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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제5회 MIZ와 함께하는 여성인권영화제 피움(FIWOM) 초대권 30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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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09-19 | 2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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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대한민국 대표 장수 코믹극, <뉴 보잉보잉1탄>-인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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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09-16 | 2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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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제13회 한국뮤지컬대상 극본상 수상작, 뮤지컬 <오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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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09-15 | 38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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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애틋한 사랑의 네박자, 트로트 뮤지컬 <차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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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09-14 | 3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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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요리하는 배우 김호진의 오픈키친 서평단 2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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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09-05 | 4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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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황혼기를 맞이한 세 여인의 끝나지 않는 꿈 <아름다운 꿈 깨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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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09-02 | 3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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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초대이벤트 햄릿업데이트 관련 공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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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08-31 | 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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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부모필독도서! [부모된 후 15년] 서평단 1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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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08-30 | 3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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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배꼽잡는 로맨틱 코미디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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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08-24 | 3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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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국내 최초 어린이 가족 타악극<모차르트 원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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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z | 2011-08-22 | 41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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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화진포 호숫가를 둘러싼 다섯사람의 비밀! <전설의 달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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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z | 2011-08-19 | 29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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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당신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그 연극! <이기동 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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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z | 2011-08-19 | 2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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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연극-내 남자의 혈액형 (20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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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08-10 | 40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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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연인들이 뽑은 최고의 연극, 서로 다른 언어로 사랑을 말하다 <그남자 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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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z | 2011-08-08 | 3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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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작업남! 작업녀들의 연애 지침서! 연극 <극적인 하룻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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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z | 2011-08-08 | 4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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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국일미디어-17일 다이어트 서평단 1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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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08-08 | 4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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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감성과 상상력이 쑥쑥! 구름빵 영어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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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z | 2011-08-05 | 4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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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서평이벤트] 국일미디어-여자라면 꼭 가봐야 할 100곳 "서평단 2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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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08-04 | 5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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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시사회] 슈퍼히어로 홍길동 2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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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07-29 | 64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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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뮤직드라마 <"이동우 주연" open your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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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1-07-26 | 4359 |
녹차향
http://blog.daum.net/plneapple8949/11608768
제가 요리를 썩 잘한다고는 생각지 않아요....
그래서 여러가지 자주 해봐야 솜씨가 늘지 않을까 싶네요.
늘 평상시에 했던 ㅇ요리들을 반복적으로 하다보니
응용력이 없는데다 솜씨도 늘어나지 않고 남편위주보다는 아이들 위주로 하다보니
더 그런듯하네요...
그래서 늘 하던 내방식대로 요리말고 또 다른 색다른 요리도 한번 보고 해보고 싶네요
답글
10억부자미녀쌤
http://blog.paran.com/azzi222/45856507
요리는, 왠지 나의 마음과 정성이 ..이런말 좀 웃기지만 저의 영혼이 깃드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이상하게.. 제가 싫어하는 사람이 초대되면 그날은 맛없게;; 음식이 되는걸 보면 말이에요.
하하하하..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요리를 할때..그때의 즐거움, 그게 바로 제가 요리를 하게 되는 이유인것 같습니다.
오픈키친..너무나 기대되는 책이에요..
답글
엄마는 요리사
http://blog.naver.com/yjh991212/30119545080
내가 요리를 사랑하는 이유....
요리는 사랑하는 가족들 또는 친한 이웃과 함께 나눌수 있고 베풀수 있는 저의 유일한 낙입니다...
나의 가장 중요한 본분인 엄마가 되고부터 내가 가장 잘할수 있고 칭찬받을수 있고 주변 사람들에게 맛있는 웃음을 줄수 있는 끈이라고 할까요...
화려하지도 않고 특별하지도 않은 평범한 요리앞에서도 엄지손가락을 들어올리며 엄마는 요리사라고 외치는 아이들을 보며 저에게 있어 요리는 삶의 기쁨이자 저희 가족을 지탱해주는 힘이라고도 생각이 드네요...
김호진 셰프를 보며 동시대를 살아가는 한사람으로서 너무 알콩달콩 예쁘고 사랑스럽게 가정을 이끄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닮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멋진책을 내셨다니 역시나 하는 생각이 들었구요...
김호진씨의 저 해맑은 웃음처럼 늘 제요리와 함께 저희 사랑하는 가족들과 웃을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눈에 보이게 한창 쑥쑥 커가는 세보물이들을 보며 좀더 매진해야겠단 생각으로 서평단 신청했구요...
김호진 셰프가 말하려는 그참된 맛과 진솔한 이야기 가득 담아 소중한 서평 올리겠습니다..
정성껏 만든 저의 요리를 맛보며 행복한 웃음을 지을 저의 가족들 생각에 벌써부터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답글
은재맘
http://blog.naver.com/ivyymo/140140644034
요리하는 배우!
배우도 멋진도 요리까지...와 장난아닌데요^^
답글
여인의 향기
1. http://blog.daum.net/snu9063
2. 요리를 사랑하는 이유라~~~
우리 집에는 요리책이 가만있어보자.... 5권이 아니 6권이 있구나~
눈으로 보는 요리 (아~ 먹고싶다)
맛집에 관한 요리 (아~ 가고 싶다)
다이어트에 관한 요리 (맛은 없겠는데.. 살은 빠지겠다)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해줄 요리 (엄마가 게을러서 미안~)
등등....
실제로 요리를 하려고 책은 펴면 무신 재료가 이렇게 많이 들어가느.. 싶기도 하고....
그러다 보면 어느새 내 맘대로 양념 팍팍~~~
요리 잘하는 엄마~ 요리 잘하는 와이프가 되고 싶어서....
폼나는 요리~ 멋진요리... 그리고 맛난 요리를 하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답글
백은주
http://thfdl8333.blog.me/60142102314
요리에 점점 재미를 느껴가는 요즘 뭔가에 도움이 절실할 이때
김호진의 오픈키친이 필요하네요
답글
비쥬
http://blog.naver.com/petiteher/10119943399
요즘 26개월 울 아들이 밥밥! 하면서 저를 쫓아다녀요! ㅎㅎ
김호진씨 책 읽으면서 그 책에 나와있는 좋은 레시피로 맛난 것을 많이 해주고 싶어 욕심이 나네요 ㅅ.ㅅ
신청해봅니다
답글
백은주
http://thfdl8333.blog.me/60142102314
요리를 하신다는건 알고 있었는데 책을 내신지는 몰랐네요 여자인 저 보다 훨씬 더 잘하시니 부럽네요
배우고 싶어요 요리를 잘하고 싶네요 쉽고 맛있는 요리 저도 한번 해보고싶어요
답글
체리쉬
http://blog.naver.com/elfsilf/130119588260
요새는 드라마가 아닌 주로 요리 프로에 많이 나오시는 김호진씨가 책을 내셨군요...
어떤 식의 요리책을 만드셨을지가 궁금하네여...
제가 요리를 사랑하는 이유요??
정말 원초적입니다...
다아~~~먹고 살자고 하는 일이잖아요...ㅋㅋㅋ
사는데 있어서 무었보다 중요한게 먹는거니까요...
그리고 행복을 주는 게 바로 요리잖아요~~~~
행복한 요리~~~
답글
요리앞에 당당한 이
http://blog.daum.net/porque0033/21
요리를 하고 싶어요. 해야겠어요.
직장다닌다고 아침에 우유에 콘프라이트로 간단하게 줬더니 우리 아들이 비만이 되어버렸네요.
주말에 손님들도 초대하고 예쁜 요리 만들어서 대접도 하고 싶어요.
그리고 우리 아들에게도 부끄럽지 않은 어머니가 되고 싶네요.
커서 나중에 어머니를 생각할때 떠오르는 음식 한가지는 남겨야 하지 않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