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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대학로 최고의 연극 <연극열전 2>, <늘근도둑 이야기>!
2개관 동시 공연 기념! 서울복지재단과 함께하는 문화소외계층 객석나눔 행사!
<연극열전 2, 조재현 프로그래머 되다!> 두 번째 작품으로 지난 1월 4일부터 공연이 시작 된 <늘근도둑 이야기>가 한 회도 빠짐없이 전석 매진되는 흥행에 힘입어 상명아트홀(3/13~6/15) 앵콜 공연 이후 알과 핵 소극장(6/19~8/17)에서 2차 앵콜 공연의 종반부로 향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대학로 원더스페이스 동그라미극장 (2008.8/8~2009.1/4)에서 3차 앵콜 공연에 들어간다. 8월 8일부터 17일까지 10 여일간은 알과 핵 소극장 및 원더스페이스 동그라미극장 2개관에서 <늘근도둑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연극열전은 <늘근도둑 이야기>에 보내주시는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2개관 동시 공연 기념을 위해 서울복지재단과 함께 문화소외계층 객석 나눔 행사를 한다. 8월 한 달 동안 200여명의 소외계층을 초대하는 이번 행사는 더운 여름, 색다른 나들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현철, 김원해 가세, 업그레이드 된 웃음!
박철민, 유형관, 박길수, 정경호, 민성욱 등 기존멤버가 그대로 출연해 능숙한 연기력으로 더욱 큰 웃음을 선사해 온 <늘근도둑 이야기>의 3차 앵콜 공연은 연극 <노이즈 오프> <나생문> 뮤지컬 <라디오 스타>의 서현철, <연극열전 2> 첫 번째 작품 <서툰 사람들>의 김원해, <연극열전 2> 다섯 번째 작품 <돌아온 엄사장>의 융통성 있는 경찰역으로 큰 웃음을 선사한 이준혁, 영화 <실미도> <흡혈형사 나도열>의 이상홍, <늘근도둑 이야기>의 초기 멤버 최덕문이 가세해 더 커진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 할 예정이다.
이번 <늘근도둑 이야기>의 2차 앵콜 공연 확정에 이은 원더스페이스에서의 연장 공연은 <연극열전 2>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바탕으로 더 많은 관객들에게 좋은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를 지닌다. 또한 ‘관객과 함께 하는 연극’, ‘연극의 대중화’의 실현을 위한 <연극열전 2>의 기획 취지 실현을 위함이다. <연극열전 2>의 첫 번째 작품 <서툰 사람들>도 관객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2주 연장공연(3월 16일까지)에 들어간 바 있다.
<늘근도둑 이야기>, 이래서 꼭 봐야 합니다!
1. 웃음과 작품성을 동시에! 연극 초심자에게는 최고의 연극 <늘근도둑 이야기>! <연극열전 2> 두 번째 작품, <늘근도둑 이야기>는 1989년 초연 이후 시사코미디 연극의 고전으로 일컬어지며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가장 재미있는 연극’ ‘다시 보고 싶은 연극’으로 꼽히는 작품이다. 1989년 동숭아트센터 개관 기념 ‘제 1회 동숭연극제’ 초청으로 동숭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초연 된 이후 1996년 명계남, 유오성 출연, 1997년 앵콜공연, 그리고 2003년 동숭아트센터의 ‘生 연극시리즈’까지 그야말로 연극계의 화제작으로 기억되며 이번 <연극열전 2>를 통해 5년만에 다시 올려지는 작품에 대한 기대는 그 어느 때 보다 높았다.
이번 <연극열전 2>, <늘근도둑 이야기>는 80년대 시대를 관통하던 이상우 작가 식의 촌철살인의 풍자가 많이 줄어 든 대신 웃음과 해학의 요소를 더해 평단과 관객의 반응이 엇갈리기도 한 것이 사실. 하지만 연극을 처음 접하는 일반 관객들에게는 ‘연극이라는 장르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고 즐겁게 관람 할 수 있는 작품’이라는 리뷰를 얻을 만큼 관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방법으로 성공을 거두고 있다..
2. 시대와 함께 끊임없이 변화하는 작품 <늘근도둑 이야기>의 가장 큰 매력은 시대와 함께 끊임없이 변화하는 작품이라는 것이다. 형무소에서 풀려난 두 늘근도둑의 하룻밤 이야기 속에 현 시대의 정치, 경제 등의 민감한 이슈를 대사와 연기에 자연스레 녹아내어 연극을 보는 재미를 더한다.
실제로 1차 공연 당시,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삼성가의 불법자금 미술품 구입 의혹 사건 때는 공연의 배경이 되는 높은 분의 ‘개인 미술관’이라는 설정으로 관객의 통쾌한 웃음을 이끌어 냈을 뿐 아니라, 2차 공연 당시에는 대 운하 정책에 대해, 현재 공연에는 광우병 파동과 촛불 시위 등 정치, 사회의 민감한 현안을 웃음으로 녹여내어 관객의 더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 대학로 소극장 연극으로 중년관객 흡수 <늘근도둑 이야기>의 연일매진 흥행열풍에는 40~50대 중년관객들이 중심에 있다. 대학로의 비좁은 소극장 연극으로는 이례적인 일. 전체 공연관람 인원 연령층을 보면 40대 이상 관객이 30%를 넘는다. 이는 20~30대 여성을 주 타깃으로 하는 타 공연들과는 차별화되는 수치이다. 이처럼 <늘근도둑 이야기>의 중년관객 흡수는 몸개그 ‘중년관객들이 볼만한 공연’으로 입소문이 난 작품들이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뮤지컬 <맘마미아>는 아줌마 관객들을 열혈팬층으로 만들어 내어 성공을 거두었고, 노년의 사랑을 다룬 뮤지컬 <러브>도 본 공연의 인기에 힘입어 앵콜공연을 마쳤다. 또한 박정자, 박인환, 손숙등이 출연하는 <침향>과 이순재가 출연하는 <연극열전 2>의 여섯 번째 작품 <라이프 인 더 씨어터> 또한 중년관객들을 대학로 극장으로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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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신
김유신/beautyguy/대체 어떤 도둑이길레 이렇게 이벤트에 당첨되기 힘든건가요???
어지간한 이벤트는 다 당첨되서 봤는데 요 늘근도둑이야기만 못보고 있네요.
당첨 좀 시켜주세요
답글
김지우
김지우/kjjy0307
노후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미술관을 턴 도둑이야기라고 들었습니다
어리숙한 두 주인공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내용
꼭 보고싶네요
답글
헬로
답글
박건영
늘근도둑이야기 재미있다고 그러는데
못봐서 보고싶어집니다
엄청나게 웃기고 스트레스도 확풀린다고 하는데 기대하고있습니다
보고싶어하는 사람이 있어 가서 재미있게둘이 보고싶어요
배우들의 코믹하고 재미있는 연기와
웃음 모든것이 다있는 늘근도둑이야기로 가고싶네요
기회가 되서 꼭 가고싶습니다
본 사람들도 추천하는 공연이니 기대하고있습니다
기회가 왔음 합니다
답글
김정인
김정인 / chongchong /
관람후기도 정말 멋지고 앙코르 공연인데다
출연배우 중 굉장히 좋아하는 배우가 있어서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평소에 영화 감독님 이름은 잘 못외워서;;; 몰랐는데~
김지훈 연출가님이 누군가했더니만 화려한 휴가 만드신 분이더라구요..
영화 화려한 휴가 진짜 감동적으로 봤었는데
이 분이 연극은 어떻게 연출을 하실지 기대가 됩니다..
또한 평소 너무 좋아하는 유쾌한 철민씨! 박철민씨의 무대 연기!! 많이 기대됩니다^^
이런 저런일로 웃음이 방전된 저에게 늘근도둑 이야기의 관람이 허락되기를 바래봅니다!
답글
이재형
이재형 / nixxor /
사실적인 광주사태를 감동적으로 그렸던 화려한 휴가, 김지훈 감독의 연극 연출 데뷔작!!
가수와 동명이인인 이상우님은 백상예술대상 등 수상경력이 화려하네요
이미 명계남, 박광정, 유오성씨가 출연했었고
이번에는 뒤질랜드로 히트한 박철민씨, 빛나는 조연 유형관씨와 박길수씨,
여러 영화로 친숙한 정경호씨와 이상홍씨, 많은 공연을 했던 여러 배우분들까지
기대가 안될 수 없네요 롱런하는 작품인 만큼 꼭 보고 싶어요!!
답글
김정식
정말 유쾌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아온늘근도둑 이야기..
늘들어만 보고 본적은 없지만 대중에게 서슴없이 친근하게 다가서는 코믹과 유머의 연극..
아주 좋은 품평들로하여금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연극..
연극 한번도 본적없지만 얼마나 기분이 좋아질지 더욱 기대가 큽니다.
이번기회을 통해 한번 봐보고 싶내요!연극의 즐거움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많은 사랑 받길 기원합니다!화이팅!
답글
홍은경
홍은경/mukapha
즐거운 웃음을 줄 수 있는 공연~~ 저도 이 공연보면서 실컷~~ 실컷 웃고싶어요!!
답글
정상민
답글
강윤정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