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명 |
[무료초대]오늘,오늘이 *크리스마스 특별공연* |
| 초대장소 | 대학로 게릴라 극장 |
| 초대일자 |
12월 19일 (토) 오후 3시 |
| 초대인원 | 5명 (1인 2매) |
| 이번의 미션 |
미즈한마당>사는이야기에 오늘의 미즈님의 일상을 남겨 주세요! 남기신 글 주소(url)를 댓글로 남겨주시면 자동 응모됩니다. |
| 당첨발표 |
12월 16일 (수) ※ 당첨예정 안내 문자발송: 참석여부 확인전화 주신 분 선착순 당첨!! |
| 이벤트 문의 | 02) 3668-9721 |
| 유의사항 |
-------------------------------------------------------------------- 매표소에서 신분증 제시 후 무료로 전시 관람 하시면 됩니다. *신분증 미지참시 수령 불가능! * 티켓양도는 원칙적으로 불가능하며, 양도/판매 절대 금합니다!! -------------------------------------------------------------------- -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관람 후 1주일 이내에 후기를 올려주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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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연령 |
★ 본 공연은 만7세이상 관람가 입니다! |

<공연장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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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선 ID:sky86
오늘도 변함없이 잘 지냈네요.
재미있는 공연,기대합니다~!
http://www.miz.co.kr/momboard/PAX_010/249
답글
시난
http://www.miz.co.kr/momboard/AAX_036/22879
전통의 국악과 현대의 뮤지컬이 결합한 퓨전공연이라 눈길이 가는데요^^ 하룻밤동안 음습한 도심의 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기묘한 이야기가 각박한 현대의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새로운 의미와 감동을 부여해줄것 같은 작품이라 기대됩니다!ㅋ
답글
난난초
http://www.miz.co.kr/momboard/AAX_036/22866
보고싶은 공연입니다 국악 뮤지컬은 어떨지 기대되네요
답글
천신맘
2009년에는 아이들과 함께 좋은 공연 많이 보고 싶습니다 평소 바쁜 일상으로 문화생활이 부족한 나 아이들과 함께 좋은 공연 많이 보고 싶어 응모합니다
답글
포동이
http://www.miz.co.kr/momboard/AAX_036/22863
요즘 힘든일들이 겹치는데...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좋은 공연한번 보고싶네요~~
뽑아주세용~~^^
답글
물만두
http://www.miz.co.kr/momboard/AAX_036/22859
선착순이라고? 좋았어 꼭 보고 말테야 ㅋㅋㅋ
답글
곽종민
http://www.miz.co.kr/momboard/read.php?table=AAX_036&number=22853
'오'늘을 사는 건, '늘' 어려운 문제인 거 같아요. 불확실한 미래때문에 삶이 버겹기만 하고,
무얼하고 지냈는지 되돌아볼 시간 없이 하루가 끝나곤 하는 거 같다는..
내일이 되버린 오늘, 오늘이 되버린 내일, 여전히 오늘을 살지 못하고 흘러가는
시간을 너무도 늦게 보내주고 다가올 시간을 재촉하며 애쓰고 있는 우리를 발견하고
있는 듯 요즘 다들 너무 힘든 시기죠.
매일매일을 힘겹게 버텨내고 있는 우리들의 등을 토닥여줄 작품이 올 겨울
찾아온듯 해요.
참신한 작품으로 인기를 모았던 국악뮤지컬집단‘타루’의 신작 <오늘, 오늘이>가
작품성있는 극을 올리기로 유명한 대학로 게릴라 극장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네요.
흔히 말하는 따분하고 올드할 것 같은 느낌의 국악이 소중한 오늘에 대해 이야기한다고
하니 눈길을 확 사로잡았습니다.
요약해놓은 내용도 뭐랄까 국악으로 잘 표현해 낼 수 없을 것만 같은 그런 내용들을
신선하게 그리고 치유적으로 만들어놨다는 것에 더욱더 기대 만발!
사실 국악 뮤지컬이란 이름이 조금 생소하긴 했는데 국악이라는게 우리 전통의 노래이고
옛부터 모두가 함께 거부감 없이 즐겨온 것이잖아요? 그래서 생소하긴 하지만 즐거울 것 같네요.
국악이 어떤 변화를 가지고 멋지게 우리에게 다가올지 기대가 큽니다.
이번을 계기로 더 잘되서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국악 뮤지컬로 거듭나고 많은 분들이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줄 국악과 뮤지컬과의 상큼한 만남. 만나보고 싶습니다.
답글
최창균
답글
박경회 pkhaji
http://www.miz.co.kr/momboard/PAX_010/249
금요일인 오늘은 제겐 평범한 하루겠지만 이렇게 미즈에 응모하게 되서 또 다른 하루가 만들어 졌네요 ^^
보고 싶어요~
답글
김호수
http://www.miz.co.kr/momboard/AAX_036/21603
보고싶어요 ^^ 기회를 주시와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