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명 |
블랙 코미디 |
| 초대장소 | 대학로 알과 핵소극장 |
| 초대일자 |
5월 27일(수) 8시 |
| 초대인원 | 10쌍 (1인 2매) |
| 이번의 미션 |
성함/ ID/ 미즈 게시판에 글을 남기시고 url을 적어 주세요~ (채널 무관함) |
| 당첨발표 |
5월 26일 |
| 이벤트 문의 | 02) 3668-9734 |
| 유의사항 |
-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 (신분증 지참) - 공연시작 20분전에 티켓을 수령해주세요 - 공연시작 5분전부터는 입장하실 수 없습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관람하시고 후기를 올려주셔야 합니다. -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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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사항 |
관람연령: 중등생이상(12세이상)/초등생 입장불가 공연시간 30분전까지 매표소에서 신분증 제시 후 티켓을 수령합니다. (신분증 미 지참 시 수령불가능, 30분전 이후 좌석매진 시 수령불가능) 티켓양도는 원칙적으로 불가능하여 양도나 판매 절대 금합니다. |
빛과 어둠, 극명한 흑백의 양 갈래 길 위에, 사람을 올려놓고 묻는다. 너는 누구냐?
명암에 따른 어둠 속의 모습이 진실일까? 광명 속의 모습이 진실일까?
그 어느 쪽이 진실이라고 말하기 어려운 것이 인간과 사회의 엉켜진 관계의 모습일 것이다
인간 이면에 감추어진 허구성과 잔혹성, 사회의 불안정과 모순, 갈수록 첨예해지는 물질문명에
대한 공포와 비판을 해학과 풍자로 승화시켜 이 어려운 명제에 대한 화두를 제시하고 생각하게
함으로서 자신의 정체성과 인간의 진실을 즐겁게 고민하게 해보는 것이 이 작품의 주제이다.
이 작품은 1965년 영국 국립극장에서 초연 되었으며. 1967년 브로드웨이에서 극평가들로
하여금 최고의 희극이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국내에는 1982년 극단 성좌에서 전회 매진이라는
대기록 속에 공연 되어졌다.
이후 1983년, 1984년, 1987년, 1994년 극단 성좌에 의해 공연되어 졌다.
영국을 무대로 사회의 모든 계층을 풍자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망각하고 있는 현대인들의 진실
부재를 고발한 작품으로, 대사 속에 나오는 ‘갈수록 험악하고 속된 세상’이란 말 그대로 변해가는
오늘날의 현실 속에, 부대끼며 헉헉대는 우리들에게 통렬한 풍자를 통해 자신을 재발견케 하고,
배꼽 빠지는 웃음 속에 다시금 힘을 얻을 수 있는, 이 시기에 꼭 해야 할 작품이다.
어느 날 약혼녀의 아버지와 자신의 작품을 보러오는 백만장자를 맞이하기 위해, 같은 아파트
이웃에 사는 골동품 수집상의 가구들을 몰래 자기의 방으로 옮겨 장식한다.
이 일은 허영끼 있는 그의 약혼녀와 공모하여 꾸며진 허세가 담겨긴 장난질이었으나, 돌연 건물
전체가 정전으로 어두워진다
돌연한 어둠 속에 약혼녀의 아버지와 이웃에 사는 노처녀 퍼니벌을 맞이하여 당황해 하던 중,
가구들의 원주인인 골동품 수집상까지 예정보다 일찍 돌아오게 되자, 이들 몰래 다시 가구들을
원래대로 돌려놓으려 암흑 속에 허둥되는 해프닝이 벌어진다. 진땀을 흘리며 가구들을 옮기는
그의 잔꾀는 기어코 고지식한 군인 출신의 약혼녀의 아버지를 노하게 하는데, 더욱 브린즈리를
궁지로 몰아넣는 것은 그의 진짜 애인 클레아의 등장이다.
클레아의 출현을 몰랐던 브린즈리는 처음에는 그녀를 비방하지만 이녀의 그녀의 존재를 알아챈
그는 백팔십도 입장을 바꾸게 되고, 그에게 속았다는 것을 알게 된 약혼녀는 울며 돌아서게 된다.
클레아와 브린즈리, 그리고 그에게 분노를 터뜨리는 약혼자 부녀와 이웃 골동품 주인의 공격 중,
마침 정전사고를 고치러 온 전공을, 기다리던 백만장자로 착각하고 갖은 아부를 떨던 모두는 전공
의 정체를 알아차리고 화를 낸다.
바로 기다리던 백만장자가 들어오지만, 그는 열려진 마루바닥 속으로 굴러 떨어지는 최악의 상황
의 순간 불이 들어오며 모든 허구가 들통나게 된다
- 대학로 알과 핵소극장 위치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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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맘
답글
김신정
저도 꼭 이런거 보고싶은데 왜 전 안댈까요? 헤헤..
답글
박유미
답글
최문선 ID:sky862
블랙 코미디.. 어떻게 배꼽을 빠지게 하
는지 궁금해지네요.
재미있고 유쾌한 공연이 될것 같습니다.^^
답글
김선옥
http://www.miz.co.kr/momboard/PAX_008/1868
이름-김선옥
아이디-tellsay
★연극 블랙코미디 포스터부터가 예사롭지 않은 작품이네요.★
이 연극을 보고 잠자다가도 웃었다니, 더더욱 기분좋게 다가오는 작품입니다. 지쳐있던 삶..
지쳐가는 삶에 잠시라도 쉬어갈 수 있는 매일 반복되는 삶에 단비같은 기분 좋은 시간을 만끽하고 싶습니다.
정말 어린시절엔 안그랬는데, 어느순간부터 웃음이라는것을 잃어가고 있는 느낌이예요.
웃으면 복이 온다는말이 있는데.. 진정으로 미소지을만한 일이 없는거 같아서 무척 슬픈 마음입니다.
연극 블랙코미디가 전달해주고자하는바가 무척 궁금하네요.
답글
김영일
3개월동안 실업상태였는데 채용취소되서 다시 준비해야하네여...
정말 너무힘들어요...
이런 시련이 저에게 있을까요??
힘좀 주세요~
답글
보스렌자
이호섭/ocasek
-공연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한번쯤은 봐야할, 필모그래피에 메모해야할 공연이 바로 [블랙코미디]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단지 웃고 즐거움을 찾는 것이 아닌 기막힌 반전과 거기에 담긴 날카로운 해학~ 기대됩니다.
http://www.miz.co.kr/momboard/read.php?table=HAB_009&number=69
http://www.miz.co.kr/momboard/read.php?table=HAD_002&number=36
http://www.miz.co.kr/momboard/read.php?table=HAF_001&number=48
답글
황은교
저 요즘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 있답니다.. 자댜가도 깔꺌 웃는 코미디 연극 보고 싶어욧
여러가지 일에 스트레스 만땅인데욧 풀꼿이 없네욧.. 저 좀 웃게 해주세욧
답글
^^ 나~
이진영/wnlfoddl
나도 블랙 코미디를 즐긴다!
답글
사도광탄
이덕환/duckhwan81
보고싶습니다 정말
http://memolog.blog.naver.com/duckhwan81/1193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