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 iory / 카페활동중에 알게된 분중에 몸도 멀쩡하구 머리도 좋은것 같은데..일을 안하고 계신다고 해서 놀랐어요. 거의 매일 영화나 공연등 문화생활을 즐기러 다닌다고 하더라구요. 음..일을 안한다는 자체로도 기막히고 놀라운데 일을 안하면서 돈이 어디서 나서 그렇게 계속 놀러만 다닐수 있는건지-_-ㅋ; 머 저도 일 안해도 될정도로 돈이 있음 그렇게 할수도 있겠지만..암튼 기막히고 한편으론 부럽기도 한 사내(저보다 연상였던것 같은데..음;)였답니다.
박정인
우와..너무 재미있을것 같네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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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
댓글을 어디다 써야하는지 모르겠어여...
당첨되었다구 댓글을 달아달라하셨는뎅...우선 제가쓴글밑에두 달아놨어여...
저 참석 가능합니다......감사합니다
답글
최문선 ID:sky862
오랜만에 무대로 돌아 온 최종원씨의 연기,
기대됩니다.
답글
김태형
김태형 / iory / 카페활동중에 알게된 분중에 몸도 멀쩡하구 머리도 좋은것 같은데..일을 안하고 계신다고 해서 놀랐어요. 거의 매일 영화나 공연등 문화생활을 즐기러 다닌다고 하더라구요. 음..일을 안한다는 자체로도 기막히고 놀라운데 일을 안하면서 돈이 어디서 나서 그렇게 계속 놀러만 다닐수 있는건지-_-ㅋ; 머 저도 일 안해도 될정도로 돈이 있음 그렇게 할수도 있겠지만..암튼 기막히고 한편으론 부럽기도 한 사내(저보다 연상였던것 같은데..음;)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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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영
박건영/tryt22/4월 28일 공연 신청합니다
기막힌 사내라면 이연극의 제목이지만 그런사람들이 어디 한둘이 아닌것 같습니다
세상에 여러사람이 있지만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고싶네요
이연극을 추천하고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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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
김성훈/******/4월28일 신청합니다.
뭐니뭐니 해도 공연장에서 예의 없는 사람들이지요..
연극이나 뮤지컬은 영화와 달리 핸드폰 진동도 안되고 음식물 섭취도 안되는데 어떤 중년의 부부가 연극공연보러와서는
연극보는 도중 핸드폰 소리가 들리질 않나 아내와 잡담을 하지않나 도통 연극에 집중이 안되더군요..
제 주변근처라면 눈짓이나 손짓으로 안되다고 할텐데.. 그러지도 못하고 그래도 참고 보고 있는데,
연극이 재미없던지 중년아저씨가 조용하길래 쳐다보니 잠을 자고 있더군요..
2시간짜리 인터미션도 없는 연극인데 나중에 코까지 콜면서 잠드니까 모든 관객과 배우가 그쪽을 쳐다보니,
아내가 시선을 의식하곤 남편을 깨우더군요.. 그것으로 다 되었나 싶더니만,
아! 연극 더럽게 재미없네 하면서 아내와 같이 공연도중에 일어서서 공연장 뒷문을 통해 나가버리더군요..
일순간 공연도 중단되고... 저도 공연보면서 여러가지 예의에 어긋난 행동을 하는 분을 봤지만 이런 완전 예의없는분은
난생첨이네요.. 아마도 지방에서 난생처음 연극공연보러 오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전혀 개념없는 분이었네요..
그런 기막힌 중년 사내처럼 예의 없는 행동을 하지 마시고 공연예절을 모두 준수하는 우리모두 일등 관객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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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짱~
함창애/lovecome/29일 공연 신청합니다.
지금껏 연극한편 제대로 못보고 살아왔는데, 이런 좋은 기회에 눈앞에서 펼쳐지는 제대로된 연극 한편 관람하고 싶습니다.!
다른 돈은 아끼면서 건강에 좋지도 않은 담배와 술값은 아끼지 않는 남자! 막상 자신의 몸이 안좋아지더라도! 결국엔 담배를 택하는 남자~~!!! 정말 기가 막힙니다. 살면서 자신의 건강보다 중요한것은 없다고 봅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건강해야지만 비로소 삶이 더더욱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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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옥
김선옥/tellsay/ 29일 공연 신청합니다.
★기막힌 사내들★꼭 보고 싶습니다. 요새 너무나도 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속에 지쳐있는데, 연극 한편으로 우울한 마음으로 달래고 싶네요.! 제가 생각하는 기막힌 사내는 남자인데도 너무나도 쪼잔한 사람들이 있는거 같아요.
남자는 그래도 기왕이면 여자보다는 통이 크게 놀아야하는데, 너무나도 소심한 남자들이있지요.
어떻게서든 자신이 이해를 해주고 넘겨도 되는 일을 어떻게서든 여자를 여자친구를 이겨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거 같아요!!! ^^ 이긴다고해서 뭐 특별하게 좋은것도 아닌데, 그렇게 해야지만 속이 시원한가보아요.!
요새 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속에 점점 지쳐만 가고 있는데, 일상의 큰 활력으로 다가올만한 최고의 공연인거 같아요./
특히나 유명한 최종원 배우님이 나오셔서 더더욱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네요. 기왕이면 (수) 29일 공연 꼭 보고 싶습니다.
오랜만에 잠시나마 기분전환할 수있는 소중한 기회를 마련해주세요~~!!잊지못할 순간으로 기억될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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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샤이
강윤정/hiptobe
- 내가 만났던 기막힌 사내...는 바로~
이번 공연 [기막힌 사내들]에 오랜만에 출연하시는 바로 윤여성님 입니다.
무려 20여년이 훌쩍 넘은 어린시절~
문득 한 친구의 손에 이끌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공연장(샘터 파랑새극장)엘 난생 처음 간적이 있는데,
제목은 기억 안나지만, 무지하게 연극을 재밌게, 시간가는 줄 모르고 넋빠지고 보고 온 기억이 있답니다.
그때의 희로인이 바로 윤여성씨 였지요^^
지금과는 사뭇 다른 젊은 시절의 그 모습~
그때부터 연극, 공연의 재미에 흠뻑 빠지게 되었답니다.
때론 공연을 보면서 실망하고, 또 감동하고 만족하기도 하지만,
만화와 영화만 알고 잇었던 저에게 연극이란 바로 이런 재미가 있는 것이다고 알려주시분,
바로 윤여성씨입니다.
그 공연 제목도 4글자라는것 밖에.. 팜플렛도 사왓던 기억이 있지마느, 너무 오래되어 잃어버리고
남자 둘,여자 둘 캐스팅이었는데, 유독 잊혀 지지 않은 이름 윤여성 입니다.
기막힌 사내~ 공연과 관련해서 가장 강한 임팩트를 주는 사람입니다.
답글
이동익
내가 만났던 기막힌 남자는 우연히 목격한 태연하게 전철에서 소매치기하는남자...
정말 기대되는 공연 기막힌 사내들... 대박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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