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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한 여름 크리스마스의 기적이 당신을 찾아갑니다<오! 당신이 잠든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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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2-06-27 | 5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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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하루 10분 마법의 볼륨 업! < 성형없이 D-cup 가슴만들기> 서평단 15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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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2-06-21 | 43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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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두 남녀의 말할 수 없는 비밀! <극적인 하룻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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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2-06-21 | 5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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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따뜻하고 보드라운 빵처럼 맛있는 뮤지컬 <쿡 스토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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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2-06-13 | 35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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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책을 펼치면 미래가 보인다! <2012 서울국제도서전 6/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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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2-06-12 | 2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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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32년 전통의 국민 오디션 대학로 상륙! <전국 노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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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2-06-12 | 38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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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잘나가는 그녀들은 근성으로 승부한다<오래 뜨겁게 일한다>서평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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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2-06-12 | 41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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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피터팬과 함께 꿈과 환상의 섬 네버랜드로! <피터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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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2-06-08 | 4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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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한여름에 떠나는 별빛 가득한 환상의 우주여행! <춤추는 태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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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2-06-08 | 3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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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순수락커 김경호의 전국투어 콘서트 <2012 김경호 콘서트 Everybody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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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2-06-08 | 2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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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우리 아기 1000일 이유식을 부탁해! 서평단 1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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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2-06-05 | 2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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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개구쟁이 꼬마돼지들의 좌충우돌 집만들기 <꼬마돼지 삼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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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2-05-30 | 26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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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인도만 빼고 모든 것이 달라졌다! <인디아 블로그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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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2-05-25 | 4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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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한 여자의 거짓말로 시작된 거짓말 같은 사랑 이야기<애정빙자 사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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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2-05-22 | 34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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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내 아이의 직업! 궁금하지 않으세요? <나는 커서 누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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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2-05-16 | 2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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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3차]5월 22일 공연(화) 뮤지컬<캐치 미 이프 유 캔> 때론 거짓말처럼 사는게 더 짜릿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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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2-05-14 | 33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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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2차]5월 18일 공연(금) 뮤지컬<캐치 미 이프 유 캔> 때론 거짓말처럼 사는게 더 짜릿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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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2-05-14 | 28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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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어리석은 배고픈 늑대와 어어쁜 빨간모자의 동화 이야기 <빨간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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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2-05-14 | 3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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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죽기 전엔 나갈 수 없는 궁에서 일어난 미친욕망<후궁: 제왕의 첩> 시사회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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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2-05-14 | 4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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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황혼의 아버지를 위한 세자매의 마지막 동행<아카시아 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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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2-05-10 | 2844 |
김윤정
꼭꼭꼭 참석해서 정성가득한 리뷰 올릴께요.
너무나 반가운 문자로 행복한 하루 열게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
답글
you0194
감사합니다~~!^^ 당첨 문자 받고 바로 덧글 남깁니다 잘 보겠습니다^^*
답글
청민
참석할게요~~ 당첨문자 받고 완전날라갈듯 ^^ 감사합니다 ㅎㅎ
답글
민석맘
답글
애플민트딸기파이
문자받고 완전 꺄아~~예요.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답글
dominopapa
답글
메인
몇년전에 그리스 뮤지컬을 처음 보고는 아직까지 접해본 뮤지컬이 없네요. 좋아하면서도 이핑계저핑계로 안가게 되었는데, 지금은 전업주부가 되어 나름 시간이 자유롭고 더군다나 밤이 아닌 오후시간대라 너무나도 좋고 친구와 아주 재미난 시간 보낼 수 있을것 같고 스트레스도 해소될것 같아 신청해봅니다...
답글
민석맘
http://twtkr.olleh.com/uamiekim/status/203046192521809920
http://yozm.daum.net/jkj1140/123005430
와우~ 너무 보고싶었는데 좋은 초대이벤트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실화라서 더욱 보고싶더라구요~ 캐스팅이 완전 놀랍고 입이 다물어지지가 않더라구요~ㅎ
엄기준, 김정훈, 규현, 키, 박광현, 김법래, 이건명님 등 ,, 너무 만나보고 싶어요~
특히 제가 좋아하는 박광현씨는 제대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무척 반갑고,
모처럼 서신 무대라서 많이 떨리시리라 생각이 드네요~ 파이팅!
훈훈한 외모와 그 빛나는 미소에 많은 여성분들 쓰러지시는 분 많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이번 프랭크 주니어 역할이 능청스럽게 거짓말을 잘해야 하고, 노래와 춤, 그리고 4인의 역할에, 또 극의 해설자 역할까지 ,,모두 해야 해서 뮤지컬 배우들도 무척 힘드셨을 것 같아요~
하지만 출연하신 배우분들 모두 힘내시고요~노력한 만큼 만족스럽고 훌륭한 무대, 선보여 주시길 믿습니다.^^
하루 빨리, 막이 오르기를 기대하고요~공연장도 너무 좋은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이라고 하던데, 너무 기대가 됩니다^^
제가 힘들었을 때, 항상 신세만 졌던, 제 어릴적 친구와 함께 , 캐치미 이프 유 캔, 보고싶어요~꼭 초대 부탁드립니다 !!^-^*
답글
이인구
부모의 이혼으로 무작정 가출한 프랭크는 본격적으로 남을 속이는 천재적 재능을 발휘하기 시작한다. 기자를 사칭해 항공사의 허점을 알아낸 프랭크. 그는 조종사로 위장, 모든 항공 노선에 무임승차는 물론 회사 수표를 위조해 전국 은행에서 140만 달러를 가로챈다. 하지만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 21년 경력의 FBI 최고의 요원 칼 핸러티가 프랭크의 뒤를 쫓고, 오랜 추적 끝에 드디어 프랭크의 호텔방을 덮친 칼. 하지만 칼과 마주친 프랭크는 정부 비밀요원으로 둔갑, 증거물을 챙긴다며 위조수표를 챙겨 들고 여유롭게 빠져 나온다. 뒤늦게 자신이 속았음을 깨달은 칼은 자존심 회복을 결심한다. 그리고 마침내 찾은 프랭크의 가족. 하지만 자신을 속인 프랭크가 겨우 학생이라는 사실에 또다시 칼의 자존심은 무너지고. 과연 칼은 프랭크를 잡을 수 있을까? 이들의 유쾌한 게임은 이제 시작이다!
답글
도휘맘
http://blog.naver.com/01039063737/60162616450
제목만으로도 너무 설레네요.. 아들이랑 꼬옥 보고싶어요.. 너무너무 신나할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직장맘이 월차내서 갑니다.. 후기도 정성껏 열시히 쓰겠습니다..
좋은 소기을 기다리며..^^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