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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015B 연말콘서트 미즈회원5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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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11-21 | 139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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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이승환콘서트 미즈회원 5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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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11-18 | 195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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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공연 드로잉쇼에 미즈회원 10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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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11-17 | 12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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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 뮤지컬〈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소묘〉미즈회원 20쌍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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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11-03 | 68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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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미즈회원 5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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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10-31 | 12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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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연극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미즈회원 5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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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10-27 | 14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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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연극 <고곤의 선물> 미즈회원 10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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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10-24 | 9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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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연극<늘근도둑이야기> 미즈회원 15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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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10-24 | 126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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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 연극 <이웃집 발명가>에 미즈회원 15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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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10-21 | 10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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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꿈 70-18’& ‘나의 배꼽이야기’ 에 미즈회원 20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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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10-20 | 76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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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 뮤지컬 <파이란> 미즈회원 10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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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10-09 | 11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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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뮤지컬<김종욱찾기>미즈회원 5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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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10-06 | 101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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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뮤지컬 클레오파트라에 미즈회원 6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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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10-02 | 12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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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뮤지컬 거울공주 평강이야기에 미즈회원 10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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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09-30 | 9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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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공연 카르마에 미즈회원 10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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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09-26 | 11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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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각종 이벤트/공연/전시/시사회 이벤트 후기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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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06-19 | 87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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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공연 드로잉쇼에 미즈회원 10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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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09-25 | 8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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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연극 폭풍의 언덕에 미즈회원 10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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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09-23 | 6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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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뮤지컬 <미라클>에 미즈회원 10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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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09-16 | 87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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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 뮤지컬 <빨래> 에 미즈 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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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07-14 | 5468 |
백희경
백희경 / bee0829 / 재미있는 공연 늦었지만 신청해봅니다 ^^
답글
좋은하루
공감할 수 밖에 없는 공연일거같아요...
공연내내 재밌게 막 웃다가 마지막에 전해오는
그 짠-함..
재미만 추구하는 것도 좋지만 이웃집 발명가처럼
재미도 있고 마음 한켠에 뭔가 남겨주는 공연이라 꼭 가고 싶어요
답글
으네
연극열전이라고 배우 조재현씨가 연극살리기 프로젝트를 하고 계시지요!
물론, 흥행도 고려하시겠지만, 기획 의도상 좋은 공연을 위주로 하고 있지요!
범람하는 공연의 홍수 속에서 기본선을 지키고 있는 연이은 기획물이지요!
지금은 3개의 작품이 진행중인데,
그중에서 앵콜공연을 하고 있는 작품이 '이웃집발명가'입니다.
작품성에다가 재미까지 만족시켰다고 인정받은 작품이니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 될 것같아요
꼭 뽑아주세요
답글
순간
김진덕/duck7639/유쾌하고 기발함이 매력적일 것 같은 공연이라서 신청합니다.
답글
김선옥
김선옥/tellsay/안녕하세요. 수고하십니다.
공연 꼭 보고 싶어요 ^^ 지금까지 제대로 연극을 본적없었는데, 이런 좋은기회에 보고싶네요.. 요새 너무나도 기분도 울쩍하고, 슬프네요.. 내자신에 잠시나 휴식을 주고, 답답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즐겁게 연극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생각만해도 너무나도 즐겁네요.. 기회를 주세용.. 다시 일상에서 기운내서 살아갈만한 그런 느낌을 얻을만한 공연인거 같아요.
답글
윤지영
윤지영 / neria20 / 워낙 잼있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꼭 보고싶었던 공연이에요! ^ ^
요즘 부쩍 어깨가 쳐져 있는 저희 남편과 같이 보러가고 싶어요~
답글
강윤정
강윤정/hiptobe
-마치 개콘이나 웃찻사 공연을 보는 것같이 호기심 가득한 시선과 기대감으로 과연 어떤 대사와 몸짓이 나올것인가를 기대할수 있는 유쾌한 시간들이 되어줄것만 같은 예감이 듭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찾고 또 나름대로 그것을 해석하려는 다양한 시도와 노력이 식상하지 않는 재미로 다가올것 같아요^^ 일상의 스트레스를 풀고 기분 좋은 하루를 마감해 줄 좋은 공연 기대합니다.
답글
독쟁이
김원영 / blueunfade / 여자친구 아버지가 내일 수술하세요 큰수술은 아니시고 허리쪽에 문제가 좀 있으셔서 수술하시는데 여자친구가 걱정이 많네요.. 내일 수술 잘끝나고 그동안 걱정했을 여자친구와 함께 재밌는 연극 보고 싶어서 신청해 봅니다.
답글
쇼호
답글
햇살마루
정영준/loil21/
공자께서도 五十而 知天命 (오십이 지천명)이라고 하셨지요.
오십이 되어서 하늘이 내게 주신 뜻을 알게 되었다고 말씀하셨는데
오십을 넘어선 저는 왜 아직도 바보처럼 하늘이 제게 주신 뜻을 알지 못할까요..
어느 유혹에도 흔들림 없는 나이.
삶에서의 깨달음을 바탕으로 관조할 수 있는 나이.
예전에 나는 오십이 되면 흔들림 없이 내 삶을 살 거라고 생각했지요.
갈등도 많고, 내가 사는 모습이 올바를까 판단이 서지 않을 때 마다,
오십이 되면 그 모든 상황을 종료하고 그저 평화로운 삶을 살 수 있으리라고 기대를 했지요.
오십이 되던 해!
기대도 컸지만 겁도 많이 났고, 마음을 앓았습니다.
어쩐지 엄청 한순간 늙어버린 것 같았고
어디론가 숨어들고 싶었습니다.
새삼 사춘기 아이처럼 갈피를 잡지 못해 혼돈스러웠습니다.
부도, 명예도, 이루어 놓은 것도 없었고
삼사십대와 같은 삶의 연속이라는 것이
어느 순간 참으로 막막했습니다.
오십에는 이제 뭔가 달라져야 하는데...............
몸은 이미 팔팔한 청춘을 훨씬 넘겨 여기 저기 삶의 흔적을 남겼고
주변에서는 새로운 것들을 요구하는데
외부 정보를 받아들이는 지적 능력도 감퇴를 보이고,
새로운 것을 접하는 두려움은 어찌나 큰 지........
어느 때보다 심한 유혹이 있습니다.
외적인 유혹이 아닌 마음 속에서 스스로 일으키는 유혹입니다.
거두는 오십대라 하나
아직은 아닌 것 같습니다.
거두는 것을 바라기엔
씨뿌렸어야 할 이십대엔 무엇을 뿌려야 할 지 몰라 헤매었고,
가꾸었어야 할 삼사십대엔 어떻게 가꾸어야 할 지 몰라 동동거렸지요.
오십이 되어서도 여전하고요.
무엇을 어떻게 거두어야 할 지,
내가 무엇을 뿌리고 가꾸었는 지
돌아보니 손에 잡히는 것은
그저 지나는 바람뿐이네요.
이제 그 오십을 넘어서고 몇 년이 지났습니다.
아직도 나는 바람에 흔들리는 여리디 여린 풀잎입니다.
지금쯤 줄기 든실한 나무가 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지금 나는 오십이지천명을 체득하지도 못한채로
바보같은 이 모습 이대로
아직 지천명의 나이로 보낼 기간이 많이 남아 있음에도
이제는 남은 오십대를 더욱더 멋지게 변화시키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유혹과 잡념도 저리 멀리 보내고,
사노라면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다시 한번 시작해보고자 노력을 해봅니다.
깊어가는 가을 사랑하는 남편과 즐거운 연극한편 꼭 보고 싶네요...
남편이 대학생때 연극에 푹빠져 살던 시절이 있어서 그런지 너무나도 연극이나 뮤지컬을 좋아하는데 기회를 저에게 주신다면 꼭 남편에게 칭찬받고 싶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