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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쿠우스>, <아마데우스> 작가 피터 쉐퍼 최고의 작품!!
고곤의 선물
극단 실험극장이 심혈을 기울여 선보이는 2008 최고의 작품! <에쿠우스>,<아마데우스> 등의 작품으로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작가로 손꼽히는 피터 쉐퍼의 역작 ‘고곤의 선물’이 무대에 오른다. 가슴속에 평생 각인될 2008 최고의 명작 <고곤의 선물> 은 특히 정동환, 서이숙, 박윤희 등의 캐스팅, <나생문>, <심판>, <벚꽃동산> 등으로 진지하면서도 세련된 연출이 돋보이는 구태환의 연출, 그리고 정통극의 산실 극단 실험극장의 창단 48주년 기념공연으로 선보인다.
“에쿠우스”, ‘아마데우스’ 를 탄생시킨 작가 피터 쉐퍼 최고의 역작!!!
<에쿠우스>로 극단과는 떼어 놓을 수 없는 인연을 맺고 있는 극 작가 피터 쉐퍼는 현존하는 최고의 희곡작가로 찬사를 받고 있으 며, 작품 <고곤의 선물>은 <에쿠우스>로 시작해서 <아마데우 스>로 더욱 다듬어진 그의 필적 기교를 <고곤의 선물>을 통해 완성시켰다고 말할 정도로 엄청난 기대와 관심을 받은 바 있는 명작이다. 영국 로얄 셰익스피어 극단에서 피터 홀 경에 의해 초 연된 본 작품 <고곤의 선물>은 정통극의 산실 극단 실험극장에 의해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신화와 현대의 과감한 공존!! 그 속에서 '인간'을 파헤쳐가는 스릴과 전율 !!
한 천재 극작가의 죽음을 시작으로 그의 작품 세계와 신념을 파헤쳐가는 <고곤의 선물>은 그리스신화에서 나오는 인물들이 현실의 이야기와 뒤섞이며 끊임없는 공간과 시간의 변화를 통하여 관객을 작품 속으로 몰고 가며, 마치 한 인간의 내부를 해부해가는 추리극처럼 의문의 껍질을 하나씩 벗겨낸다. 자신만의 자유와 존엄성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리는 주인공 ‘에드워드 담슨’의 죽음의 진실을 파헤쳐가는 과정은 그 자체가 전율과 충격이 될 것이다.
정동환 , 서이숙, 박윤희, 서희승, 이필훈 등
<고곤의 선물>이 기대하는 최고의 캐스팅 !!
2003년 <고곤의 선물> 초연 때 ‘에드워드 담슨’ 역으로 무대에 오르며 지성과 광기에 얼룩져있는 에드워드 담슨이란 캐릭터를 강하게 표출해낸 정동환. 그가 ‘평생 잊지 못할 최고의 작품’ 이라 말하며 꼭 다시 서고 싶은 무대로 꼽은 작품 ‘고곤의 선물’ 에서 에드워드 담슨으로 다시 돌아왔다. 그 뿐 아니라 강렬한 무대에너지로 대학로의 중견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배우 서이숙이 헬렌 역을, 2007년 카프카의 <심판>에서 요셉 K 역으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은 배우 박윤희가 필립 담슨 역을, 무대전체에 힘을 불어넣으며 무대를 압도하는 국립극장의 중견배우 서희승이 담신스키 역을, 그리고 대학로의 중견 이필훈이 쟈비스 역으로 참여하며 <고곤의 선물>이 갖고 있는 힘과 무게감을 완벽한 앙상불로 기대하게 만드는 최고의 캐스팅을 선보이고 있다.
[공연내용]
‘우상들’, ‘특권’ 등 탁월한 희곡을 남긴 천재 극작가 에드워드 담슨은 48세의 나이로 사망한다. 테러리즘에 대한 강박관념이 드러난 마지만 작품 의 엄청난 파문과 실패 이후, 두 번째 아내이자 평생의 동반자였던 헬렌과 그리스에서 은둔생활을 하던 그가 변사체로 발견된 것이다. 몇 달간 슬픔에 잠겨있던 헬렌은 어느 날 편지를 받는다. 28세의 젊은 연극 교수인 필립 담슨의 편지였다.
그는 에드워드의 첫 번째 결혼에서 얻은 아들로, 아버지의 전기를 쓰겠다고 헬렌에게 만나줄 것을 간곡하게 부탁한다. 헬렌은 그의 청을 거절하지만, 그는 막무가내로 그녀의 집을 찾아온다. 헬렌은 필립에게 꼭 전기를 쓸 것이라는 맹세를 듣고 나서야 에드워드와의 지난날의 엄청난 얘기를 들려주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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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GiveUp
박재일/gator07/19일/연극 <고곤의 선물> 신청합니다.^^ 정말 보고 싶은 뮤지컬입니다. 저에게는 2년 가까이 사귀는 여자 친구가 있습니다. 그녀와 많이 싸우기도 많이 싸웠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정말 행복했던 추억이랍니다. 미즈에서 초대해주시는 날짜 19일이 우연이도 여자 친구와 제가 정확히 2년째 되는 날입니다. 19일 여자 친구와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작은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는데 <고곤의 선물>를 보여주시면 작은 이벤트와 더불어 여자 친구에게 정말 좋은 추억을 남겨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자 친구와 좋은 시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답글
ms733
11월18일 화요일 공연 신청합니다.
오랫만에 정통 연극의 깊이있는 작품을 보게 될것 같습니다.
깊어가는 가을의 끝자락에서 동생과의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답글
김은영
김은영 /qoo2946 /19일/
최근너무힘들다는생각으로 남자친구와 싸워서 지금서먹한 가운데좋은공연으로 모처럼데이트도즐기고 ,화해를하고싶어요 ㅠㅠ서로예전의다정한모습으로낙엽진오르막길의한적한산책로를 걸어보고싶네요 ...
예전에 남친과 가봤던 남산드라마센터는 정말최고의시설로 웅장한느낌과 관객보다 낮은위치의무대로서 배우들의연기가 좀더사실적이고 피부로다가올수있게 전체적인 스케일로다가와서 관객들에게어필되는무대장인거같아요서울시에 그런곳이있다는건 무척이나다행이라고생각했거든요 그런곳에서 좋은 배우들과 스토리그리고최고의연출로 더없이기대되는공연이네요..
추억을회상하며 돌아가고픈 그때를 기약하며 신청해봅니다
답글
보스렌자
이호섭/ocasek
결실의 계절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줄 이 계절 최고의 역작입니다. 전통있는 극단, 뛰어난 극작가, 역량있는 연출가, 매력적인 캐스팅등등 모든것이 삼위일체되어 최고의 모습들만 보여줄것 같습니다.
매번 자주 가게되는 대학로 공연장을 벗어나 오랜만에 남산에서 일찍가서 산책도 하고 맛있는 돈까스도 먹으면서 마지막 코스로 이 공연을 예약합니다. 11월19일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답글
윤지영
윤지영 / neria20 / 평소에 정동환씨를 무척 좋아했는데 이번에 연극무대에 서시는군요! 정말 기대되고 꼭 보고싶습니다
답글
^^ 나~
이진영/wnlfoddl/18일공연 신청합니다.
엄마와 함게 보고싶어요^^
답글
둘리 영심이
김성애 / isaac73 / 18일 공연 신청합니다.
3남매를 키우시고 지금은 6손주를 보시는라 고생이 많으신 울 엄마 아빠에게 다가오는 38주년 결혼 기념일 선물을 두리고 싶어요 울 엄마 아빠는 연예시절 항상 손을 꼭잡고 남산을 거닐고 공연보는 것이 좋아 두분이 용돈을 아끼고 아껴 함께 보고픈 공연을 예약해 서로 보곤 하셨데요. 이번엔 제가 선물을 드리고 싶어요. 사랑한다고 그리고 옛추억에 젖어보시라고요. 화이팅! 아빠가 얼마전에 이공연을 말씀하셨는데 기회가 꼭 닿았으며 좋겠네요.
답글
독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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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덕
김진덕/duck7639/18일 공연 신청합니다. 열연이 기대되는 배우들 때문에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오랜만에 작품성 있는 공연을 만나서 신청합니다!
답글
공연사랑
최전희/slot7868/11월19일 신청해요/
작가 피터 쉐퍼의 뛰어난 원작을 바탕으로 최고의 캐스팅과
극단 실험극장이 선보이는 야심찬 작품이라는데 그기대감이 증폭되는군요.
남산 드라마 센터에서 숨막힐듯 관객을 극에 몰입시켰던
<벚꽃동산>의 연출을 맡으셨던 구태환님의 작품이라는점은
연극 <고곤의 선물>의 관심을 더욱 높이구요.
또한 배우의열정, 극의 뛰어난 연출과 구성으로 무한감동을 선사할 작품으로
그설레이는 공연이 너무나 기다려지는군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