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때 무진장 친하게 지내던 삼총사 중에 한명이 드디어 상견례를 마쳤다고 합니다.. 그동안 친구 부모님의 결사반대로 결혼을 할수 있을까 의구심이 들었는데요.. 그래도 꿋꿋이 버틴 그동안의 노력이 비로소 그 결실을 거두나봐요.. 한동안 매일 인생이 끝날것처럼 그렇게 힘들어했었는데 이제는 결혼준비로 활짝 웃을 일만 남았네요. 요즘 정신없이 바빠서 자주 연락을 못했었는데 뜻밖의 소식에 너무 기쁘네요. 이제는 모두 좋은 사람 찾아서 가정을 갖게 되니 이것처럼 뿌듯한 일이 없네요.. 모쪼록 결혼식까지 무사하게 지금처럼 둘이 사랑한 만큼만 앞으로도 사랑하면서 그렇게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남은 건 저뿐인데 어디 괜찮은 사람 있나 모르겠네요^^; 저도 어서 짝을 찾길 바라며 따뜻한 봄날 그동안 맘고생 했던 친구녀석에게 좋은 선물 주고 싶어서 이렇게 사연올리고 갑니다. 부탁드릴께요.
박유미
연극으로 꾸며지는 느낌은 영화와 어떤 점이 다를까 직접 느껴보고 싶네요.
남자친구와 이 공연 꼭 함께 보고싶네요.
답글
박승은
박승은/kjh1923/http://blog.miz.co.kr/kjh1923
정말 보고 싶습니다. 다 좋은 배우들이 역할을 맡으셨네요
답글
곽종민
답글
두아들맘
감사합니다. 내일 참석하여 신랑이랑 좋은 시간 보내겠습니다.^^*
답글
김하나
감사합니다~
잘 보고올께요~ ㅎㅎ
답글
이슬왕자
감사합니다~
참석 가능합니다~^-^
감사히 보고 즐겁게 후기 남기겠습니다~>-<
답글
박작가
조금 전에 문자 받았습니다.
이 곳에다 댓글 남기면 되는 거겠죠~^^
내일 [내마음의풍금] 참석, 가능합니다!!!!!
답글
곽종민
곽종민 / yeovy99
학교 다닐때 무진장 친하게 지내던 삼총사 중에 한명이 드디어
상견례를 마쳤다고 합니다..
그동안 친구 부모님의 결사반대로 결혼을 할수 있을까 의구심이 들었는데요..
그래도 꿋꿋이 버틴 그동안의 노력이 비로소 그 결실을 거두나봐요..
한동안 매일 인생이 끝날것처럼 그렇게 힘들어했었는데
이제는 결혼준비로 활짝 웃을 일만 남았네요.
요즘 정신없이 바빠서 자주 연락을 못했었는데 뜻밖의 소식에 너무 기쁘네요.
이제는 모두 좋은 사람 찾아서 가정을 갖게 되니 이것처럼 뿌듯한 일이 없네요..
모쪼록 결혼식까지 무사하게 지금처럼 둘이 사랑한 만큼만
앞으로도 사랑하면서 그렇게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남은 건 저뿐인데 어디 괜찮은 사람 있나 모르겠네요^^;
저도 어서 짝을 찾길 바라며 따뜻한 봄날 그동안 맘고생 했던 친구녀석에게
좋은 선물 주고 싶어서 이렇게 사연올리고 갑니다.
부탁드릴께요.
http://www.miz.co.kr/momboard/AAX_036/19560
답글
stupid15
정자영/stupid15
7월이면 저도 아기엄마가 된답니다.
내마음의 풍금처럼..설레이기도 하고..^^
http://www.miz.co.kr/momboard/read.php?table=PAX_010&number=190
답글
노다메
김은영/shekap
http://blog.miz.co.kr/shekap/39036
오월은 행사가 많은달이죠.
어린이날,어버이날,스승의 날,성년의 날 등등
그중에서 스승의 날에 가장 잘 어울리는 뮤지컬이 내마음의 풍금이 아닐까 싶네요.
첫사랑 강동수선생님을 만난 늦깎이 초등학생 홍연이처럼 저는 중학교때 수학선생님을 많이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다른과목은 제쳐놓고 수학은 늘 수였어요.
ㅎㅎ 지금 생각해보면 그분이 그렇게 잘생기신분도 아니셨고 젊고 멋지신분도 아니었는데
수학을 너무 잼있게 가르치시고 아이들에게 스스럼없이 대해주셔서 그게 좋았었던것같아요.
이재실선생님~ 지금 고등학교로 옮겨가셨다고하시던데. 예전처럼 인기가 많으실지..벌써 20년이 다되어가네요.
늘 마음한자리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있지만 예나지금이나 표현을 잘 못하는건 성격탓인지...
그래도 좋아했던 선생님에 대한 어린시절의 추억은 누구나 한가지씩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홍연이처럼.
내마음의 풍금 영화보다 더 노래와 춤이 있어 더 와닿는 좋은 공연 볼수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때 선생님을 좋아하던 내 라이벌이자 오랜친구와 함께하고 싶네요.
학창시절얘기하면서...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