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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부릉! 부릉! 놀이터 <브루미즈 체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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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10-31 | 47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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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아슬아슬 섹시코미디 <완벽한 파트너> 시사회 초대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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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10-27 | 3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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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마음을 망치는 음식 마음을 살리는 음식 서평단 1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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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운영.. | 2011-10-27 | 3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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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신들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사랑과 음모/뮤지컬<카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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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10-26 | 3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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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미즈 2차 초대! 꿈의 엔진 뮤지컬 <오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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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10-26 | 2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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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짜릿하고 소름 끼치는 코미디! <팝콘 POPC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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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10-26 | 31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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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창작뮤지컬 타임스퀘어 상륙!<오! 당신이 잠든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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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사랑을 위해 시작된 운명의 한판승! 연극<하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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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흥행 롤러코스터! 연극 <프렌즈 friends>10월 30일 10쌍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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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사랑, 우리네 사랑이야기 연극<러브액츄얼리 Love Actu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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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웃음작렬 연극 시즌2 <프렌즈 friends>10월 20일 10쌍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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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유쾌한 그녀들의 거짓말 수다<잘난걸 이쁜걸 꼬인걸 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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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주부가 행복해지는 법* 2011년 신간 '행복이 낯선 당신에게' 서평단 1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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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초대이벤트<박완규 사랑 콘서트> 진행 보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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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로맨틱 코미디 연극 <오월엔 결혼할꺼야> 시즌7 / 대학로 소리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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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주부 강력 추천 도서★냉동보관요리 서평단 1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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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재미있게 배우는 영문법-레알 기발한 사투리 영문법 서평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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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09-23 | 31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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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세계국립극장 페스티벌 2011 <느릅나무 그늘의 욕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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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09-20 | 2262 |
김윤경
http://blog.naver.com/kykkyk00/50127217599
우울증 지수 약 6점 정도라 생각해요..
우연한 기회에 제가 우울증이 있다는걸 알았어요..괜히 짜증내고 울고 그랬었는데..그게 우울증이였다고 하네요..ㅠ
단순히 성직이 좀 못된거라 생각했었는데..약먹을 정도는 아니지만 힘들었었거든요.
그런데 음식과 관련이 많다니 정말 놀랍습니다..제가 사실은 편식을 많이 해요..채식만 먹고...
책을 보고 제 건강을 위해서 나아가서는 가족들의 건강까지도 생각하며 도움받고 싶습니다.
꼭 읽고 싶어요..~~~~~~~`
서평 약속도 지킬게요..~
답글
최명자
http://mrmoon7.blog.me/90129159024
전 우울증이 주변환경이나 생각에 따라서 오는건지 알았는데
우울증이 음식으로 온다니 아주 생소하네요
그리고 우울증을 음식으로 치료할수 있다니 그저 신기합니다
요리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어서 그런지 음식의 효능에 관심이 많아서 신청합니다
그리고 음식으로 건강도 찾고 여러모로 치유가능한걸 방송으로도 많이 봐서 더 관심이 가는데
음식으로 우울증을 치료할수 있다니 정말 궁금하네요
제 우울증지수는..10점중에...5점 정도 되는것 같아요
평소에 활동도 많이하고 있지만, 채워지지않는 그 무엇은 어떻게 설명할수가 없네요
답글
딱지맘
http://blog.naver.com/smh3996/80145999149
제우울증지수는 검사해보니 8~9 정도 나오더군요. 사실 제가 우울증 약을 복용한지 좀 오래됬어요.
약을 복용하면 일상생활에 문제가 없는데 약을 안먹으면 좀 안좋아 지는것 같아요.
음식으로도 우울증을 좋게 할 수 있다면 시도해 보고 싶네요
답글
노승원
http://blog.naver.com/teati/memo/130124326603
우울증지수는 9정도 라고 생각합니다. 우울증이 많이 심해서 병원에서 치료도 받아보고 모발검사도 해서 처방받은 영양제를 먹어보기도 했어요....좀 나아지는가 싶더니, 작은 일에도 금새 우울해지곤 합니다. 주된 원인은 출산 후 집에서 육아만 하면서 환경이 바뀌어서 그런 것 같은데요. 자꾸 입에서는 단 음식만 땡기네요..몸에 안 좋은 건 아는데...이 책을 보며, 정말 제 마음에 좋은 음식을 먹고싶네요...
답글
여인의 향기
http://blog.daum.net/snu9063
내가 생각하는 우울증 지수~
글쎄요~오늘처럼 비가 오는 날엔 여자라면 한번쯤 우울한 생각에 빠지거나 우을한 모드로 진입하지 않나요~
특별히 우울하다거나 내가 왜 이러고 살지 라고 생각 해 본적은 일주일에 하루정도~
이 정도면 우을증이 아니라 그냥 내 삶이 무기력하고 재미 없다는 정도이겠죠~
전 이 책을 알고 지내는 언니에게 선물하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몇달전에 아빠를 하늘나라에 보내고..
그러기 전 작년에 엄마를 먼저 떠나 보내고....
요즘 많이 힘이 든가 봐요~
우울하다기 보다 삶의 지표를 잃어 버렸다고 해요~
옆에서 지켜 보면서 힘내라는 말뿐인게 괜히 미안하기도 하고....
맛있는 음식을 해 주고 싶은데...
좋은 음식이 막상 떠오르질 않아서....^^
부탁드려요~^^
답글
보민엄마
http://blog.naver.com/treeinwater/120145342191
우울증 지수는 3정도...라고 생각해요^^
원래는 더 긍정적이고 즐거운 사람이었는데, 최근들어 이런저런 걱정이 늘어나서 스스로 우울증 점수를 더 주게 되네요..
하지만 따뜻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차리는 건강한 밥상이 우울증을 치료할 수 있다니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네요.
앞으로 애들 키우랴, 시어른 모시랴, 바깥일에 지친 신랑 다독이랴 자연스레 주부우울증을 저도 경험하게 될텐데요,
그 떄를 대비에 꼭 한번 읽어야 할 책이네요!!
답글
사회생활~~
http://a3364249.blog.me/
7~8점 정도 인것 같아요
점점 갈수록 모든것이 버겨고 힘만 들고.
음식으로 우울이 탈피 할수 있을까요
그럼 하고 싶었요
답글
주부1인
http://blog.naver.com/crisp81/50126660810
내가 생각하는 우울중 지수는 7점정도.. 요즘 직장생활과 육아,살림을 도맡아 하다보니, 먹는 것도 시원치않게 먹고, 굶기 일수이다. 점심만 정말 잘 챙겨먹는듯한데, 그래서 인지 ,3시 3끼 모두 먹었던 20대 중반무렵보다 더 우울한거 같네요.
정말 마법같은 책이 있나요? 먹는것만으로도 해결된다는 새로운 방향의 책이네요.전 약물만 생각했는데.
읽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체험해보고싶네요. ^^ 가족을 행복하게 해주는책 꼭 만나고 싶습니다.
답글
이가네초록삼겹살
http://www.cyworld.com/ohklsc0121
http://blog.naver.com/ohklsc9851
내가 생각하는 우울지수: 흠 항상 기분좋은일보단 세월보낼수록 근심걱정만 늘어나는것 같아 10점 만점중 한 7점이상
이라고 해야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외식보다는 집에서 내가 직접 영양생각도 좀 하면서
그닥 화려하지 않은 조촐한 음식으로 살림을 한답니다.
내실력으로 할수 있는 것은 그래도 그냥 저냥 하면서 음식 관련책도 자주 접하곤 합니다.
강한 호기심이 일고 있네요 꼭 만나보고 싶어요
답글
우울증치료수준
http://blog.daum.net/ssy4039/7
약을 먹지않고도 마음을 살릴 수 있는 음식만 있다면.. 치료받고 싶네요. 못난 엄마에게 상처받고 있는 두 아이를 위해서...둘째가 6개월입니다. 첫아이한테 문제행동이 자꾸발생하는데 안아주기보단 윽박지르고 똑바른 행동을 강요하게 되네요.저 또한 큰애때문에 수시로 화가 조절이 안되서 미칠 것 같구요. 더 이상 내 자식 상처받지 않게 정신차리고 싶은데 둘째가 어리니 병원다닐형편도 안되고...식이요법으로 가능하다면 노력해보고 싶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