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52134 |
[초대] 배우가 읽어주는 소설이란? <박완서, 배우가 다시 읽다>
|
운영자 | 2011-11-18 | 2778 |
| 352133 |
[초대] 최고의 미남을 뽑는 미남선발프로젝트 <미남선발대회>
|
운영자 | 2011-11-18 | 3272 |
| 352132 |
[초대] 청춘들의 외침, 뮤지컬 <나를 부르다>
|
운영자 | 2011-11-17 | 2922 |
| 352131 |
[초대] 행복하고 싶으세요? 그럼 행복으로!! <행복>
|
운영자 | 2011-11-17 | 3322 |
| 352130 |
[초대경품이벤트] <앨빈과 슈퍼밴드3> 예고편 공개 이벤트
|
운영자 | 2011-11-16 | 10176 |
| 352129 |
[초대] 올 겨울에도 안보면 미칠것 같은 연극 <보고싶습니다>
|
운영자 | 2011-11-10 | 3734 |
| 352128 |
[초대] 경기도미술관 개관5주년 기념 <창창인생 創創人生>전
|
운영자 | 2011-11-09 | 1413 |
| 352127 |
[초대] 2011년 11월 개봉 영화 시사회 <너는 펫>- 김하늘, 장근석 주연
|
운영자 | 2011-11-08 | 4968 |
| 352126 |
[초대] 당신 가슴속 첫사랑의 동화! 뮤지컬 <겨울연가>
|
운영자 | 2011-11-07 | 3939 |
| 352125 |
[초대] 5초마다 빵빵터지는 웃음 핵폭탄<스페셜레터>
|
운영자 | 2011-11-04 | 3122 |
| 352124 |
[초대] 달콤한 사랑을 부르는 로맨틱콘서트 <스켈리두>
|
운영자 | 2011-11-04 | 3629 |
| 352123 |
[초대] 창작 뮤지컬 <미라클> 11월 20일 공연
|
운영자 | 2011-11-04 | 2825 |
| 352122 |
[초대] 신기한 그림자놀이<픽처플레이 Pciture Play 구름빵>
|
운영자 | 2011-11-04 | 4263 |
| 352121 |
[초대] 아이들의 꿈이 자라는 폭소음악회!<얌모얌모 콘서트>
|
운영자 | 2011-11-02 | 3088 |
| 352120 |
[초대] 당신의 심장을 울릴 단 한 사람! <빌라도의 편지>
|
운영자 | 2011-11-02 | 1984 |
| 352119 |
[초대] 미즈2차 초대! 운명적인 사랑! 연극 <하카나>
|
운영자 | 2011-11-01 | 2762 |
| 352118 |
[초대] 남자의 절설이 부활한다! 뮤직컬 <삼총사>
|
운영자 | 2011-11-01 | 8378 |
| 352117 |
[초대] 최고의 연극! 폭풍환호 <노인과바다>
|
운영자 | 2011-11-01 | 2661 |
| 352116 |
[초대] 청춘로맨스 뮤직컬 <여우비>
|
운영자 | 2011-11-01 | 2426 |
| 352115 |
[초대] 연극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
|
운영자 | 2011-11-01 | 2995 |
김경은
[당첨확인] 유선통화로 확인했습니다.
꺄아... 너무 좋아요. 잘 보고 후기 남기겠습니다. ^------------^
답글
아덜램딸램
너무너무너무 보고 싶은 뮤지컬 삼총사
시골청년 달타냥과 삼총사 아토스,아라미스,포르토스의 모험과 우정을 그린 뮤지컬 삼총사
화려한 무대와 음악, 완벽한 캐스팅으로 이미 큰 인기를 얻은 공연이
또 한번 단 9일간의 짧은 공연으로 찾아 왔군요
초연멤버와 새로운멤버의 적절한 조화로 최강의 드림팀이 만들어낼 공연이네요
신성우, 유준상, 김법래, 민영기, 엄기준, 양준모, 김진우, 규현, 서지영, 백민정, 김아선, 김상현 등
너무너무 화려한 배우들의 캐스팅이 더 기대가득하게 하네요
또한 삼총사의 백미인 검술장면의 보강으로 더 볼거리가 풍성할 삼총사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놓치고싶지 않아!!!
http://blog.naver.com/waari9/110122879126
답글
딱지맘
수요일 공연 신청합니다. 엄기준님을 꼭 보고 싶어요너무 좋아하는 배우에요. 그분이 안나오셔도
삼총사를 뮤지컬로 보면 너무 멋질것 같아요. 뮤지컬을 좋아합니다.
답글
김경은
결혼전엔 매년 꼬박꼬박 크리스마스 즈음 공연을 보았었지요.
2001년 5월 첫 만남 후 어느새 만 10년이 넘은 우리의 만남.
5년+3일째 되던날 결혼을 하고, 결혼후1년째 임신이 되어 다음해 2월 울 꼬맹이를 낳았으니...
임신을 하던 그 순간부터... 2007년 겨울부턴 단 한번도 공연을 본적이 없는것 같아요.
하물며 근처에 많았던 영화관조차도 가보질 못했네요.
아이가 모유를 먹었기에 단 3시간조차 아이와 떨어지지 못하고, 이젠 아이 맡길곳이 없어 늘 주말엔 신랑과 육아에 치어있던 지난 4년간.
어느새 울 꼬맹이 45개월이 되었네요.
성남은 시댁이 있는 곳이예요.
주말(11/19)에 결혼식이 있어서 결혼식 갔다가 시댁에 다녀올 예정인데요.
시댁에서 가까운 성남아트센터... 아직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곳이네요.
이젠 엄마, 아빠와 떨어져서도 제법 잘 지내는 딸냄이거든요.
시댁에서 할머니와 놀수있다는 딸냄의 말을 믿고(!) 오랜만에 신랑과 연애적때로 돌아가보고 싶답니다.
2006년 결혼후 그해 크리스마스를 끝으로 공연, 콘서트를 끊었는데요.
요즘 여기저기 호평이 쏟아지는 삼총사. 어릴때 각종 영화와 외국 드라마, 만화로 흠뻑 빠져보던 것을 이젠 직접 뮤지컬로 만나볼 수 있다니 많이 설레입니다.
더구나 쟁쟁한 실력자 분들의 공연인지라... 몇번씩 봐도 질리지 않는다고 하던데요.
말로만 듣던 삼총사를... 가까이에서 느끼고 함께 호흡해보고 싶답니다.
집에서 애만 키우는 엄마가 아닌, 여자로서의 나를 다시한번 깨우칠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만약 기회가 주어진다면 신랑과 함께 볼 수 있는 19일(토)이면 너무너무 좋겠어요. 만약에 말이죠~ ^^*
http://blog.naver.com/kke0426/70124134783
http://cafe.naver.com/happymmm/209100
http://cafe.naver.com/baby4you/105686
http://cafe.naver.com/aajumma/94983
http://cafe.naver.com/ilsama/280357
http://cafe.naver.com/1004jubu/147293
답글
미나사랑
http://blog.naver.com/welcome0524
아들과 함께 보고픈 공연이네요~ 매일 서로 으르렁거리기만 하는 우리 모자~! 멋진 뮤지컬 보고 서로 감동받아 얼싸안고 싶네요~^^ 11월 23일 공연장에 가고파요~
답글
tkfkdgody27
저는 삼총사와 달타냥 캐릭터를 너무 좋아해서 어릴때 만화로 시작해서 5권분량의 장편소설과 영화가 나올때마다 새로운 삼총사를 만났어요. 이번에는 한국에서 뮤지컬과 3D뮤지컬 영화가 함께 공연(상연)되어져서 더 뜻깊은 것 같습니다. 삼총사는 언제 누가 보느냐에 따라서 감상이 달라지지 않는 유일한 텍스트입니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충만한 감동을 주는 이야기라서 언제나 기대됩니다. 그동안 영화는 많이 봤지만 뮤지컬은 아직 보지 못했는데 1993년 개봉했던 삼총사의 주제곡 All For Love가 무대에서 불려진다고 하니 오랜 영화팬으로서 소설의 팬으로서 궁금하고 꼭 보고 싶습니다^^ 삼총사 우리는 하나! 화이팅!!
http://blog.daum.net/kijunlover/42
http://cafe.daum.net/neweventworld/Q5kV/1325
답글
불법맨
http://blog.naver.com/cfgpx/20143284010
토요일 응모해요~~ ^^
가장 좋은 공연장에
가장 멋진 배우분덜만 쫘악~~ 나오시니..
정말 어느것 하나 빠지질 않네요..
멋진 배우분덜과, 멋진 대사, 멋진 음악..정말
기대가 커요~~초대해주세요^^
좋은 공연 부탁드려요^^
답글
한은정
http://blog.naver.com/imp1108/memo/110124038228
대한민국 주부... 저 가고 싶어요.
사실 평일 저녁은 아이 학원에 둘째 맞길때도 안되고.. 주말로 신청해봅니다.
11월 19일 8시 공연이요.
된다해도, 둘째는 남편에게 맞기고 아마 큰아들과 가지 않을까 싶네요.
저 아이에게 올인하고 사는 대한민국 평범한 주부거든요. 이제 5학년된 큰아이와 함게 공연보러 가겠습니다.
전업주부 살면서 아이만 바라보고 집에만 있답니다.
그나마, 미즈/맘스쿨 덕분에 이벤트 초대받아서 가끔 문화생활 즐기는 아줌마지요.
성남아트센터 오페라 하우스... 그 멋진 곳에서 저 멋진 배우들 나오는 뮤지컬 보러가고 싶네요.
이쁜 옷입고, 이쁜 구두신고 한번 나들이 해보고 싶습니다.
남편 아니라, 이젠 제 말벗이고 친구고 고민을 공유하는 울큰아들과 둘이 가도 저는 행복할 것입니다.
디카로 사진찎어서 공연후기 성실히 작성하겠습니다.
제블러그에도 올리고 입소문도 내겠습니다.
이번주말이네요... 꼭 가보고 싶습니다.
답글
백도영
<삼총사> 이거 진짜 유명한 뮤지컬이잖아요!!!!
이렇게 큰 스케일의 무대를 직접 보게된다면 너무 행복할것 같습니다.
관객을 압도한다는 그런 느낌을 한번 받아보고싶네요^^
답글
양양
얼마전 만난 삼총사 영화에 반해서...
책까지 구입해서 읽고 있네요~
아...근데 공연은 아직...ㅜㅜ
삼총사 뮤지컬의 경우 오랜 기간동안 공연을 하면서...계속 보완해온 작품이라 들었습니다.
아...얼마나 멋질지....상상이 안되요..ㅠㅠ
상상이 아니라 제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다면 좋겠네요.
아...두근두근두근~
http://blog.naver.com/jungyun81/90128671811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