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만들어 가는 이벤트
미즈 회원들을 위한 작은 이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무료초대]이은미 20주년 콘서트-R석(부천) |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목록  |
|
|||||||||||
| 351953 |
[무료초대]스타와 함께 보는 "너와 함께라면"연극공연
|
운영자 | 2010-07-08 | 5091 | |||||||
| 351952 |
[무료초대]뮤지컬 <웰컴 투 마이 월드>
|
운영자 | 2010-07-05 | 3593 | |||||||
| 351951 |
[무료초대]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
운영자 | 2010-06-30 | 3924 | |||||||
| 351950 |
[시사회]수퍼배드 (소녀시대 더빙)
|
운영자 | 2010-06-30 | 2152 | |||||||
| 351949 |
[무료초대]이은미 콘서트(부산)
|
운영자 | 2010-06-30 | 3855 | |||||||
| 351948 |
[무료초대]베이비 비보이(Battle B-boy)
|
운영자 | 2010-06-29 | 3004 | |||||||
| 351947 |
[무료초대]가정식백반 맛있게 먹는 법
|
운영자 | 2010-06-25 | 2954 | |||||||
| 351946 |
[무료초대]세실비튼 사진전 세기의 아름다움
|
운영자 | 2010-06-21 | 3710 | |||||||
| 351945 |
[무료초대] 슈퍼배드(Despicable Me) 시사회
|
운영자 | 2010-06-16 | 2065 | |||||||
| 351944 |
[무료초대]여보, 고마워
|
운영자 | 2010-06-11 | 5382 | |||||||
| 351943 |
[무료초대]쏘냐의 마리아마리아
|
운영자 | 2010-06-04 | 4891 | |||||||
| 351942 |
[무료초대]양덕원 이야기
|
운영자 | 2010-05-31 | 4580 | |||||||
| 351941 |
[무료초대] 가정식 백반 맛있게 먹는 법 연극공연
|
운영자 | 2010-05-28 | 3369 | |||||||
| 351940 |
|
운영자 | 2010-05-26 | 9127 | |||||||
| 351939 |
[무료초대] 판타스틱 러브스토리 '환상동화'
|
운영자 | 2010-05-17 | 5671 | |||||||
| 351938 |
[무료초대]오리지널 뮤지컬 '미션'
|
운영자 | 2010-05-17 | 6859 | |||||||
| 351937 |
[무료초대]갬블 인 러브
|
운영자 | 2010-05-14 | 3552 | |||||||
| 351936 |
[무료초대]모파상의 비계덩어리
|
운영자 | 2010-05-14 | 4204 | |||||||
| 351935 |
[무료초대]웃음의 대학 (강남)
|
운영자 | 2010-05-13 | 3944 | |||||||
| 351934 |
[그대사]한줄 기대평 이벤트★
|
운영자 | 2010-05-07 | 3344 | |||||||
남자는애교
http://blog.daum.net/rokmcopi/276
이은미 과연 그녀를 볼수 있을까 생각 했습니다.
그녀때문에 신촌블루스를 좋아 했었고 그녀의 노래를 현장에서 꼭 듣고 싶었습니다.
20여년의 음악인생 그녀를 보러 갑니다.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답글
현후득
http://blog.naver.com/yeoido1
나도 그녀처럼 열정적으로 살고 싶었다.
나도 그녀처럼 다른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었다.
그러나 그러한 소망을 이루기도전에
나이 쉰에 내몸에 찾아온 반갑지않은 손님과
긴긴 싸움에 들어갔으나 2년도 지나지 않아
넘어지고 일어나고 또 넘어지기를
반복하고 있는지금 이은미 그녀의
음악은 나를 지탱해주는 일부가 되었다.
그녀가 펼치는 한바탕 축제마당속에
나도 함께 하기를 소망해본다
답글
이정희
http://blog.naver.com/iopy90/130088074615
사랑하는 막내아들은 현재 공무원시험 준비를 하고 있어여.
괜찮은 4년제대학을 졸업하고 열심히 구직활동을 했으나 끝내 일자리를 찾지 못한 채 낙심하고 한동안 방황하는
모습을 곁에서 지켜봐야만 했습니다.
새벽에 들어오는 경우가 잦아지고.. 한번은 늦은 밤에 문을 열어줬는데 얼굴에 힘든 표정이 역력했던 그 순간을
떠올리면 아직도 가슴이 아프고 무겁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어느 날 공무원시험을 준비한다고 고백하더군여.
안정적인 직업이긴 하나 수십대 혹은 수백대 일의 경쟁률을 뚫어야 할 텐데..
하지만 아직 젊은 나이,언제나 아들을 응원하고 또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은미씨의 노래중 기억속으로를 유독 즐겨듣던 사랑하는 막내아들과 좋은 공연 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답글
살짜쿵
http://blog.naver.com/mukbob/130088072559
이은미 사랑歌
도심속의 답답함과 반복되는 일상속에 지쳐가는 몸과마음 똑같은곳 똑같은일
나는과연 누구이고 어딜향해 가고있나 마음속에 퍼져가는 일상탈출 희망의꿈
언제쯤에 가능할까 한숨한번 크게쉬고 미즈들러 살펴보니 눈이번쩍 공연소식
이은미님 2 0 주 년 콘서트에 초대하네 이번기회 아니면은 언제다시 볼수있나
밥만먹고 산다해서 삶이라고 할수있나 음악이란 자양분이 함께해야 참다운삶
명사수가 정확하게 과녁중앙 활을꽂듯 대중들이 원하는바 세심하게 반영하네
아궁이에 불을피워 고슬고슬 지어낸밥 사람들의 잃어버린 순수함을 자극하듯
이은미님 멋진음악 환상적인 가창력은 일상속에 묻혀있던 감수성을 일깨우네
올림픽홀 공연장에 울려퍼질 그의음성 라이브로 느끼면서 멋진시간 갖고싶네
그감동을 고스란히 마음속에 담아와서 답답하게 꽉막혔던 내일상을 리프레쉬
새로웁게 나아가리 명성높은 그공연에 몸과마음 가득실어 나도함께 하고싶네
터질듯이 답답하던 마음들이 뻥뚤리고 때론눈물 때론감동 이게바로 참다운삶
답글
엘리오
http://blog.naver.com/laddd/150088183905
왕성한 콘서트활동을 하고 계신 이은미씨의 공연소식을 접하고 오랜 팬으로서 꼭 보고픈 공연입니다.
이번에 공무원시험을 마친 15년지기와 함께 맨발의 디바이자 열정적인 이은미씨의 무대를 관람하는 모습은 상상만으로도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는 아주 오랜만의 설레임이네여. 매체에서 좀처럼 뵐 수 없어 아쉬웠는데 콘서트성황리에 마무리되길
바라며 아울러 공연초대되는 일상속의 행복이 찾아오길 기원합니다.
답글
동글아미
http://blog.naver.com/kimcs1128/70087972516
저와 사춘기를 함께 했던 이은미씨 20주년 콘서트라니...감회가 새롭습니다
한창 감수성 예민하던 시절 많이 듣고 많이 좋아했던 가수이어서인지..
그녀의 음악을 들을때마다 옛 추억에 잠기게 되곤합니다
그녀의 앨범을 다 갖고있고,노래를 거의 외우다시피 할정도인데...
그녀의 공연현장에 가서 같이 노래를 불러볼수 있다면.. 어떤 느낌일지...
하도 콘써트 현장엔 간지 오래되서,그 느낌이 생각이 안나지만,
그래도 현장에서 느끼는 그 짜릿함은 어떤것과도 바꿀수 없겠죠.
특히 "애인있어요"를 좋아하는데 꼭 한번 라이브로 들어보고 싶구요..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 명곡이죠..
기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답글
http://blog.naver.com/rhwodus72/60109175
http://blog.naver.com/rhwodus72/60109175652
★★★ 집사람이 정말 좋아하는 이은미씨를 tv로만 보아왔습니다. 집사람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구요!!
정말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만날수 있겠죠 이은미씨!!
답글
정지운
이은미 노래 너무 좋아해요 ㅠ 가창력도 뛰어나고~
요즘 가수들이 흉내낼 수 없는 깊이가 있어요!!
벌써 20주년이라니..세월이 참 빠르네용 ㅋㅋ
콘서트는 한 번도 간 적이 없는데
이번 기회에 꼭 가보고싶어요^^
벌써부터 설레네요^^
답글
바람처럼
http://blog.naver.com/jyy615/110088058999
요즘 마음이 텅빈것처럼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처녀적에는 꿈도 많았고 하고싶은것도 많고 생기발랄한 아가씨였던것 같은데..
결혼하고 아이키우면서 내 삶이 자꾸만 없어져가는 느낌...
대신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얻었지만
마음 한구석이 허전한것은 어쩔수가 없는가봐요..
예전에는 작은 일에도 잘 웃고 여유있는 성격이었던것 같은데
요즘에는 예민해지고 신경질이 부쩍 는 제 자신을 발견할때마다
우울해집니다.
아이녀석에게 화를 내놓고는 되려 제 자신에게 화가 나기도
하고 아이에게 미안하기도 하구..
그러지 말아야지하면서도 자꾸 반복되는 제 자신이 실망스럽기도
하네요
좋아하는 이은미님 콘서트 보며 숨 좀 고르며 기분전환좀 했으면 좋겠어요.
답글
꽁꽁이
http://blog.naver.com/kehsm91/70087950716
작년겨울 몸이 안좋아서 찾았던 병원에서 갑작스레 갑상선암 판정을 받아 제 가슴을 놀래키고
당초 예정된 수술시간을 2시간 가까이 넘겨서 수술실밖에서 기다리던 제 마음을 애타게
했던 오랜 죽마고우 친구녀석이 얼마전 동위원소 치료를 받았습니다.수술부위가 신경을
건드릴수 있는 부위라서 조심스레 하다보니 예정보다 길어졌지만 다행히 수술결과가 좋아서
다행이었지만 그렇게도 받지않길 기도했던 동위원소 치료였습니다.
평소에도 워낙에 겁이 많은 친구인데 동위원소치료를 들어가면 그 치료과정의 고통도
물론이거니와 타인과의 접촉이 제한되기에 홀로 있어야한다는 것에 걱정을 많이했엇는데..
또 동위원소치료 들어가기전 저요오드식을 하면서 제대로 먹지도 못해서 힘들어했고..
그래도 2박3일 동안의 치료과정을 견뎌내고 무사귀환했답니다.동위원소 치료약을 먹고
구토와 속쓰림등으로 잠도 제대로 못자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대견하게 견뎌내었습니다.
친구가 힘들어있는데도 옆에 있어주지 못하고 전화상으로나 함께할수 밖에 없어 안타깝고
미안해서 차라리 제가 대신 아팠으면 하는 생각까지 들었지요..
며칠전...동위원소치료후 찍었던 전신스캔의 결과를 주치의 선생님께 들을수 있었습니다.
결과는...다행히 깨끗하다라는것.. 일단 동위원소 치료는 더이상 없다는 것..후~
그 결과를 받아들고 병원을 나서는 친구와 저의 마음은 한결 가벼워져있었습니다.
3개월 정도 주기로 검사를 통해 몸의 변화를 체크하는 일이 친구에게 남겨졌네요.
앞으로도 장기적인 싸움이 되겠지만 일단 한숨은 돌릴수 있게되었습니다.
친구가 이은미씨를 정말 좋아합니다
이번 일로 이런저런 마음고생 몸고생 다한 친구가 즐거운 시간 보낼수 있게 해주고 싶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