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명 |
[무료초대]진짜진짜 좋아해 연극공연 |
| 초대장소 | 나루아트센터 대극장 |
| 초대일자 |
12월 5일(토) 3시 |
| 초대인원 | 10명 (1인 2매) |
| 이번의 미션 |
공연을 보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
| 당첨발표 |
12월 2일 |
| 이벤트 문의 | 02) 3668-9721 |
| 유의사항 |
-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 신분증 필지참 (미지참시 공연관람 불가)
- 공연시작 30분전에 티켓을 수령해주세요 (공연시작 5분전부터는 입장하실 수 없습니다) -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 티켓양도는 원칙적으로 불가능하여 양도나 판매 절대 금합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관람하시고 후기를 올려주셔야 합니다.
|
|
관람연령 |
★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
지난 2008년 6월 박해미, 박상면, 민영기, 김선경, 이필모, 김법래 등
봉황기 야구대회 추첨이 있던 날, 연습에 빠지고 롤러장으로 놀러 간 진영, 문현,
동건, 근석은 빵집에서 수다를 떨던 가운데 에이스 투수인 진영이 제과점 옆에 있는
기타교습소에서 나오는 정화를 보고 한눈에 반한다.
그 후 정화를 쫓아다니느라 진영은 연습에 불참하게 되고, 화가 난 구감독은 부원들을
단체로 기합을 준다. 이때, 새로 부임한 영어교사인 신장미가 그 모습을 보게 되고
구감독의 강압적인 교육방침에 반기를 든다. 은근히 신장미 선생에게 마음이 있는
구감독은 매번 마주칠 때마다 자신의 강압적인 교육방식을 들키게 되고 자신의
마음을 전달할 수 없어 애만 태운다.
자신 때문에 결혼도 못하고 있는 이모 때문에 속상하다. 신장미에게는 사랑하는
선배 한윤석이 있었지만 조카 정화에 대한 책임감으로 그와 헤어졌고 긴 세월 그를
못 잊고 지내기 때문이다.
진영은 대학생 신분으로 결혼했던 정화의 부모님 얘기를 듣고 봉황기에 우승을 해서 대학 들어가면






> 





최신
이전






















최문선 ID:sky86
재미와 감동이 있는 공연,
꼭 보고 싶습니다.
답글
시난
답글
랑랑
요즘 좋은 공연 못보고있는데
진짜 진짜 좋아해 보고싶네요
이런종류의 뮤지컬을 좋아하고있습니다
힘들고 지친하루가 계속되는데
보고나면 힘이 될것입니다 에너지를
재충전하게 도와주세요
답글
화이팅
한국 창작뮤지컬의 신화를 보여주는
우리뮤지컬 진짜 진짜 좋아해의 감동의 무대에 빠져들고싶습니다
감동도 있고 웃음이 가득한 공연이네요
언제 또 좋은 공연을 볼지 모르겠네요
진짜진짜 좋아해 화이팅입니다
답글
난난초
기대하고있는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
어른들한테는 추억을 지금세대들한테도 공감이 가는 내용입니다
이런 좋은 뮤지컬한편 보고싶은 마음입니다
초대받고싶습니다 꼭 보고싶어요
답글
사랑니
재미있는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
작년에도 했었는데 못본 공연입니다
이번에는 배우들이 바뀌어서 재미있는 뮤지컬을 만들어냈습니다
이번에는 기회가 되서 꼭 보고싶습니다
기회가 왔음 합니다
답글
불화산
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뮤지컬이라 너무 기대됩니다.
저에겐 수험생동생이 있읍니다. 삼수중인 동생이라 마음이 많이 쓰이는 군요..
동생이 요즘 많이 힘들어하는 눈치입니다.오늘 시험이 긑난 관계로 열심히 했다는 칭찬을 해주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나의동생 서원이에게...서원아! 네가 얼마나 힘든 고3생활을 했는지 이 누나는 다 알고 있단다..
서원아! 네가 대학입시을 앞두고 많이 고민하고 있다는 사실을 누나는 엄마를 통해 들어 익히 알고있단다.
너무 조바심 내지말고 한단계 한단계 미래를 위한 준비와 너의 현명한 판단으로 곧 네가 원하는 대학엘 입학할꺼라고 누나는 믿어 의심치 않는단다...
긍정속에서 바라본 세상은 항상 기회와 도전이 널 기다리고 있다고 너에게 자신있게 말해주고 싶구나!
서원아!사랑하는 나의 동생 우리 서원이...이 누나가 널 얼마나 아끼고 자랑스러워하고 대견하게 생각하며 사랑하는지 너는 알지 모르겠구나...
우리막내,,언제나 지금처럼까지의 맑고 착한 심성으로 성실하게 네 삶을 살아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힘겨운 고2시절 아버지의 초상을 치르면서 얼마나 네 생활이 힘들었을까...
생각만 하면 누나의 가슴이 무척따끔거리고 아프단다.. 널 너무도 사랑하셨던 분인데..
아버지도 마지막으로 임종을 맞이하시면서 우리 어린 서원이르 두고 어찌 저세상으로 갈꺼나!
하시며 눈물을 흘리셨단다.우리 서원이가 어였한 대학생이 되어 훌륭한 청년으로 훌쩍커버린 모습을 보신다면 얼마나 기뻐하셨을까..그 와중에서도 장학금을 타 가며 집안의 살림살이까지도 신경을 썼던 네가 우리모두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르겠구나... 서원아~ 그렇다고 너무 부담갖지 않았으면 좋겠다.
어릴때부터 7살 차이나는 큰누나인 덕으로 널 키우다시피 했었고 누나또한 너처럼 어려우 관문을 뚫고 대학생이 되었던 선험으로 볼때 네가 포기만 하지 않느다면 인생에는 얼마든지 기회가 있으니까 최선을 다하여 시험에 임했다면 경견하고 편안하게 그 결과를 받아들이면 되는 거고 그 나타난 결과가 네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또다른 시도를 해 보면 되는 거야... 네 뒤에는 항상 너를 믿고 사랑한느 우리 가족들이 있지 않니.....^^*
서원아! 우리모두가 서원이를 얼마나 아끼고 자랑스러워하고 대견하게 생각하며 사랑하는지 ...
항상 네 마음속에 깊숙히 간직하시길 바라며 우리착한 막내동생의 행운을 기원합니다.
항상, 그 무엇보다도 네 건강에 신경쓰고....알았지? 사랑한다.서원아! 그리고 화이팅...
언젠가 [뮤지컬 한번 데려가줘!]라고 말한 동생의 말이 가슴에 많이 남습니다.
슬럼프로 힘들어하는 동생에게 좋은 공연으로 작은 위안과 용기를 심어주고 싶습니다
답글
허재영
2009년 마지막 12월~솔로로 보내는겨울~엄마랑 많은 추억을 남기고 싶어서 신청해봅니다.
내년봄 결혼준비로 바쁜~저..덩다라 바쁜 엄마..
요즘 그래서인지 더~신경질부리고 엄마에게 잘해주지도 못하는 엄마에게 데이트 신청해보고 싶어요!!
엄마가 좋아하는 노래와~즐거워할 진짜진짜 좋아해!!
엄마 나 비록 시집가지만 엄마를 정말 진짜 진짜 좋아하는거 알지~
시집가도 엄마랑 데이트하고 효도하는 딸 될께요!! 엄마 사랑해요!!
라며 좋은 시간을 가져보고 싶습니다.
답글
윤
답글
황순원
오늘 선착순 당첨에서 아쉽게 기회를 놓친 회원입니다. 사실 문자 보고 너무 기뻐서 여친과 뮤지컬 본다는 기대속에
전화를 했지만 마감 되었다는 얘기에 제 마음은 급반전 되었죠~
이번에는 여친과 주말에 꼭 공연 보여주고 점수 따고 싶습니다. 이번에는 전화기 꼭 붙들고 있을려구요 진짜진짜
좋아해 보는 상상을 해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