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초! JAZZ 뮤지컬 “SING, SING, SING” –사랑은 비를 타고 시즌2- 국내 처음 시도되는 JAZZ 뮤지컬 “SING, SING, SING”이 오는 4월5일(일)~5월3일(일)까지 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역사에 남을 첫 무대를 연다. ‘사랑은 비를 타고’의 최초 제작사인 서울뮤지컬컴퍼니에서 제작한 “SING, SING, SING” -사랑은 비를 타고 시즌2-는 뮤지컬로는 처음 시도되는 JAZZ형식의 뮤지컬이다. 서울뮤지컬컴퍼니 그리고 –사랑은 비를 타고 시즌2- 최초의 살롱 뮤지컬인 ‘사랑은 비를 타고’(이하 사비타)는 1995년을 시작으로 14년 동안 공연된 작품이다. 서울뮤지컬컴퍼니에서 처음 제작되었지만, 현재 ‘사비타’ 상표만을 소유하게 된 창작진은 새로운 컨셉트의 작품을 기획하고, 최초 제작팀이었던 재즈마니아들과 뮤지컬마니아들이 기다리던 그 뮤지컬! 20만 재즈마니아와 뮤지컬마니아들을 열광시킬 뮤지컬이 탄생하다. 대한민국 최초로 뮤지컬에 재즈를 도입하여, 감수성 짙은 완벽한 재즈뮤지컬을 만들었다. 재즈계 일류 세션이 만들어 정통 재즈를 느낄 수 있다. 재즈마니아는 물론이고 일반관객도 편안하게 들을 수 있어 재즈의 향기가 대한민국을 물들일 것이다.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상상 그 이상의 LIVE 연주! 국내 최정상 보컬들로 구성된 전문 CHORUS! 그들이 들려주는 숨길 수 없는 JAZZ의 본능을 가장 가까이서 느낄 수 있다.
SYNOPSIS “한 노래로 얽혀 있는 두 여자와 한 남자, 불발탄 같았던 이들의 사랑은 JAZZ에서 그 리듬을 타게 된다.” 재즈 클럽 ‘Listen to’ 오늘 밤, 오픈 5주년 축하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하지만 갑자기 내린 비 때문에 주인공 찰리는 공연을 2시간 앞두고 펑크 낸다. 클럽 주인 이송은 안절부절못한다. 항상 주인공이 펑크 내는 바람에 대타를 구해야 하는 징크스가 있기 때문이다. 공연을 취소할 위기에 놓였을 때 유나가 클럽에 들어선다. 유나를 본 이송은 깜짝 놀란다. 고등학교 음악 선생님과 제자였던 사이였기 때문에 놀라움은 유나도 마찬가지다. 10년 만에 만난 두 사람이자만 기쁨도 잠시, 냉랭한 기운이 돈다. 천상의 목소리로 노래했던 그녀는 이제 노래하지 않는다. 자작곡을 선물할 만큼 그녀의 목소리를 사랑했기 때문에 지금 유나의 모습이 안타깝기만 하다. 이때 또 한명의 손님이자, 유나의 동생인 해나가 들어선다. 이송은 5주년 공연을 해나에게 부탁하게 되면서 세 사람의 얽힌 노래가 펼쳐지는데…. 전문 뮤지션들의 화려한 연주! JAZZ SEXTET (JAZZ FUNK BAND)들의 정통 JAZZ는 듣는 이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다양한 Jazz 장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 JAZZ 마니아들에겐 한 공연을 통해 여러 맛이 나는 JAZZ를 제공할 것이고, 다소 생소한 이들에겐 JAZZ 종류의 다양성을 선 보임으로써 JAZZ에 한 발짝 내딛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캐릭터 소개 이송(남) 36세, 재즈 클럽 ‘Listen to’ 운영, 재즈 퍼커셔니스트 여고 음악 선생으로 갓 부임했을 때 지도했던 밴드부에서 보컬을 맡고 있는 유나를 사랑함. 그녀에 대한 감정을 토대로 유나(여) 30세, 언니, 심리상담가 고등학교 밴드부에서 촉망받는 보컬로 활동함. 당시 밴드부를 지도했던 음악 선생 이송을 사랑함. 이송에게 자작곡 해나(여) 28세, 동생, 재즈 보컬리스트 고등학생 때 부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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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옥
김선옥/tellsay
★국내 처음 시도되는 Jazz 뮤지컬 [Sing Sing Sing]꼭 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간절하게 해줄만한 공연이네요. 사랑은 비를 타고의 시즌 2라니 더더욱 설레이게 다가오네요. 과연 어떻게 재즈를 뮤지컬과 잘 조화를 시켰을지 무척 궁금합니다. 재즈란 늘 어렵게 생각만해왔는데, 이 공연으로 재즈가 한층 더더욱 일반 관객에게 다가올것만 같습니다. 신나게 즐겁게 공연 한편 관람하고 싶네요.. 반복되는 일상속에 잠시 변화스러운 날이될꺼 같아요! 무엇이든 어디서든 즐겁게 즐기고 싶은 요즘이네요.
날도 따뜻하고 행복한 주말 저녁이될듯한 설레임을 전달해주는 공연입니다. 꼭 보여주세요.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 소중한 순간을 위하여~!★
답글
미소짱~
함창애/lovecome
★재즈뮤지컬 [Sing Sing Sing] 꼭 한번 보고 싶습니다.
지금껏 살면서 사랑하는 남편과 함께 공연 한편 편히 관람을 못해왔던거 같습니다.!
이것저것 삶에 찌들어살다보니! 늘 급박하게 살아가고 여유가 없어진듯한 느낌에..
기쁨보다는 슬픔이 더 많았는데,,
재즈와 뮤지컬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네요.
잊지못할 최고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세요~~!!
소중하고도 소중한 최고의 순간이될듯~~!!★
답글
노다메
김은영/shekap
힘들고 지칠때 재즈에 빠져 보고싶네요.
좋은공연으로 힘내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행복한 4월~ 봄의 시작!
즐겁게 잼나게 보내고싶어요~
답글
우미정
우미정
wmj82
요새 왠지 우울하고 좋은일이 없는거 같아요
기분전환할수 있게 해주세요 ^^
답글
검은까마귀
이요한-kurocrow
뮤지컬의 신기원.재즈라는 장르를 맘껏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너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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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향연
안덕희/darkkkk1
새로운 시도가 돋보이는 멋진 뮤지컬 참 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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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
허민/ hm0103
자주 접해 볼수 없는 장르라서 더욱더 보고 싶어지는 작품이에요~~ 멋진 공연보고 나면 마음이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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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구석
이성칠
darkgazer
재즈뮤지컬이라는 장르가 듣기만 해도 궁금해지네요.
답글
뮤지컬배우에꿈을 잠시접고있는
재즈뮤지컬이라는건 처음 들어보네요 사랑은 비를 타고 너무 재미있게봐서 기대가 큽니다.
아이디:redmih
이름:유민희
답글
뮤지컬배우에꿈을 잠시접고있는
재즈뮤지컬이라는건 처음 들어보네요 사랑은 비를 타고 너무 재미있게봐서 기대가 큽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