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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The Drawing World!
세계 최초의 드로잉 퍼포먼스 공연 !!
| <드로잉쇼>란 무엇인가?
미술과 무대의 환상적인 만남? 신비한 그림 콘서트? <드로잉쇼>를 한마디 말로 혹은 몇 줄의 글로 표현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만큼 쉽게 상상하기 힘든 이미지들로 이루어진 공연이 <드로잉쇼>다.
아무것도 그려져 있지 않은 하얀 캔버스에 붓을 대는 것을 시작으로 매 씬마다바뀌는
다양한 소재와 기법 그리고 특수효과까지, 관객들은 하나 하나의 작품들이 완성되는
과정 속에서 예상을 뒤엎는 놀라운 경험들을 하게 된다. 또한 “그림이 그려지는 과정
속에도 저런 감동과 재미가 숨어있구나!”, “미술이 공연이란 장르와 만나면 저렇게
멋진 쇼가 될 수 있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공연을 보러 오기 전에 가졌던 상상은
그저 평범한 예측에 지나지 않았음을 느끼게 된다.
<드로잉쇼>는 구태의연한 것들에 대한 도전이다. <드로잉쇼>는 식상함에 대한 도전이다. <드로잉쇼>는 선입견과 편견에 대한 도전이다.
이런 도전을 통하여 <드로잉쇼>는 관객들에게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즐기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준다.
여러분들이 미술 작품들을 통해 보고 , 느낄 수 있었던 이제까지의 경험은 잊어라. <드로잉쇼>를 통해, 인간이 미술과 무대의 결합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또 다른 감동과 재미가 얼마나 크고, 즐거운지를 오감으로 체험하게 될 것이다.
| 작품탄생 과정 속에 숨어 있는 놀라운 감동
유치원, 초등학교 미술시간에 우리가 직접 그린 그림들은 곧잘 전시되곤 했었다. 전시 공간은 교실 뒷벽이나 집의 부엌 냉장고 문 위. 비록 미술관에 전시되지는 못했지만, 우리가 직접 그린 그림은 피카소, 고흐의 작품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소중하고 멋있어 보였다. 왜일까? 그 이유는 그 그림이 탄생하기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직접 겪어냈기 때문이다. 하나의 그림이 나오기까지 우린 수많은 생각과 선택을 하게 된다. 도화지 위치, 스케치, 물감선정, 빛의 방향, 이뿐만 아니라 그림을 그리는 순간의 감정에 따라서도 그림이 180도 달라지기도 한다. 이렇듯 우리가 늘 접하는 그림들은 다양한 과정을 거쳐서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되는데 <드로잉쇼>는 그 결과보다는 과정을 직접 관객들과 함께 하면서 즐거움과 감동을 공유 하는 것에 그 가치를 둔다. 그것이 바로 <드로잉쇼>의 핵심이다.
“그림은 보이는 면보다 보이지 않는 면에 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
세계 최초의 드로잉 퍼포먼스 공연 !!
| 그림으로 공연을 말하다.
<드로잉쇼>는 국내 최초의 미술 공연일 뿐만 아니라 세계 최초다. 우리가 전시 외에 접했던 미술관련 행사들은 체험전이나 또는 샌드
드로잉(Sand Drawing)과 같은 10분,15분의 단발적인 이벤트성
퍼포먼스가 전부였다. <드로잉쇼>는 연극에 미술을, 또는 뮤지컬에 미술을 접목 시켜 미술이
일부분이 되는 공연이 아니라 공연이 진행되는 90분 전체가 미술인 공연이다. 그 90분동안 무대 중앙 뿐만 아니라 무대 전체를 화폭 삼아 총10여개의
미술작품들이 매회, 매씬 탄생되는데, 그날의 공연장 분위기에 따라 작품의
결과도 모두 다르게 나타난다. 단, 한 개도 똑 같은 그림은 있을 수 없다. <드로잉쇼>의 그림은 관객이 함께 그려가기 때문이다.
| 마술이 아니다. 미술이다.
<드로잉쇼>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드로잉쇼>는 선에 의해
어떤 이미지를 그려내는(드로잉) 장면들이 많다. 그러나 <드로잉쇼>에
사용되는 미술기법에 선 그리기만 있는 것은 아니다. 기본이 되는 드로잉
기법뿐만 아니라 조소, 스템핑, 프로타쥬, 마블링에서부터 직접 개발한
신개념 미술기법까지 다양한 형태의 신기한 미술 테크닉이 총 동원된다. . 관객들은 공연을 관람하던 중 “혹시 저거 마술 아니야?”라는 의문을
자주 갖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의문에 대한 대답은 NO!
“마술이 아닌, 100% 미술이다.”
| 난타, 점프를 잇는 또 하나의 넌버벌 퍼포먼스의 탄생
<드로잉쇼>는 넌버벌 퍼포먼스(Non-verbal performance) 이다. 즉 표정,연기,동작으로만 구성된 비언어극인 것이다. 그러나 여느 넌버벌
퍼포먼스들과 다른 점은 여기에 그림이 더해진다는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미술의 역사가 없는 나라는 없을 것이다. 그만큼 미술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뗄래야 뗄 수 없을 만큼 중요한 문화의 장르로 자리 잡았다. 미술만큼 역사가 오래되고, 공감대를 형성 할 수 있는 만국 공통어가 또 어디 있겠는가? <드로잉쇼>는 한국이란 도화지 안에서 전세계를 그리는 넌버벌 퍼포먼스로 비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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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아
박선아/psa518/얼마 전 산후통으로 힘들어하는 동창을 보면서 일 년 전 제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출산예정일이 다가올수록 저는 어디서 산후조리를 해야 할지 걱정이 참 많았습니다. 편찮으신 친정엄마, 바쁘신 시어머니 모두 부탁드리기가 죄송스럽고, 또 그때 한창 산후조리원의 열악한 환경이 사회적인 문제로 이슈화되던 때라 마음이 놓이지 않고, 산후도우미를 쓰자니 믿을 만한 사람이 올지 염려스럽기도 해서 쉽게 결정을 내리기가 어려웠거든요. 고맙게도 새 언니가 자청해서 내 산후조리를 해주겠다고 나서서 얼마나 미안하고 뭉클 하던지. 산후조리라는 것이 그렇잖아요. 얼마나 자질구레한 일들이 많은지. 3.1킬로그램의 가녀린 생명을 목욕시키는 것에서부터 음식준비, 청소, 빨래는 물론 젖병소독, 산모 좌욕, 붓기가 빠져야 한다며 호박즙 먹는 것까지 일일이 열거하기에도 부족할 만큼 손가는 일이 너무 많죠. 그때 새 언니는 세심하고도 사려 깊게 저를 보살펴주었고, 쉽게 회복되지 않는 나를 안쓰러워하면서도 조금 늦게 회복되는 것뿐이라며 저를 안심시켜주곤 했죠. 만약 옆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다독여주었던 새 언니가 없었다면 정말이지 산후우울증을 톡톡히 겪어야만 했을 것 같아요. 새 언니가 결혼해서 우리 식구가 된지 올해로 꼭 10년이 되네요. 그 동안 많이 힘들고 애쓰면서 살았으니 이제 조금은 느긋한 마음으로 즐기면서 살았으면 좋겠어요. 지난번 친구들이랑 윤도현 콘서트 보러간다며 들뜬 목소리로 자랑하는 새 언니가 참 보기 좋았거든요. 그래서 이번엔 제가 새 언니와 조카에게 <드로잉쇼>를 보여주고 싶어서요. 좀 더 새 언니와 가까워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답글
헬로
박순남 / dmstlf55 / 평소에 바쁘게 지내다 보니 연애시절이 그리워지네요. 남편과의 즐거운 시간 오붓하게 나누고 싶어요. 드로잉쇼 보면서 행복에 퐁당! 빠져들 시간 부탁 드려요.
답글
박건영
박건영/tryt22
드로잉쇼 재미있다고 다그러던데
너무 기대하고있는 공연입니다
어떤 퍼포먼스가 될지 기대하고있습니다
색채의 화려한 마술쇼가 한다고 하는데
직접 눈으로 가서 보고싶네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100번 듣는것보다 1번 보는것이 더 좋듯이
그러고싶습니다 화려한 드로잉쇼로 가고싶네요
답글
혈랑
김진균/trash798/기대가 정말 많이 되는 공연이에요..
요즘 불황이라 가게문도 닫고 새로운 일을 찾아야 하는데...오아시스 같은 공연이 되었으면 해요...
답글
김정식
김정식/rillu2
-정말 기대하고있던 공연입니다.
미술공연이라니.. 90분동안 그긴시간동안 자체가 미술이라니..
이런 공연을 볼기회가 흔히 있겠습니까? 그래서 더욱 애타게 가보고 싶어지내요.
1년내내 국가기술자격증 몇개따니라고 시험준비만해서 정말 스트레스 엄청난데
날씨는 추워지고 크리스마스는 다가오고 애인은없고..
좋아하는 후배가있는데 같이 가서 공연보고 고백해서 올 크리스마스 따뜻하게 보내고싶어요!
답글
강윤정
갱윤정/hiptobe
- 입소문 자자한 드로잉 쇼~
소극장에서 매번 연극이나 공연 혹은 뮤지컬 등만 접하다가 만나게 될 드로잉 쇼는
마치 마법사와 내가 밀폐된 공간에서 함께 호흡을 하고 있는듯한
그런 환상과 착각 그리고 신비로움을 전해주는 환상적인 공연이 될듯 합니다.
일상의 따분함과 매너리즘을 불식시켜주고
새로운 힘과 기분으로 즐거움을 전해줄 발상의 전환속으로 맘껏 빠져들고파요^^
(12월10일 로 맞춰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답글
불화산
전지홍/bobobo
아이가 그림을 너무 좋아합니다.=
그림그리기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때문에 집안의 벽지며 완구며 학용품도 모두 그림이 그려져있답니다.
이런 공연이 있는지 몰랐군요. 가족들이 함께 간다면 아이들도 너무 좋아할것 같고 어른들도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갈수 잇는 좋은 기회가 될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마법천자문이라는 뮤지컬을 데리고 갔는 데
아이가 너무도 좋아하는 모습에 이렇게 좋아하는데 진작 데리고 나오지 못한 것이 부모로써 너무 미안하더군요..
맞벌이 부부라서 항상 주말에야 같이 놀아주려고 합니다만 둘다 집에서만 쉬려고하지 정작아이 생각은 하지
못햇던 것이 현실이거든요. 저이 경우 선생님이란느 직업에도 불구하고 진작 자신의 아이들에게는 눈을
돌리지 못하고 좀더 신경써주지 못한 사실에 부끄럽습니다.
이번 기회에 아이에게 점수도 만회하고 평생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을 아이에게 선사해 주고 싶습니다.
당첨이 된다면 우리가족 모두 너무 즐거운 한때를 보낼수 잇을것 같습니다.좋은 이벤트를 마련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답글
쇼호
답글
사랑하는남편을위하여
정영준/loil
평생을 혼자 살아가리라 마음먹었습니다..
그렇게 하루 하루 보내고 있을즈음...제게 다가와 수줍은 미소 건네준 사람이 있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수줍게 미소 지으며 당신곁에 설수 없겠냐고 말건네준 당신.그 누구도 사랑할수 없다고...그 누구도 받아들일수 없다고...다짐하고 또 다짐하고....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말해도 말해도 부족하고 곁에 있어도 한없이 그리운 사람....
넉넉지 않은 경제형편에 아직 그녀와 멋진 공연을 한번 가본적이 없습니다.이번에 기회가 된다면 정말 그에게 정말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드로잉쇼 정말 너무나도 보고싶은 공연이었는데 미즈에서 이렇게 좋은 이벤트를 해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꼭 당첨이되서 가고 싶네요..
답글
이호준
이호준 / borihoju / 9일 화요일 공연 원합니다.^^*
드로잉쇼.. 색다르고도 환상적인 공연 같아요.. 꼭 참여해서 좋은 시간 보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