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명 |
뮤지컬<락시터> |
| 초대장소 | 소극장 "축제" |
| 초대일자 |
6월 24일(수) 8시 |
| 초대인원 | 15쌍 (1인 2매) |
| 이번의 미션 |
성함/ ID/ 미즈 게시판에 글을 남기시고 url을 적어 주세요~ (채널 무관함) |
| 당첨발표 |
6월 22일 |
| 이벤트 문의 | 02) 3668-9734 |
| 유의사항 |
-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 (신분증 지참) - 공연시작 20분전에 티켓을 수령해주세요 - 공연시작 5분전부터는 입장하실 수 없습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관람하시고 후기를 올려주셔야 합니다. -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
|
유의사항 |
관람연령: 중등생이상(12세이상)/초등생 입장불가 공연시간 30분전까지 매표소에서 신분증 제시 후 티켓을 수령합니다. (신분증 미 지참 시 수령불가능, 30분전 이후 좌석매진 시 수령불가능) 티켓양도는 원칙적으로 불가능하여 양도나 판매 절대 금합니다. |
1-2. 작품의 줄거리
0대 초반의 남자(범하)와 30대 중반은 남자(제복)은 어느 한적한 낚시터를 찾았다가 우연히 만난다. 음식점을 하는 범하는 계속 제복에게 관심을 가지고 말을 걸어오지만 제복은 이를 귀찮아하고 혼자 있고 싶어한다.
이들이 우연치 않게 옆자리에서 낚시를 하며 옥신각신 하는 사이 이들에게 징수원과 비아그라 판매상, 레지 등 수많은 사람이 지나가고 범하와 제복은 점점 짜증이 난다.
범하와 제복은 60대와 30대의 의사소통의 불가능에 짜증이 나지만 이 곳의 할아버지와 아이는 다정한 모습으로 비오는 날 함께 우산을 쓰고 지나간다.
또한 제복은 밤낚시를 하다가 첫 사랑에 대한 꿈을 꾸게 되고 이 꿈은 악몽으로 변하고 겨우 잠에서 깨어난다. 이 시대의 남자가 위로 받고 싶고 추억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제복을 통해 나타난다.
꿈에서 깨어난 제복은 범하가 없어진 것을 알게 되는데 오히려 제복은 범하가 걱정이 된다. 결국은 밤에 계속 범하를 찾다가 119대원들을 부르는 상황까지 가게 된다. 제복은 범하의 소지품에서 범하의 자살을 느끼고 절망에 빠져갈 무렵, 슬리퍼를 신고 여유있게 걸어나오는 범하. 이런 범하를 보면서 제복은 밉지만 천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미운 정이 들어버린 두 남자. 아침이 밝아온다. 이들은 라면을 끓여 먹으면서 각자의 아침을 맞이하지만 이내 다툼이 시작이 된다. 그리고 밝아오는 새로운 시작의 아침...
극에서 뮤지컬로 변신하는 위성신 연출의 신작뮤지컬 <락시터>
이 시대를 사는 두 남자를 통해 바라 본 우리들의 자화상
대학로를 대표하는 연출가 위성신이 이번에는 연극<락시터>를 뮤지컬로 새롭게 변신시켜 선보인다.<늙은 부부 이야기>, <염쟁이 유씨>, <그대를 사랑합니다>, <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소묘> 등 더 이상의 수식어가 필요치 않은 이미 지난 2008년 연극<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소묘>를 뮤지컬화해서 관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바 있는 위성신 연출은 또 다른 레퍼토리인 연극<락시터>를 두 번째 뮤지컬 작품으로 점찍었다.
연극<락시터>는 희곡작가 이근삼 선생의 <낚시터 전쟁>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으로 낚시터에서 만난 60대와 30대 두 남자와 1인 다역을 맡은 두 배우가 다양한 인간 군상들의 모습을 유쾌, 통쾌하게 그려낸다.
마음만은 늘 청춘인 60대 남자 오범하와 세상의 짐으로 어깨가 무거운 30대 남자 가제복, 성격과 사는 모습이 너무나도 다른 두 남자가 유일한 공통의 취미는 바로 낚시이다. 서로 티격 태격하며 낚시를 하며 나누는 오범하와 가제복의 대화, 요금징수원, 다방 레지, 불륜 남녀, 껌파는 할머니 등 낚시터에서 만나는 다양한 인간 군상들과 부딪치며 벌어지는 해프닝은 공감과 웃음을 자아낸다.
위성신 연출은 이 작품을 만든 의도에 대해 ‘이 시대의 남자는 무엇으로 사는가를 보여주려 했다. 외롭고 기대고 싶은 마음과 추억에 빠지는 것이 아닌 한번쯤 그때가 그리운 이 시대의 남자의 심리를 말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 





최신
이전





















한희선
뽑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좋은 관람할께요^^ 고맙습니다^^*
답글
도영맘
박현재/aromemm
락시터 뽑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재미있게 관람후 후기 정성껏 남길께요.^^
답글
옥양이야
김선옥/tellsay
뮤지컬 락시터 꼭 보러갑니다..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해요! ★
답글
바보
신동규/sdk1203
참석 가능합니다.
잘 볼께요. 감사합니다.
답글
김민아
김민아/xjzzang
참석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0^
재밌게 보고 후기 멋진글로 남겨드리겠습니다.
답글
채수안
채수안 / chaesuan
가능합니다 ~ 감사합니다 재미있게 볼께요^^
답글
미소짱~
함창애/lovecome
수요일 공연 참석가능합니다.
행복한 시간 보낼 수 있을듯 싶네요.
답글
남순금
남순금/sgnam10
참석합니다! 감사합니다^^
답글
최문선 ID:sky86
유쾌 상쾌한 뮤지컬 같아
재미있을 것 같네요.
http://www.miz.co.kr/momboard/read.php?table=PAX_010&number=195
답글
미소짱~
함창애/lovecome
http://www.miz.co.kr/momboard/AAX_029/1196
[24일 공연신청합니다.]공연 너무나도 보고 싶네요.
사랑하는 남편과 오랜만에 공연 감상하고 싶습니다.
젊은시절에는 사느라 바뻐서 공연 한편 마음 편히 관람도 못하고 살아왔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에 좋은 추억을 만들고만 싶습니다.
24일은 일주일의 중간이라고 할 수 있는 수요일 아니겠습니까? 월화는 공연을 보기전으로.
보려는 설레임으로..그리고 목,금은 공연을 본후 행복감으로 가득할것만 같네요.
우울하고 답답했던 마음을 모두 떨쳐 버리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싶네요.
특히나 작은 소극장에서 공연되어지긴하지만, 워낙에 연기를 정평이 나와있는분들이니까,
더 멋나게 다가오는것만 같네요. 행복한 수요일을 만들 수 있길 바라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