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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만들어 가는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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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사]한줄 기대평 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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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스타와 함께 보는 "너와 함께라면"연극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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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0-07-08 | 50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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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뮤지컬 <웰컴 투 마이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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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0-07-05 | 35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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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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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0-06-30 | 39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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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수퍼배드 (소녀시대 더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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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0-06-30 | 21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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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이은미 콘서트(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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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0-06-30 | 38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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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베이비 비보이(Battle B-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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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0-06-29 | 3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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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가정식백반 맛있게 먹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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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0-06-25 | 29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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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세실비튼 사진전 세기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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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0-06-21 | 37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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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 슈퍼배드(Despicable Me) 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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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0-06-16 | 20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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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여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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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0-06-11 | 53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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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쏘냐의 마리아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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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0-06-04 | 48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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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양덕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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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0-05-31 | 45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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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 가정식 백반 맛있게 먹는 법 연극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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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0-05-28 | 33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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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이은미 20주년 콘서트-R석(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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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0-05-26 | 91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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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 판타스틱 러브스토리 '환상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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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0-05-17 | 56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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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오리지널 뮤지컬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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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0-05-17 | 68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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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갬블 인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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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0-05-14 | 35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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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모파상의 비계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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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0-05-14 | 42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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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웃음의 대학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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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0-05-13 | 39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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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0-05-07 | 3344 | |||||||
h831214
앗 .. 이거 강풀님 만화 봣었는데
강풀님 팬이에요^^
완전 기대됩니다
답글
닭가이
간암말기로 투병중에 계시는 어머님 생각에 더욱 마음이 아려 옵니다.
처음 어머님께서 간암이라는 선고를 받으셨을때는 도저히 믿을수가 없었지요.
한평생을 입을거,먹을거 모든것들을 포기하시며 희생하시고 살아오신 어머님께
간암이라니, 정말 믿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 독한 항암치료를 받으며 하루라도 더 어머님께 함께 하고 싶지만,
고통을 극복하시는 어머님의 모습을 보는것두 너무도 가슴이 찢어질것 같습니다.
연극 그대를 사랑합니다 동영상을 보면서 그동안 어머님께 죄송했던점, 잘못했던점들이
떠오르네요.
제대로 된 효도한번을 못해드리고, 이제는 어머님과 함께 하는 시간두 얼마 남지 않았지만,
어머님께 기적같은 일이 일어나실거라 믿습니다.
부디 제손을 놓지 마세요.
나의 어머님.... 사랑합니다.
답글
김신영
왠지 가슴 짠한 감동이 있을것 같네요...
우리도 늟어서 저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살수있을까...
가슴을 울리고 시ㅍ어요...
답글
미라클
만화로 본 1 2 3권이 단순한 내용과 재미나다고 생각했지만 어딘지 모르는 허전함 그리고 잔잔한 감동
그리고 공감하는 모든것이 맘을 흔든 가족만화 그런감동이 연극에서도 계속될것 같아요..
노년의 사랑이 아름답게 펼쳐질것 같은 연극속으로 초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절하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답글
011
강풀씨 만화 원래 참 좋아했는데..
공연으로는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하네요. ^^
답글
이원균
너무나 따뜻한 만화네요~
이런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너무나 밝은 사회가 될 수 있다는 증거겠지요~
그대를 사랑합니다. 자주는 아니어도 가끔은 보는 연재 만화입니다~^^
답글
뚱이
"그대를 사랑합니다"라는 말이 좋은 말이라는 걸 알면서도 부모에게는 정작 사랑한다는 말 한번 제대로 못해보고 살고있어요
어릴 때는 몰랐는데 이젠 제가 아이를 낳고 부모가 되고 보니 힘들어도 아이들에게 힘들다 표현 하지 않고 좋은 것이 있으면 제 입이 아닌 아이들의 입에 넣어 주고 싶고 먹는 모습만 봐도 입가에 웃음이 도는 저를 보면서 우리 엄마, 아빠도 이랬겠지 하고 느낍니다. 지금도 제가 아이를 낳고 엄마가 되었지만 저희 엄마는 제가 아직도 어린아이로 느껴지시는지 뭐든지 챙겨주실려고 애쓰시는 모습이 이젠 조금 안쓰럽기 까지 합니다. 하늘을 보듯이 엄마, 아빠에 얼굴을 본것 엊그제 같은데 이젠 몸도 야위고 얼굴에 주름살도 많아지셨네요.. 엄마와 함께 감동에 공연 보고 싶어요 만화보면서 한참을 울었던 기억이 나는데 이날 펑펑 울고 엄마에게 사랑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답글
김광호
보면 볼수록 희생이 가득한 사랑이네여 부모는 자식에게 무한한 사랑을 주지만 자식을 그것을 깨닫게 되기 까지 오래 걸리는거 같아요^^ 각박한 세상에 정말 좋은 사진인거 같아 기분이 뿌듯합니다
답글
박기옥
세상에 '사랑'보다 더 숭고하고 아름다운 말이 또 있을까요!
연인간의 사랑, 부모의 자식에 대한 사랑, 할아버지할머니의 손주사랑...
우리 아이는 2008년 6월에 태어났어요. 아이가 태어난 후 2주후 아버지께서 갑작스레 돌아 가셨답니다.
아직 산후 몸이 덜 풀린 상태였던 지라 고향에서의 아버지 제사에도 가보질 못했답니다.
두달 쯤 지난 후 아이와 함께 고향에 찾아갔죠. 아버님 영정사진에 인사를 드리며 눈물을 하염없이 쏟았습니다.
못난 딸자식이 낳은 외손주 얼굴 한번 안보시고 가시냐며 원망어린 투정도 했구요.
이제는 아버지를 떠나 보내신 엄마.그리고 외손주가 나란히 누워 잠을 청하다 우리 아이가 할머니 얼굴을
빤히 들여다 보내요. 마치 "당신을 사랑합니다!"하는 눈빛이 아닌가요? ^^
강풀의 글들은 많은 네티즌들에게 사랑을 받습니다. 그 이유는 잊혀져 가는 인간애를 담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나이들었다고 설움 받는 노년의 인생에도 뜨거운 사람의 피는 흐르고 있음을 잘 담고 있는 연극이 아닐까
싶네요. '그대를 사랑합니다' 연극 대박나시길! *^^*
답글
최복근
특히 최주봉씨가 주역 중 한분으로 출연하셔서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이기 때문에.. 연극이라면 이런 스타일로 많이 보아오신 어른 세대에 좀더 걸맞지 않을까 하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