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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 리타 길들이기>
- <연극열전 2> 최고의 화제작! 리타가 돌아온다! <앵콜! 리타 길들이기>
객석 점유율 99% 기록, 16,000명 관람! 돌아온 리타, <앵콜! 리타 길들이기>
- 17년 전 초연 흥행기록에 새롭게 도전한다! 박계배 연출, 윤주상, 최화정
17년 전 초연멤버 윤주상, 최화정 커플과 함께 새롭게 참여한 박계배 연출! 소극장 공연사상 초유의 관객 동원을 기록한 세 사람의 새로운 도전! 3. 호주로 떠났던 그녀, 이승비의 귀국. 박용수 ‘프랭크’와 재회! 지난 봄 <리타 길들이기>를 끝내고 결혼과 함께 호주로 떠난 이승비의 귀국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었던 박용수 프랭크 교수와 감동의 재회무대 지난해 12월, 장진 감독의 <서툰 사람들>로 시작한 <연극열전 2>가 11월 현재, 총 누적관객 수 18만 명 돌파, 평균 객석 점유율 95% 달성이라는 놀라운 수치를 기록하며 관객 들의 뜨거운 사랑 속에 계속되고 있다. <연극열전 2>의 레퍼토리로 자리잡은 <늘근도둑 이야기>(작 이상우 / 연출 김지훈 / 출연 유형관, 정경호, 전배수, 서현철 외)의 장기공연에 이어 지난 여름 선보인 <잘자요, 엄마>(작 마샤노먼 / 연출 문삼화 / 출연 나문희, 손숙, 예수정, 서주희, 황정민) 또한 2개월 연장공연에 들어간 상태. 또한 2008년 하반기, 놀라운 흥행기록을 세우고 있는 <웃음의 대학>(작 미타니 코우키 / 연출 이해제 / 출연 송영창, 황정민)과 <연극열전 2>의 마지막 작품, <민들레 바람 되어>가 <연극열전 2>의 마무리 무대를 장식하고 있다. –부록 1 참조
<연극열전 2> 최고의 화제작! 사랑스런 리타가 다시 돌아왔다! <민들레 바람 되어>로 공식라인업의 대미를 정리하는 <연극열전 2>는 올 한해 보내주신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상반기 최고 히트작 <리타 길들이기> 앵콜 공연을 선보인다. 2008년 3월 14일부터 5월 18일까지 선보인 <연극열전 2> 세 번째 작품 <리타 길들이기>는 역대 최고의 <리타 길들이기>로 평가 받았던 1991년 초연 멤버 윤주상, 최화정 커플이 17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어 화제가 되었다. 여기에 새로운 커플 박용수, 이승비가 윌리 러셀이 2003년에 개작한 최신 버전으로 가세해 신구버전으로 같은 작품을 다른 색깔의 연기로 감상할 수 있는 색다른 무대를 선보여 99%의 객석점유율을 기록, 초연 이후 또 한 번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결혼 2년 차 주부 미용사 ‘리타’가 뒤늦게 배움에 대한 열망을 가지고 개방대학에 입학하여 그곳에서 권태로운 삶에 빠져있던 ‘프랭크’교수를 만나 두 사람이 서로를 변화시켜 가는 과정을 그린 <리타 길들이기>는 사회계층간의 갈등, 인생의 진정한 가치에 대한 물음, 지식의 허위성과 교육의 효용에 대한 고민 등 인간에 대한 보편적인 주제와 메시지를 설득력 있게 담아낸 작품이다. <셜리 발렌타인> <블러드 브라더스>등을 쓴 영국의 대표적인 작가 윌리 러셀의 대표작 중 하나인 <리타 길들이기>는 초연 이후 30년이 지난 지금도 관객의 공감을 얻으며 전 세계의 극장에서 끊임없이 공연되는 현대 명작으로 손꼽힌다. 2008년 12월 19일부터 2009년 2월 1일까지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중극장 무대(450석)로 옮겨 관객과 만나는 <앵콜! 리타 길들이기>는 지난 3월 공연 멤버였던 윤주상, 최화정 커플과 박용수, 이승비 커플이 다시 호흡을 맞춘다. 여기에 1991년 윤주상, 최화정과 함께 매진흥행 기록을 세웠던 박계배 연출(현 한국연극협회 이사장)까지 참여, 앵콜 무대를 더욱 뜻 깊게 한다. 2008년의 새봄을 주부 미용사 ‘리타’가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로 가득 채운 <리타 길들이기>의 이번 앵콜 무대는 2008년을 정리하는 연말, 그리고 다가오는 2009년을 맞이하는 연초 무렵 연인과 함께, 그리고 친구와 함께 놓칠 수 없는 무대가 될 것이다. |
썬미
돌아온 그녀를 만나보고 싶다...^^
연말 재미난 연극에 빠져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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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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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희
전성희
hee7312
평범한 30대 후반 아줌마....동화처럼 미즈의 도움을 받아서 신데렐라로 변신....2008년 멋진추억 행복한 시간
남편과 보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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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에로
최전희/slot7868/
한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의 분주함 속에서
애인을 제대로 챙겨주지못한 미안한 마음에 신청합니다.
요즘엔 같이 자주가는 공연장도 제대로 다니지 못했는데,
미즈에서 연말 멋진 시간이 되어줄 좋은 기회를 선물해줬으면하고 부탁드리네요.
애인과 즐거운시간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생각에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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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호
여자친구가 피아노를 전공하였습니다.. 나름대로 실력도 인정 받고 좋은 기회도 많았지만 집안사정으로 피아노를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너무 슬퍼하고 가슴아파 하는 여자친구에게 저는 아무것도 해줄게 없어 미안하기만 합니다..공연을 여자친구와 같이 보러 가서 여자친구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해주고 싶네요.. 도와주세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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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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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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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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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영
허재영/skgjwo
여자나이 2009년 맞이하는 서른살
그래서 그런지 더욱 그녀~리타의 이야기가 필요한 저입니다.
한국에서 그냥 저냥 30대를 맞이한 여자...
나이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지만 그래도 기분이 이상한 요즘입니다.
그래서인지 얼마전에는 허리까지 오던 긴 머리를 단발로 잘랐어요..
오빠는 너가 어려보이고 싶어 발악을하다 놀리기도 하지만
그래도 여자의 맘이란 그런것 같아요~
저의 이 허전한 마음을 리타와 같이 나눠보고싶어요~
더구나 최화정씨의 나이를 무시하는 그녀의 젊음의 기운을 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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