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명 |
[무료초대] 드럼캣 CONCERT |
| 초대장소 | 명보아트홀 가온홀 |
| 초대일자 | 11월 28일(토) 8시 (R석) |
| 초대인원 | 5명 (1인 2매) |
| 이번의 미션 |
이 공연을 꼬옥~관람해야 하는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100% 참석 가능하신 분만 신청부탁드립니다. |
| 당첨발표 |
11월 27일(금) ※ 당첨예정 문자 발송: 참석 확인 전화 주신 분 선착순 당첨!! |
| 이벤트 문의 | 02) 3668-9721 |
| 유의사항 |
-------------------------------------------------------------------- 공연시작 30분 전까지 매표소에서 신분증 제시 후 티켓을 수령해주시기 바랍니다. *신분증 미지참시 수령 불가능!! * 티켓양도는 원칙적으로 불가능하여 양도나 판매 절대 금합니다 -------------------------------------------------------------------- -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관람하시고 후기를 올려주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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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연령 |
★ 본 공연은 48개월 이상 관람가 입니다 |
<공연장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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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C
이거 정말 너무너무너무 기대되는 공연입니다.
꼭 보고싶어요~ 엄마랑 함께 보러가서
2009년 남은 스트레스 확 풀고 오고 싶어요~
답글
최문선 ID:sky86
하루를 가치있게 보낼 수 있는 공연이네요.
유쾌한 공연보면서 스트레스를 잊고 싶습니다.^^
답글
김태형
드럼연주의 강렬한 리듬감과 전자음악과의 합주로 보는내내 흥겹고 신나는 공연이 되지않을까싶네요^^ 국내 유일의 여성 타악 퍼포먼스 그룹으로서의 그룹 이름처럼 영혼을 울리는 드럼연주가 정말 기대됩니다!ㅋ
답글
희망품기.
http://www.miz.co.kr/momboard/AAX_029/1528
뮤지컬 드럼캣 너무나도 신나고 즐거운 시간일꺼 같아요.!
과연 어떤 느낌으로 다가올지..
요새 스트레스 많이 받고 있는데.. 스트레스가 날아갈듯한 느낌입니다.
행복한 시간, 달콤한 시간 만들고 오고 싶네요.
여성타악 퍼포먼스의 세계속으로~~ 빠지다.
답글
사랑니
여자들의 신나는 비트위의 음악이 정말 보고싶은 공연입니다
어떤 공연이 될지 설레네요
기회가 닿았음 하는 바램이네요
답글
이진영
어떤 공연일지 정말 기대가 되는 작품이에요..심장을 울릴수 있는 공연이라서 그런지 더 흥미롭구요..정말 신랑과 함께 2009년...좋은 공연보고 마무리 짓고 싶네요..
답글
이화선
속이 시원하게 뻥 뚤릴것 같은 공연이라
올해의 마지막을 시원하게 끝내고 싶어서....응모합니다
답글
정진욱
우리 가슴속에 갇혀있는 심장의 두근거림을
폭발시킬 아름다운 여성들의 강렬한 비트 !!
요염한 고양이들이 일갈하는 그 환상적인 공연을
제게 허락된 오감으로 꼭 느껴야 합니다!!
답글
불화산
요즘은 옷매장이나 시장에 가더라도 옷들이 모두 인형옷인지 ,,태반이 44~55사이즈 일색이더군요..좀 눈에 들어온다 싶으면 모두 55사이즈 밖에는 없더라구요..하지만 내 몸매는 그 옷을 받쳐줄만한 옷걸이가 되지 못하기에 정말 이럴때는 비애를 느낄때가 잇읍니다..저에게는 초등학교 6학년의 딸이 있읍니다..
한창 사춘기를 맞은 딸아이가 부쩍 멋을 내는 요즘..아이의 옷을 한벌 사줄까싶어 함게 쇼핑을 하게 되엇답니다.그런데 아이의 옷을 고르다보니 눈에 들어오느 예쁜 원피스가 있기에 한번 입고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딸아이에게 물어보았죠.."은진아! 엄마 저 옷하나 사입을까/ 어때?"하고 묻자 이딸이 이렇게 말하더군요.."엄마! 엄마가 미스인줄 알아! 저런건 대학생이나 미스들이나 입는 옷이야!그리구 엄마 몸에 맞는 사이즈도 없겠구만 뭘!"어쩜 딸래미라는 것이 말을 요리도 매몰차게 해대는 지..속으로 내심 섭섭하더군요..'그래 너도 내 나이만 되서 꼭 너같은 달한번 낳아봐라"하는 생각이 들 정도엿다니까요.안그래도 가을이 되는 우울증이 오는지 모든것이 짜증이나고 의욕을 잃어가는 판에 정말 도움이 안되는 어린딸...나도 우리딸만한 나이의 꽃다운 시절이 있엇다는 사실을 우리딸은 모르는 듯 합니다..엄마라는 존재가 여자이기를 거부하는 자리라는 걸 오늘에서야 느낍니다. 그것도 마음 깊숙히..하지만 저는 제가 내 나이또래에 엄마에게 어떻게 대했는 지를 잘 알기에 역지사지가 되는 심정으로 다시한번 돌아가신 엄마의 얼굴을 떠 올려봅니다..사람이 아이 여자가 나이를 먹는 다는 일은 어쩌면 서글픈 일인지는 모르지만 딸의 그한마디에 다시한번 반성을 하게 됩니다..엄마도 여자란다!라고 아이들에게 말하고 싶다는 사실을 ...내 몸의 옷가지 하나를 줄여가며 지들입에 만난것 하나 더 먹이려고 노력했던 엄마라는 사실을...이제 나는 새로운 여자아줌마로 다시태어나려 합니다..좀더 내게 투자하며 내 자신의 性을 찾아가려합니다...이건 내 자신뿐 아니라 우리아이들에게도 엄마가 한 여자라는 사실을 인지해 주고 남편에게도 마누라가 아닌 한 여자라는 사실을 인지해 주는 계기를 마련하려합니다..딸아이와 좀더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갖고 좋은 공연을 함께 보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의 열심히 사시는 아줌마! 화이팅 입니다.!
답글
희망이
결혼 10주년을 맞아 남편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싶습니다.언제나 내건강문제로 노심초사 하는 모습을 보면 너무도 미안할때가 많아 !지난번 만날때 마다 틀니를 해야한다고 내게 말씀하시던 친정엄마의 틀니를 만들어 준다고 선뜻 엄마에게 3년 동안 부지런히 그 좋아하는 술값 아껴가며 모아놓은 적금통장을 꺼내주던 당신..딸인 나조차도 사실 엄마의 그 모습이 귀챦거나 짜증날때가 한두번이 아닌데 당신은 결혼10年이 되도록 한결같은 마음으로 부실한 내 건강과 혼자계시는 우리엄마에게 너무도 잘해 줘서 항상 감사하고 고마워 하고 있다는 사실 당신은 아실지 모르겠어요...
그 고마움을 엄마도 잘 알고 계서서 인지 항상 우리 딸 들보다도 사위인 당신을 더 챙기고 걱정하고 있다는 사실을 당신은 알까?내가 당신과 싸우고 친정엄마에게 이 예기를 할라치면 곧바로 엄마는 제게 한마디하시죠?"안봐도 다 안다.. 또 네가 그 못된 성질을 핀게지..."하시며 도리어 나한테 화를 내신다구.. 정말 네 편은 어딜가도 없는 건가...^^*
사위도 자식이라며 딸밖에 없는 우리집의 대소사에 맏아들 역할을 하며 이곳 저곳 뒤치닦거리르 모두 도 맡아 하는 당신을 보면 내가 너무 복 많은 사람인것 같기도 하고 당신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에 가슴 한켠이 짠 해집니다. 제 작년 당신이 신 부전증으로 병원에 입원해 있을 때나는 당시의 빈자리가 이렇게도 크고 대단한 건지 그때서야 절감할수 있었어요.정말 매일 무릎을 꿇고 하느님께 기도 드렸어요..언제나 밖에서 처자식을 위해 고생하는 당신을 생각하면서 내가 더욱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남편과 멋진 공연을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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