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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신들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사랑과 음모/뮤지컬<카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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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미즈 2차 초대! 꿈의 엔진 뮤지컬 <오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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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짜릿하고 소름 끼치는 코미디! <팝콘 POPC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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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주부가 행복해지는 법* 2011년 신간 '행복이 낯선 당신에게' 서평단 1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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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초대이벤트<박완규 사랑 콘서트> 진행 보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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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주부 강력 추천 도서★냉동보관요리 서평단 1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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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재미있게 배우는 영문법-레알 기발한 사투리 영문법 서평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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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세계국립극장 페스티벌 2011 <느릅나무 그늘의 욕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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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앞에 당당한 이
이젠 비싼 돈주고 조금씩 안사도 되겠어요.
장보기 편한 콘프라이트 잔뜩 사다 놓고
냉동보관요리 비법서가 제게 생겼거든요.
이젠 장날 시장가서 저렴히 많이 사서 책에 나온대로
손질해서 냉동실에 두고
두고두고 먹어야겠어요.
먼저, 1+1로 산 어묵을 먹을 만큼 던후
책에서 나온 것처럼 위생팩에 먹을 만큼씩 냉동해 두었답니다.
아, 든든하여라.
시장이나 마트도 멀어서 장보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아침마다 아이와 간단히 식사를 해결했더니
식구들이 살이 찌기 시작했어요.
미안한 마음 잔뜩이었는데..
이젠 냉동실에 재료 충분하니
부지런 떨어서 열심히 책대로
요리 해줄라구요.
특히, 야채들을 손질해서 냉동해두고
먹을 수 있는 좋은 방법들이 소개되어
아주 유용하다.
데친 나물 믹스는 정말 유용하게 써먹었다.
나물김밥...
인기 만점이었다.
http://book.interpark.com/blog/porque123/2420000
http://blog.yes24.com/document/5374055
답글
천화영
http://blog.naver.com/hychun/100141240144
맞벌이다 보니..식사를 집에서 안하고 외식 또는 회식이 잦다 보니..
냉장고보다는 냉동고를 활용하는 일이 많아요. 이틀또는 삼일에 한번 밥을 해서 밥을 일인분씩 랩포장을 해서 냉동고에 넣어요~
그리고 필요할때마다 꺼내어 렌지에 돌려서 따뜻한 밥으로 먹는답니다.
그리고 야채중..
파, 고추는 생으로 잘라서 지퍼백에 넣어두어요.
브로컬리, 양배추는 한번 데쳐서 지퍼백에 넣어서 필요할 때 마다 사용해요.
그리고 양파, 당근은 채썰어 깍둑썰기를 해서 지퍼백에 넣어두었다 복음밥이나 간단한 요리를 할때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그런데..
냉동고에 넣는다고 그게 오랜 보관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우리가 생각했을때 급냉동을 시키는 것이니 음식이 상하거나 부패하지 않을꺼라 여겼는데..
그렇지 않다라는걸 얼마전에 알았어요..
주부 3년차이지만..전 불량주부인것 같아요...
냉동보관요리 책을 통해 많이 배우고 싶내요..
아이와 신랑을 위해 건강한 밥상차림을 위해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어요^^
답글
이선정
http://ceo2027wife.blog.me/70121580823
이건 냉동가능할까? 저건? 음식 남은거 버리기 참 아깝고... 그렇다고 무작정 냉동할수도 없으니!!!
주부라면 늘 고민하는게 아닐까요? 저 역시, 주부5년차... 나름 냉장고만큼은 누구에게나 보여줘도 부끄럽지 않을만큼 자신있었는데요, 어느샌가... 조금씩 조금씩 냉장고가 복잡해지고 정신없어지기 시작했어요.
마침, 대대적으로 냉장고와 냉동실 비우기에 들어가고, 당분간은 장보기를 중단하고, 있는 것만으로 먹고 살려고 합니다. ㅋㅋㅋ
때마침 발견한 이 책!!! 냉동보관요리가 있다면, 남는음식 버리지도 않고, 또 미리 짬날때마다 냉동해놓는다면~
손님들이 갑자기 들이닥친다해도, 절대!!! 걱정없이 한상차려낼 수있을것 같아요. ^^
제게 기회를 주신다면, 책 표지부터 끝까지 토시하나 빠트리지 않고 꼼꼼하게 읽고, 리뷰해드릴게요. 제게 꼭 기회를 주세요.
답글
방울이
http://blog.naver.com/haejoo1225/150121867073
맞벌이 주부에게 냉동고는 어쩌면 냉장고보다 더 많이 활용하는 공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싸다고 많이 구입해놓고는 못먹기 일쑤고 적은양만 구입햇음에도 불구하고 버리는 경우 참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소량으로 구입을 하는게 원칙이지만 자주 먹는 식재료인데 매우 저렴하게 판매하는경우 냉동보관을 합니다. 3년차 주부로서 점점 냉동보관 요령이 늘고 있지만 아직도 재료의 특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냉동했다가 버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일단 냉동보관의 제1의 원칙은 '해동뒤 다시 냉동하지 않는다!'입니다. 그러려면 한번먹을 약만큼 소분해서 냉동을 해야 합니다. 제2의 원칙은 '채소든 야채든 너무오래 보관하지 않는다' 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냉동고에안에 재료들의 위치를 정확히 잡아줘야 합니다.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알아야 구석에 처박혀 1년이 지나도 모르는 상태를 만들지 않을수가 있습니다. 제3의 원칙은 '냄새를 잡아라'입니다. 아무리 좋은 식재료라도 제대로 밀봉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냉동보관을 하면 나중에 먹을때 냉동고 냄새때문에 요리를 망칠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충이 아닌 꼼꼼히 밀봉해서 다음에 먹을때도 처음과 같을 수는 없더라도 최소한 음식을 망치지 않도록 하는게 중요합니다. 하지만 늘 뭔가가 아쉽고 부족합니다. 뭔가 더 비법이 있을것 같고... 그래서 꼭 한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답글
이순정
http://blog.naver.com/prettiest501/60144351035
주부 3년차 입니다. 어느정도 살림이 손에 익어가고는 있지만 도무지 냉동실은 항상 엉망입니다.
그리고 어떤 식재료를 어떻게 냉동해야 할지 몰라서 냉장보관하다가 버리는 일도 자주 생기곤 하네요.
제가 냉동을 이용하는 것은 그저 다른 주부님들도 다들 아실만한 마늘다진 것, 육류, 어패류등 가끔 떡도 얼렸다가 해동해서
먹는 정도로 활용합니다.
책을 보니 저에게 꼭 필요한 내용일 것이라 생각되어 용기를 내서 글을 올려 봅니다.
된다면 열심히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
저만의 냉동비법 하나는 여름에 저희 시댁 곡성에서 유기농 토마토를 많이 보내주시는데 먹다먹다 제가 생각해 낸 비법입니다.
토마토를 잘 손질해서 얼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토마토 카레를 해먹어요.
토마토 카레는 물대신 토마토 즙으로 농도가 맞춰지는데 맛이 일품입니다.
싱싱한 토마토로 하면 더욱 좋겠지만 아쉬운대로 여름에 얼려놓은 토마토로 가끔 해먹는데 맛이 별차이가 없어요.
토마토가 많아서 먹기 힘드신분들 이렇게 한번 활용해 보세요 ^^
답글
엔젤 73
http://blog.naver.com/angelkim73/memo/60144351280
좋은 책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정말 주부들에게 필요한 좋은 책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냉동보관요리로 만들어 놓은 요리를 시간이 많을 때 만들어 두었다가 바로 바로 쉽게 꺼내 먹는 요리라니
정말 궁금하고 알고 싶습니다.. 바쁠 때 또는 일하는 엄마들이나 가족 중 아파서 병원에서 병간호할 때
한꺼번에 만들어 냉동실에 넣어두고 간편하게 꺼내 먹으면 참 좋을 듯 싶어요..
그런데 그런 요리들이 어떤 요리들이 있을 까 정말 알고 싶고 배우고 싶습니다..
보자마자 꼭 보고 싶은 책이 되었습니다..
실생활에서 이용할 수 있는 지혜를 배워 활용하고 싶어요~!
서평은 블로그, 미즈,인터파크,예스24,알라딘에 모두 올리겠습니다.
아이디는 모두 angelkim73입니다~~
답글
엄마는 요리사
http://blog.naver.com/yjh991212/30121213300
출간 기념 이벤트이네요~ 우선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희 시댁은 우리나라 남쪽끝 강진이라는 바닷가 시골마을입니다... 수원에서 자주 갈수가 없어 김치며 각종 해산물을 어머님이 택배로 부쳐주시곤 하지요..
한번에 많은 양을 부쳐주실때면 모든 먹거리가 냉동화됩니다...
남편은 우리집 냉장고를 발효과학이라고 놀리곤 하지만 그래야 안심이 되는걸요..
제가 요령이 없어 한비닐에 많은 양을 얼려 다시 재해동을 해야하는건 다반사구요.. 검은 비닐봉지에 넣어 뭐가 들어있는지 지나칠때도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책을 보는순간 저희집 냉장고가 머리속에 스치면서 한번 열어보게 되네요...
이책은 저를 위해 출간된 책이라 여겨지구요.. 해동으로 인해 요리 시간이 많이 지체되는 것또한 없어질것 같네요..
제 주변에 저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으니 입소문 많이 내겠습니다
부족한 저이지만 나만의 냉동보관 팁이라면 아이가 셋이고 보니 간식은 제손으로 해주고자 신경을 쓰는 편인데 쿠키나 빵도우를 구울때 한번에 조금 많은양을 해서 한번씩 구울수 있도록 미리 준비를 해둡니다.. 그러면 아이들에게 급히 간식을 해야하는 경우 빨리 편하게 되더라구요.. 이것도 팁이 되겠는지요.. ㅋㅋ
서평은 저희집 냉장고의 전과 후를 비교해 냉장고의 변신을 자세히 올리겠습니다
남길곳은 미즈와 제개인 블로그는 기본이구요.. yes24와 인터파크에 올리겟습니다.. 정말 기대되네요^^
답글
teati
http://blog.naver.com/teati/memo/130121360136
엄마가 몸이 약하셔서, 살림을 직접 안 하셨고, 자연히 어렸을 때부터 어떻게 살림을 하시는지 보고 배울 기회가 없었어요...시어머니는 연세가 아주 많으셔서, 살림을 거의 놓으다시피 한 상태라, 친정이나 시댁이나 보고 배울 데가 없네요. 그러다보니, 기본적으로 냉동을 시켜도 되는 게 뭔지, 시키면 안되는 게 뭔지, 어떻게 냉동시켜야 하는지도 잘 모르고, 음식이 냉장고에서 썩어나갈 때가 많네요.고민고민하다가 요리학원도 다녀봤지만 이런 기본적인 내용들은 가르치지도 않네요 ㅜ.ㅜ..이 책이 정말 저한테는 아주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지금도 당장 바지락칼국수 해먹고 남은 육수, 10일 넘게 냉장고에 그냥 뒀는데, 이걸 버려야 하나, 써도 돼나 고민중입니다. --;;;; 서평단으로 선정해주시면 성실하게 서평남기고 네이버 책카페에도 남기고, 인터파크에도 올리고, 주변 맘들에게도 열심히 홍보할게요.
제 사정이 이렇다보니, 나만의 냉동보관팁이 없네요...--;;; 이 책을 보고 좋은 아이디어 얻어서, 남들한테 자랑스럽게 냉동하는 요령을 가르쳐주는 날이 오게 되면 좋겠습니다.
답글
준이진이맘...
http://blog.naver.com/keeper005/70121509197
주부 6년차이고 두아이의 엄마가 되고 보니 나도 요리 잘했으면 좀 더 지혜롭게 음식을 선택하고 보관하고 필요할때 활용했으면 싶어요...
사실 요리 잘하고 살림 잘 하시는 분들 보면 은근히 많이 부럽기도 하답니다...
그리고 요런 서적들 보면 마구마구~탐이 난답니다^^...
지금으로서는 나만의 내동보관tip이라면 마구 두서없이 정리없이 넣어좋은 냉동실에 든 내용물들을 가끔씩 다 꺼내서 정리하는거랍니다...그러다보면 잊고있었던 음식들...요런걸 발견하게 된답니다...
참...tip이라고 하기는 너무나도 단순하고 좀 그런거죠^^...
냉동보관요리라는 서적을 통해서 좀 더 규모있게 그리고 쓸모있게 냉동실음식을 활용하고 보관하고 싶네요...
그리고 서펑후기도 성실히 작성할께요^^...인터파크서점에 올리고 미즈에도 남길께요^^...
답글
우현미
http://blog.naver.com/dngusal79/40141747719
저에게 꼭 필요한 도서네요 정말 냉동실에 뭐 넣을것도 없이 복잡하기만한데 한번 냉동실에 들어간 음식들이 나오지를 않네요
냉동보관요리를 읽고 냉동실 제대로 활용해보고 싶어요
냉동실만 잘 활용해도 살림고수가 될 것 같네요
꼭 서평해보고 싶습니다. 서평단에 선정된다면 책 열심히 읽고 꼼꼼한 서평남기겠습니다.
인터넷서점, 미즈에 사진첨부한 성실한 서평 작성하겠습니다.
서평의 기회를 주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