 어조로(화내는게 아니라) 반복해서 말해주면 아이도 안정을 찾고, 엄마가 장난치는게 아니라는걸 받아들이더라구요 ^^
답글
동글맘
http://*****.blog.me/***********
2. 말썽꾸러기 우리 공주님에게는 악어떼가 나온다! 하고 소리치면 모든 지 뚝! 스톱입니다 ㅋ
그런데 요즘엔 자기 맘에 들지 않는 행동을 하면 "엄마! 악어떼가 나온다!" 하며 저를 혼내곤 합니다.
요요 말썽꾸러기 아가씨에게 랠프가 나타났다! 꼭 보여주고 싶어요.
3. 교보와 알라딘에 올릴께요.
답글
은준맘
1. 스크랩 하기 http://cafe.naver.com/foodismomacademy/62060
2. 4살 아들과 2살 18개월인 딸을 키우는 맘 입니다. 서로 나이가 두살 차이라 둘째가 딸이다 보니 위에 오빠에게 많이 치입니
다.
아들이 개구장이에다 질투의 화신 모든지 내꺼야! 동생에게 조금도 양보도 없이 어쩔땐 오빠로써의 모습을 동생에게 위험하
거나 좋지 않은 행동을 했을 때에는 가르쳐주며 혼내기도 합니다. 그리고는 엄마 이렇게 하는게 맞지요 라고는 말하며 자기
가 좋아 하는 자동차나 책을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동생이 또 만지거나 하면 토라져 울곤 하며 화를 많이 냅니다.
이런 아들에게 재미나고 자기를 닮은 이 책을 보여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른분들은 이벤트라 응모하지만 저는 여이치 않는
형편때문에 이번에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그전에 돈이 없어서 책을 팔게 되어 너무나 속상하고 이러한 현실이 아이에게 너무
나도 죄스럽고 미안하고 맘이 좋지 않았습니다. 누구보다고 이쁘고 귀한 울 아가들 에게 이 책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항상 웃
는 얼굴을 밝은 마음과 건강한 맘을 가질수 있도록 엄마인 저는 최선의 노력을 다 할것입니다. 꼭 읽어주고 싶습니다.
저는 울 아들이 혼낼땐 원숭이 동요를 틀어준다고 하면 잠잠해 지거나 자기 할일을 금방해 버리며 엄마 싫어요 자지러 질 정
도로 싫러하며 무서워 합니다.
답글
이은지
http://blog.naver.com/sheskool/110146101353
우리아들은 '집에서 보자' 이 한마디면 꼼짝 못합니다.
집에가면 무서운 '사랑의매'가있거든요.^^
실제로 때려본적은 딱한번있는데 약효가 꽤 오래가네요..
답글
쉼표9
요즘 여러가지 바쁜일들과 개인적인 일들이 있어 신경이 많이 쓰이지만..그래도 앞으론 다 잘 될거라고 믿고 힘내려고 합니다.좋은 기회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답글
써니~~
http://blog.naver.com/min*****
아이가 어렸을때는 이런 저런 방법이 통했는데 어리다고만 본 아이가 조금씩 커가니 바르게 다스리기가 쉽지가 않네요.
요즘은 큰소리보다는 한숨돌리고 대화로 풀려고 노력하는 중이에요...힘들어도...더욱 노력을...ㅎㅎ
답글
광명화
손녀에게 선물할래요~~
엄마함께 손지딸이 보면 좋을거같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