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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015B 연말콘서트 미즈회원5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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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11-21 | 139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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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이승환콘서트 미즈회원 5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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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11-18 | 195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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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공연 드로잉쇼에 미즈회원 10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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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11-17 | 12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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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 뮤지컬〈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소묘〉미즈회원 20쌍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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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11-03 | 68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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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미즈회원 5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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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10-31 | 12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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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연극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미즈회원 5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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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10-27 | 14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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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연극 <고곤의 선물> 미즈회원 10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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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10-24 | 9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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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연극<늘근도둑이야기> 미즈회원 15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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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10-24 | 126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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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 연극 <이웃집 발명가>에 미즈회원 15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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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10-21 | 10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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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꿈 70-18’& ‘나의 배꼽이야기’ 에 미즈회원 20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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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10-20 | 76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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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 뮤지컬 <파이란> 미즈회원 10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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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10-09 | 11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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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뮤지컬<김종욱찾기>미즈회원 5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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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10-06 | 10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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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뮤지컬 클레오파트라에 미즈회원 6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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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10-02 | 12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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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뮤지컬 거울공주 평강이야기에 미즈회원 10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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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09-30 | 9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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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공연 카르마에 미즈회원 10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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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09-26 | 11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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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각종 이벤트/공연/전시/시사회 이벤트 후기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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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06-19 | 87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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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공연 드로잉쇼에 미즈회원 10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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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09-25 | 8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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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연극 폭풍의 언덕에 미즈회원 10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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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09-23 | 6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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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뮤지컬 <미라클>에 미즈회원 10쌍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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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09-16 | 87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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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초대] 뮤지컬 <빨래> 에 미즈 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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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07-14 | 5469 |
유혜연
답글
김태형
김태형 / iory / 최민식씨와 장백지 주연의 영화 파이란을 정말 감동적으로 보았었거든요. 그러고보니 영화가 개봉한지 정말 오랜시간이 흘렀네요..^^
영화의 감동을 뮤지컬로 새삼 느껴볼 수 있는 멋진 기회일듯 싶구요, 올 가을 가슴 뭉클하고 따듯한 행복을 전해줄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ㅋ
답글
노효미
신랑이랑 한번도 뮤지컬 못봤어요
살면서 뭐든지 한번은 해보고싶은데 그럴 기회주실래요....
정말 보고싶어요!!!!!!!!!!!!!
답글
정은지
정은지/stin
파이란~~!영화의 감동이 아직도 남아 있답니다 ^^
사랑이 얽히고 얽히면서 시간은 흐르지만... 여전히 남아일 수 밖에 없는 건 아련한 그 사랑했던 마음인 것 같습니다..
사랑하지만 사랑을 받을 수 없을 때 느껴지는 그 허전함과 공허함.. 하지만 끊어 낼 수 없는 사랑의 마음..
허한 마음을 끊어내려 조건으로, 혹은 욕망으로 사랑을 시작하지만 ... 여전히 남는건 아픔...
그렇지만 그러한 공허함과 아픔만으로 가득찬 것만은 분명히 사랑이 아니겠죠?
간절함과 설레임으로 명명되어지는 사랑이라는 마음과 그 감정이 아픔보다 크기에 사랑을 열망하고 소망하고 기다리게 되는게 아닐까요?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참 오랫동안 기다려서 만난 사람과 공연을 보고 싶어요 ^^
처음 알게 되었을 때 들었던 말인데... 이 뮤지컬을 함께 보면서 그때 부터 좋아했노라고 고백하고 싶네요 ^^
하하 - 기대해도 될까요?
답글
김선옥
김선옥/tellsay/사실 연극을 몇번 보지 못했지만. 보면 볼수록 빨려들것만 같던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 뭐랄까,, 내 눈앞에서 펼쳐치는 공연을 보고 있으면,, 너무나도 설레이고, 막이 꺼지는 순간이면.. 그들은 어떤 모습으로 대기하고 있을까...
같은 연극이래도 어떤 배우가 하느냐에 따라 큰차이가 있는거 같아요. 보면 볼수록 빨려들것만 같은 느낌있는 연극이네요..
잠시나마 여유롭게 연극 한편 보면,, 일주일이 든든해질것만 같은 느낌입니다. 아무리 보아도 이 공연 정말로 참으로 느낌 좋은 공연일것만 같네요. 기대가 많이 됩니다. 보고 느끼고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답글
NeverGiveUp
답글
icanv3
아이디:icanv3
이름:정세진
일요일 공연 시간도 딱 좋고 너무 보고싶어요~^^
영화도 정말 감동적으로 봤는데..
답글
독쟁이
답글
신혜원
신혜원/sexyhtodog/파이란은 너무나 슬픈 영화였죠,사실 아픈 현실을 너무 고스란히 그려내는 영화는 별로 안좋아하는 편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흐르는 눈물과 찡해져오는 가슴때문에 영화가 끝나고도 꽤 긴시간 발을 떼지 못했던 여운이 있었답니다......그때는 그런 가슴아픈 사랑같은거 경험하지도 못했으면서..........지금은 나름 사랑이란건 알고 아픈 사랑이란것도 알게 되었네요,그래서 아마 영화와는 다른 코드를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나가겠지만 아마도 그때와는 조금은 다른 마음으로 파이란을 볼것같아요,,슬프지만 아름다운,슬퍼서 아름다운 그 사랑안에 다시 가고싶습니다.
답글
검은까마귀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