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엔 색감이 화려한 인상파 그림을 좋아했었지요. 그 땐 루벤스 작품의 매력을 잘 몰랐어요. 색깔이 요즘 취향대로 예쁘지도 않고, 육체미 넘치는 여자 모델들은 현대 기준대로라면 비만녀라고 생각했었으니까요... (무식하다고 여기실지 몰라도... 그 때의 저의 미술 감상의 폭이란 그랬답니다. ^^;;) 루벤스를 비롯한 바로크의 훌륭한 화가들의 진면목이 요즘에서야 보이는 것 같습니다. 역동적인 구도와 활력이 넘치는 주제 의식... 볼 때마다 진정,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훌륭한 그림들... 그 감동을 꼭 현장에서 한 번 느껴보고 싶습니다! ^^
여자친구가 미술을 전공하였습니다.. 나름대로 실력도 인정 받고 좋은 기회도 많았지만 집안사정으로 미술을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너무 슬퍼하고 가슴아파 하는 여자친구에게 저는 아무것도 해줄게 없어 미안하기만 합니다.. 전시회을 여자친구와 같이 보러 가서 여자친구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해주고 싶네요.. 도와주세요ㅠ_ㅠ
최문선 ID:sky862
http://www.miz.co.kr/momboard/read.php?table=PAX_010&number=173
유명한 루벤스의 작품을 직접 볼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생명력과 웅장미의 바로크 미술의 집대성!
동시대를 장식했던 작가들의 다양한 걸작을 한자리에서 보고
싶습니다.
답글
루비향기
황지은 / wizardjean /
http://www.miz.co.kr/momboard/read.php?table=GAB_008&number=44
/ 20대엔 색감이 화려한 인상파 그림을 좋아했었지요. 그 땐 루벤스 작품의 매력을 잘 몰랐어요. 색깔이 요즘 취향대로 예쁘지도 않고, 육체미 넘치는 여자 모델들은 현대 기준대로라면 비만녀라고 생각했었으니까요... (무식하다고 여기실지 몰라도... 그 때의 저의 미술 감상의 폭이란 그랬답니다. ^^;;)
루벤스를 비롯한 바로크의 훌륭한 화가들의 진면목이 요즘에서야 보이는 것 같습니다. 역동적인 구도와 활력이 넘치는 주제 의식... 볼 때마다 진정,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훌륭한 그림들...
그 감동을 꼭 현장에서 한 번 느껴보고 싶습니다! ^^
답글
투샤이
강윤정/hiptobe
http://blog.naver.com/lhs203204
근대 걸작미술들만 접하다가 오랜만에 만나게 되는 고전 바로크 미술전~ 사뭇 그 기대감이 남다릅니다.
사실주의적인 화려한 색채,배경과 풍만한 인물들이 돋보이는~
웬지 모를 포만한 그 모든 감정들을 맘속에 담아 올수 있을것만 같은 기분이 듭니다.
아무때나 쉽게 만나지 못할 것 같아 이번 기회를 갖게 된다면 두고두고 감사할것 같습니다.
답글
송세용
kiskelee2
http;//pudding.paran.com/770409
퐁피두보고 나왔더니......루벤스가 아이 숙제 였다네요~~~~이것참 웃어야할지,울어야할지....ㅋㅋ
답글
좋아요
답글
박성서
박성서 / imphish
★http://www.miz.co.kr/momboard/AAX_028/218★
3월 5일~7일중에 반드시 다녀올 수 있습니다! 다녀오고 나서 리뷰도 남길게요^^
답글
우성원
우성원/yuukl
너무너무 보고 시픈 명화네여.
당첨되면 그 은혜 평생토록 잊지않겠습니다.
http://www.miz.co.kr/momboard/read.php?table=GAC_001&number=2208&location=food
답글
쇼호
답글
채수안
스크랩북에 담아갑니다.
이름 : 채수안
여자친구가 발렌타인데이때 너무너무 저에게 큰 감동을 주어가지고,
이번 돌아오는 화이트데이때 저도 여자친구를 기쁘게 해주고 싶어요.
항상 해준게 없어서 너무 미안했는데.. 이렇게.. 루벨스 바로크 걸작전에
데리고 가서 보여주면 너무너무 좋아할것같아요.
답글
박기상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