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이기동이 누구인가? 80년대 한국권투의 전성시절, 최고의 선수로 명성을 날리던 사람이 아닌가!
비록 알 수 없는 이유로 갑자기 은퇴하여 사라진 그 이지만 "삼양체육관"의 관장으로
다시 이들 앞에 나타난 것 이다.
그에게는 체육관 코치인 마인하와 사랑하는 딸 연희가 있다.
우연인지 인연인지, 이기동 관장과 같은 이름의 청년 이기동도 체육관을 찾아오고..
오늘도 권투를 통해 생활의 활력을 되찾 으려는 이기동, 서봉수, 강근담, 정애숙, 탁지선이
함께 땀 흘려 운동한다.
이들은 새로운 인생을 시작 할 결심을하며 각자에게 자신을 증명하기 위한 첫 단추를
"전국아마추어복싱대회"로 결정한다.
관장과 함께 훈련을 거듭하며 삶에 대한 새로운 희망을 찾아가는 이기동과 관원들.
그러나 정작 관장 이기동은 자신의 딸 연희의 꿈인 프로복서데뷔를 완강히 반대하는데..
자신의 삶의 전부이고 삶 자체였던 권투, 그리고 또한 삶의 전부인 딸 연희..
그에게는 어떠한 이유가 있는 것인지... 체육관에 모여있는 사람들 에게는 어떠한 일이 있었던 것인지...
이제 새로운 인생을 향하여 한방을 날리는 그들을 따라가 본다.
| 초대명 | [무료초대]이기동 체육관 연극공연 |
| 초대장소 | 소극장 모시는 사람들 (대학로) |
| 초대일자 |
4월 27일(화) 8시 |
| 초대인원 | 10명 (1인 2매) |
| ★초대미션★ |
관람하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후기 꼭 작성해 주실분만 신청부탁드립니다! |
| 당첨발표 |
4월 23일 (금) ※ 당첨후보 안내 문자발송: 참석 확인 전화 주신 분 선착순 당첨!! |
| 이벤트 문의 | 02) 3668-9721 |
| 유의사항 |
-------------------------------------------------------------------- 신분증 필히 지참,본인확인 불가시 입장불가 공연시작 30분까지 티켓수령 후 입장요망! 공연이 시작하면 입장이 불가합니다! -------------------------------------------------------------------- -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 티켓양도는 원칙적으로 불가능하며, 양도나 판매 절대 금합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관람 후(1주일 이내)에 후기를 올려주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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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연령 |
★ 본 공연은 13세 이상 관람가 입니다 |
<공연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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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an702
이기동 체육관 느낌이 좀 어두운만큼 어두운 곳에서 희망을 나타내는 연극인듯 보이네요..
권투라는 소재로 어떤 구성으로 풀어나갈지 기대가되는 연극네요..^^
어둡고 답답하지만 왠지 그 뒤에 시원한느낌을 숨겨 놓은듯한 그런 기대가 되는 연극일듯..
기회가 되면 보고싶어요~~^^
물론, 후기도 정성껏 남기도록 할께요~~
답글
시난
답글
최문선 ID:sky86
새로운 희망을 느끼게 해줄 연극 같네요.
꼭 보고 싶습니다.^^
답글
딱지맘
권투를 통해 땀과 인간사를 그린 작품같네요. 감동이 기대가 되는 연극 어머니와 함께 보고 싶습니다.
어머니 생신을 맞아서 선물로요 ^^
답글
슈바빙
권투를 소재로한 정말 기대되는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는 최고의 공연.. 탄탄한스토리.배우들의 연기력..
이기동체육관 대박 화이팅..
답글
천신
내용상 흥미진진한 내용과 개성있는 케릭터들이 많이 등장하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2010년에는 아이들과 함께 좋은 공연 많이 보고 싶습니다 평소 바쁜 일상으로 문화생활이 부족한 나 아이들과 함께 좋은 공연 많이 보고 싶어 응모합니다
답글
순간
주위에서 좋다고 해서 보고싶었던 공연입니다. 답답한 일상의 반복을 한 방에 날려줄 그런 공연 같아서 꼭 보고싶네요~
답글
곽종민
어렸을 때 주말에 권투경기 중계를 꼬박꼬박 해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박진감있게 서로가
치고 부등켜 안고 하는 모습에 왠지 모를 응어리가 일시적으로나마 해소되었던 그때 그 시절.
언제부턴가 찾는 사람들도 없고해서인지 중계방송도 사라졌더군요.
그런 조금씩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잊혀져 가는 듯한 <권투> 가 작품의 소재로 쓰이다니..
사실 로맨틱 코미디가 주류를 이루는 공연계에서 스포츠 소재는 무척 신선하게 느껴져요.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삶 속에서 답답함과 좌절감을 느끼고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낄 때 권투를 통해
땀을 흘리며 삶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는 사람들, 누구나 안고 있는 크고 작은 가정 안의 상처와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서로 보듬어 안는 따스한 관계를 무대 위에서 보여줄려고 하는 것 같아요.
연극에서 보여주는 장면은 이들의 모습은 어려운 이야기가 아닌 우리의 친구들, 가족들의 모습이겠죠?
하고 싶은 것. 어느 누구에게나 절실하게 '하고 싶은 것' 은 분명히 있는 것 같아요. 시놉시스를
보니 권투도장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정지한 시간 속을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하고 싶었던 것'이
무언이었는지를 되묻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권투라는 매개체가 이어준 사람들이 소중한 꿈이 땀과 열정이 있을 사람냄새나는 <이기동체육관>
안에 고스란히 녹아있을 것만 같습니다. 체육관으로 지금 달려가고 싶습니다.
답글
물만두
한때 살빼기 위해 권투를 했는데 그때 권투의 재미를 느낀 저로서는 이러한 연극은 더더욱 좋은 공연일 것 같습니다~~ 꼭 뽑아주셔야 돼요~*
답글
빛나는악마
저도 꼭 보고 싶네요..!!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보러 가고 싶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