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만들어 가는 이벤트미즈 회원들을 위한 작은 이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운영자
등록일 2011-06-29 13:39
조회수 2,999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지나봉
답글
문은희
직장에 다니고 있어서 매일 저녁 거리가 걱정이되네요.
지쳐서 집에와서도 마땅히 해먹을 거리도 없고. 솜씨도 별로 없어서..
매일 참고할 수 있는 요리책 있었으면 좋겠어요..
위대한홍이
결혼한지 1년째 아이는 8개월..
육아와 살림에 나는 지치고 바깥일에 신랑도 지치고
이제는 퇴근후에 "왔어" 한마디, 저녁먹고, 아기재우고 각자 할일하다가 11시되면 잠들고..
이런일상이 반복되면서 우울해져만 가네요..
분명 우리 부부는 웃고 떠들면서 잘 지냈는데,
한번 싸워다하면 화해하기가 힘들어 기본 3일은 서로 입 꼭다문채 아무말도 하지 않습니다
이걸 해결해보고자 대화도 시도해보고 했지만 결국 다시 싸움만 일어나는 일이 반복되어서
이제는 아무말도 하지않는게 오히려 나은 결과가 되어버렸네요..
싸워도 좋게 용서하고 화해하면서 웃고 잘 대화하는 행복한 가정을 이뤄서
아이에게 행복한 모습만 보여주고 싶은게 큰 욕심이 아닌것 같은데..
단순히 마음만 먹고 다짐하는걸론 힘이드네요..
유쾌한 가족 레시피 읽을수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식탁가운데 놔두고
나도 읽고 신랑도 읽을수있도록 유도해서 뭔가 느끼길.. 느껴지길..
다시 즐거운, 행복한 가정이 되고 싶네요
간절한 마음으로 응모하고 갑니다
쩡윤
유쾌한 가족이 되기를 늘 꿈꾸고 노력하려하는 한 사람입니다.제가 알지 못하는 또다른 방법이 뭔가가 숨어있을것 같아, 꼭 따라해보고 싶은 마음에 신청합니다.,^^ 가족이 있어서 행복한 .... 우리가족이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차정옥
늦은 나이에 애기 낳고 각종유아서적들만 꺼적꺼적 거리는 요즘 현실이네요.
점점 슬슬 지쳐가는 나를 발견하고
괜시리 육아스트레스로 남편한테도 짜증내게 되고
혼자만의 우울함으로 행복과 짜증사이에서 헤메고 있는 내자신에게
"유쾌한 가족 레시피"라는 제목만으로도
자극되고 생각하게 되네요.
알찬 내용 꼭 접해보고 싶네요.
이란
늘 가까이있어서 소중함을 잘 못느끼고 함부로 대할때가 많습니다.
우리 가족을위해 엄마로써 주부로써 행복하고 유쾌한 레시피를 선보이고 싶습니다.
재밌고 유익한 책 읽고 싶어요.
세뿌니맘
연애할때는 정말 지금의 신랑한테 편지 많이 썼어요. 큰애 낳고도 한동안은 이따금씩 썼는데...
둘째 낳고부터는 어색하네요.
셋째까지 낳고 보니, 우리 가족의 화목을 엄마인 내가 더욱 건강하게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매일매일 듭니다.
오늘부터라도 매일은 못하더라도 일주일에 한번씩은 남편과 큰아이 그리고 아직 글 못 읽는 둘째, 셋째를 위한 가족 편지를 써봐야겠어요.
편지나 일기는 남기면 남길수록 누구도 만들어내지 못하는 우리 가족의 기록이 되잖아요?
더불어 '유쾌한 가족레시피' 책을 통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기록을 남기고 싶어요 *^^*
우현미
유쾌한 가족레시피로 가슴 따뜻함과 즐거움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가정생활을 하면서 위기도 많은데 저희 가족도 유쾌한 가족이 될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될 것 같아요
서평단에 선정된다면 열심히 읽어보고 꼼꼼한 서평 작성하겠습니다^^
커피 향
진심을 담아 건네는 한마디 보다 위대한 위로는 없다는 말에 크게 공감합니다. 가까이 있는 가족이라는 이유로 좋은 말을 하기보다 상처되는 말을 더 자주 한게 아닌가 반성하게 됩니다. <유쾌한 가족 레시피>읽어보면 좋겠습니다.
초롱맘
"행복한 가정은 미리 누리는 천국이다"
라는 말에 끌려 소개글을 보게 되었어요. 천국이 될수도 있고 지옥이 될수도 있는 가정이라는게 100%공감갑니다.
그렇담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야 하는 거겠죠? 평생을 같이할 가족들과 함께하는 가정인데 지옥이라면 으~ 끔찍하잖아요.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는 레시피가 있다면 꼭 보고 싶습니다.
아내로서 엄마로서 그런 레시피를 알고 실천하고 기억하고 싶습니다.
ㅎㅎㅎ. 너무 읽고싶어서 말이 길어집니다. ㅎㅎㅎ.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싶은 초보맘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후기 잘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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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봉
답글
문은희
직장에 다니고 있어서 매일 저녁 거리가 걱정이되네요.
지쳐서 집에와서도 마땅히 해먹을 거리도 없고. 솜씨도 별로 없어서..
매일 참고할 수 있는 요리책 있었으면 좋겠어요..
답글
위대한홍이
결혼한지 1년째 아이는 8개월..
육아와 살림에 나는 지치고 바깥일에 신랑도 지치고
이제는 퇴근후에 "왔어" 한마디, 저녁먹고, 아기재우고 각자 할일하다가 11시되면 잠들고..
이런일상이 반복되면서 우울해져만 가네요..
분명 우리 부부는 웃고 떠들면서 잘 지냈는데,
한번 싸워다하면 화해하기가 힘들어 기본 3일은 서로 입 꼭다문채 아무말도 하지 않습니다
이걸 해결해보고자 대화도 시도해보고 했지만 결국 다시 싸움만 일어나는 일이 반복되어서
이제는 아무말도 하지않는게 오히려 나은 결과가 되어버렸네요..
싸워도 좋게 용서하고 화해하면서 웃고 잘 대화하는 행복한 가정을 이뤄서
아이에게 행복한 모습만 보여주고 싶은게 큰 욕심이 아닌것 같은데..
단순히 마음만 먹고 다짐하는걸론 힘이드네요..
유쾌한 가족 레시피 읽을수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식탁가운데 놔두고
나도 읽고 신랑도 읽을수있도록 유도해서 뭔가 느끼길.. 느껴지길..
다시 즐거운, 행복한 가정이 되고 싶네요
간절한 마음으로 응모하고 갑니다
답글
쩡윤
유쾌한 가족이 되기를 늘 꿈꾸고 노력하려하는 한 사람입니다.제가 알지 못하는 또다른 방법이 뭔가가 숨어있을것 같아, 꼭 따라해보고 싶은 마음에 신청합니다.,^^ 가족이 있어서 행복한 .... 우리가족이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답글
차정옥
늦은 나이에 애기 낳고 각종유아서적들만 꺼적꺼적 거리는 요즘 현실이네요.
점점 슬슬 지쳐가는 나를 발견하고
괜시리 육아스트레스로 남편한테도 짜증내게 되고
혼자만의 우울함으로 행복과 짜증사이에서 헤메고 있는 내자신에게
"유쾌한 가족 레시피"라는 제목만으로도
자극되고 생각하게 되네요.
알찬 내용 꼭 접해보고 싶네요.
답글
이란
늘 가까이있어서 소중함을 잘 못느끼고 함부로 대할때가 많습니다.
우리 가족을위해 엄마로써 주부로써 행복하고 유쾌한 레시피를 선보이고 싶습니다.
재밌고 유익한 책 읽고 싶어요.
답글
세뿌니맘
연애할때는 정말 지금의 신랑한테 편지 많이 썼어요. 큰애 낳고도 한동안은 이따금씩 썼는데...
둘째 낳고부터는 어색하네요.
셋째까지 낳고 보니, 우리 가족의 화목을 엄마인 내가 더욱 건강하게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매일매일 듭니다.
오늘부터라도 매일은 못하더라도 일주일에 한번씩은 남편과 큰아이 그리고 아직 글 못 읽는 둘째, 셋째를 위한 가족 편지를 써봐야겠어요.
편지나 일기는 남기면 남길수록 누구도 만들어내지 못하는 우리 가족의 기록이 되잖아요?
더불어 '유쾌한 가족레시피' 책을 통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기록을 남기고 싶어요 *^^*
답글
우현미
유쾌한 가족레시피로 가슴 따뜻함과 즐거움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가정생활을 하면서 위기도 많은데 저희 가족도 유쾌한 가족이 될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될 것 같아요
서평단에 선정된다면 열심히 읽어보고 꼼꼼한 서평 작성하겠습니다^^
답글
커피 향
진심을 담아 건네는 한마디 보다 위대한 위로는 없다는 말에 크게 공감합니다. 가까이 있는 가족이라는 이유로 좋은 말을 하기보다 상처되는 말을 더 자주 한게 아닌가 반성하게 됩니다. <유쾌한 가족 레시피>읽어보면 좋겠습니다.
답글
초롱맘
"행복한 가정은 미리 누리는 천국이다"
라는 말에 끌려 소개글을 보게 되었어요. 천국이 될수도 있고 지옥이 될수도 있는 가정이라는게 100%공감갑니다.
그렇담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야 하는 거겠죠? 평생을 같이할 가족들과 함께하는 가정인데 지옥이라면 으~ 끔찍하잖아요.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는 레시피가 있다면 꼭 보고 싶습니다.
아내로서 엄마로서 그런 레시피를 알고 실천하고 기억하고 싶습니다.
ㅎㅎㅎ. 너무 읽고싶어서 말이 길어집니다. ㅎㅎㅎ.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싶은 초보맘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후기 잘 올리겠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