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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배우가 읽어주는 소설이란? <박완서, 배우가 다시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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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11-18 | 27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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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최고의 미남을 뽑는 미남선발프로젝트 <미남선발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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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11-18 | 32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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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청춘들의 외침, 뮤지컬 <나를 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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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11-17 | 2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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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행복하고 싶으세요? 그럼 행복으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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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11-17 | 3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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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경품이벤트] <앨빈과 슈퍼밴드3> 예고편 공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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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11-16 | 101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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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올 겨울에도 안보면 미칠것 같은 연극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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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11-10 | 3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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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경기도미술관 개관5주년 기념 <창창인생 創創人生>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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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11-09 | 1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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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2011년 11월 개봉 영화 시사회 <너는 펫>- 김하늘, 장근석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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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11-08 | 49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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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당신 가슴속 첫사랑의 동화! 뮤지컬 <겨울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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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11-07 | 3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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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5초마다 빵빵터지는 웃음 핵폭탄<스페셜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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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11-04 | 3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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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달콤한 사랑을 부르는 로맨틱콘서트 <스켈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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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11-04 | 3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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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창작 뮤지컬 <미라클> 11월 20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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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11-04 | 2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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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신기한 그림자놀이<픽처플레이 Pciture Play 구름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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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11-04 | 42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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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아이들의 꿈이 자라는 폭소음악회!<얌모얌모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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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11-02 | 30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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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당신의 심장을 울릴 단 한 사람! <빌라도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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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11-02 | 19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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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미즈2차 초대! 운명적인 사랑! 연극 <하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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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11-01 | 27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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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남자의 절설이 부활한다! 뮤직컬 <삼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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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11-01 | 83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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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최고의 연극! 폭풍환호 <노인과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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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11-01 | 26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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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청춘로맨스 뮤직컬 <여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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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11-01 | 2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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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연극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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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11-01 | 2995 |
꽃마리
참석 가능합니다
답글
신정희
참석할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
답글
운영자
네 신정희님, 확인하였습니다. 축하드려요~^^
<노인과바다> 11월 15일(화)오후8시, 예술극장 나무와 물입니다.
최종공지는 당첨자발표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조은e
참석가능합니다. ^^
답글
운영자
최종공지는 당첨자발표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자~
참석 합니다. 감사해요
잼있게 보고 후기 남길께요^^
답글
운영자
최종공지는 당첨자발표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정은영
예비당첨자라고 문자가 왔네요 ^^
참석 가능합니다~(11/16 (수))
감사해요~ :)
답글
운영자
최종공지는 당첨자발표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페리도트
담았습니다.
http://blog.naver.com/hiptobe/70123598842
명품연극, 믿을수 있는 원작의 작품을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 원작의 위대함을 고스란히 무대로 옮긴 역작이어서 꼭 보고픈 작품입니다. 원작이 우리에게 전해주는 인간 삶의 위대함을, 이 공연을 통해 피부로 낱낱이 느끼고 벅찬 감동을 소중하게 맘속에 담아오고 싶습니다.
16일로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답글
리포맨
16일(수)-8시 신청합니다.
http://blog.naver.com/ocasek/70123574879
어네스트 헤밍웨이의 불후의 걸작 <노인과 바다>를 공연으로 접할수만 있다면 결실의 계절을 더욱 더 풍요롭게 만들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미 몇개월전부터 잘 만들어진 공연으로 입소문이 대단해서, 기회가 되면 꼭 보려던 찰라였는데,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익히 아는 내용이지만, 연기자들의 엄선된 연기와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웰메이트 공연의 진수를 맛볼수 있을것 같아요^^
답글
잎싹이
헤밍웨이의 너무나도 유명한 소설이지요..노인과 바다..제목에서 오는 무게감이 대단한대요..
그러나 막상 저는 어린시절 노인과 바다를 즐겁게 읽어내진 못한 것 같아요..거대한 물고기를 기대하는 노인의 삶에서 우리의 인생을 바라보고 다시보고 그리고 죽음을 상징하는 상어와 맞서는 노인의 불굴의 정신과 포기하지 않는 삶에 대한 의지를 아이에게 가르쳐주고 싶습니다. 평일 저녁연극은 사람들이 주말보다는 작아서 아이와 소통하기가 좋더라구요..
노인과 바다라는 연극을 통해서 저 자신도 살아온 삶과 살아갈 삶을 보고 아이에게도 쉽게 쓰여진 노인과 바다 책도 읽어보게 해서 담주에 연극관람을 한다면..깊어가는 가을 인생공부가 따로 없을꺼 같아요..
꼭 초대해주세요..관람평은 확실한 흔적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게다가 기대평도 관람평도 좋아..더 보고 싶어요..
http://blog.naver.com/kdykgp/10123661802
행복한 기대하고 있을께요..
답글
잎싹이
화요일 공연이 좋습니다..화요일 8시에 행운의 소식기다릴께요..
신정희
15일 (화) 8시 공연 꼭 보고 싶습니다.
얼마전 제 생일날 신랑은 연구실에 박혀 꼼짝 못하고 .. 잊어버렸다고 하더군요
친정은 멀구.. 결국 저녁때 애들과 짜장면과 탕수육 시켜 먹고 급체해서..
서글픈 생일날이었네요 ^^;;
늦게나마 제 자신한테 선물하고 싶습니다.
-노인과 바다-보면서 하찮은 감정들을 날려버리고 싶어요~~~
답글
쉼표9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