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다란 우주 속에서 영원의 시간 속에서 우리가 함께 한다는 것……
인기그룹 '핫바'의 멤버인 가수 희동은 어느 날 과로로 쓰러져 식물인간이 된다. 하지만 희동의 영혼은 몸 밖을 빠져 나와 병실을 맴돌게 되고 개성 있는 병원의 의사, 간호사들과 희망 없는 나날을 보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과 마찬가지 식물인간의 영혼인 '길동'을 만나게 되고 여러 가지 신비한 능력을 가진 길동의 도움으로 평소 호감을 갖고 있던 간호사 '이하늬'에게 자신의(영혼의) 존재를 알리게 되는데....... 미라클 종합병원에서 벌어지는 웃음과 감동의 뮤지컬!!!
2003년 2월 미라클 초연 2003년 7월 1차 앵콜공연 그로부터 2008년 현재까지, 대학로에서 미라클이 공연되지 않은 날은 없었습니다. 대학로의 스테디셀러 공연으로 자리잡은 미라클은 10번의 앵콜공연과 2000회가 넘는 공연, 100석의 소극장에서 5년이란 시간 동안 10만이란 관객을 만나는 기적을 이루었습니다. 또 2007년 6월부터 제1회 국제뮤지컬 페스티벌 창작지원작으로 당선되어 그 작품성을 인정받고 창작뮤지컬로 재탄생 되어 더욱 많은 관객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화려한 수입뮤지컬들 사이에서 더욱 빛나는 우리의 뮤지컬 ‘미라클’ 미라클 종합병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웃음과 감동의 뮤지컬!! 기적의 참된 의미를 되돌아보는 휴머니즘 뮤지컬 미라클! 직접 만나보십시오!
공 연 명 : 뮤지컬 <미라클> 공 연 기 간 : OPEN RUN 공 연 시 간 : 평일 8시 반 / 주말,공휴일 4시, 7시 (월 쉼) 관 람 등 급 : 12세 이상 러 닝 타 임 : 100분
티 켓 가 격 : 일반 30,000원 / 대학생 25,000원 / 청소년 20,000원 홈 페 이 지 : www.artpama.co.kr
출 연 : 전재민, 이수나, 윤덕현, 정다운, 박상건
공연장소

|
주성희
주성희/jush1974/10월10일8시30분..
저희부부10주년기념일이예요..
남편이랑단둘이서뮤지컬보고싶어요..
보고파요~~^^
답글
이호섭
답글
김정민
김정민/lovehinaki
작년에 연극 <미라클>을 봤는데 뮤지컬 <미라클>도 공연한다니. 너무 기대됩니다.^^
연극 <미라클>은 사람냄새나는 따듯한 공연이였는데. 뮤지컬 <미라클>은 어떤모습일지.ㅎㅎ
정말 궁금합니다! 꼭 초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ㅎㅎ
답글
조미란
조미란 / missingy
미라클이 정말 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8개월전 사고로 계속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제 하나뿐인 단짝 친구와 함께 보고 싶은 뮤지컬입니다..
심한 병에 걸린 건 아니지만 예전보다 힘이 많이 빠져있는 친구의 모습을 보면 늘 저보다 더 건강하고 활력 넘치던 친구였어서 그냥 마음이 많이 안좋더라구요..
남자들만의 우정만 의리가 있는건 아닌거 같아요..^^
10월 8일... 우리만의 10주년.. 조촐한 우정식... 축하해주시고 친구의 건강을 위해 응원해주세요!
공연은 10월 10일 저녁이었으면 합니다...
답글
최윤
최윤 / idle4007
세상에 둘도 없는 제일 친한 친구와 오랜만에 만나서 문화공연 보고 싶네요~ 예전에 대학교 때 성악 같이 공부하던 친구인데.. 1년에 한번 볼까 말까한 사이가 되었답니다.. 좋은 공연 꼭 부탁드려 볼게요^^;
답글
이재형
이재형 / nixxor / 10월9일 공연 보고 싶어요
제목답게 기적에 대한 뮤지컬이네요
이름이 좀 웃긴 핫바라는 멤버 희동이 식물인간이 되고
영혼이 빠져나와 같은 처지의 길동을 만나네요~
평소 호감을 가진 간호사 이하늬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린다는데 과연 어떤 방법으로 알릴지 직접 확인하고 싶네요
잘생긴 남자 배우 세분과 매력적인 간호사 여배우 두분이
나온다니 일찍 가서 앞자리에 앉고 싶네요^^
만으로 5년이라는 시간동안 2000회 이상의 공연으로
10만이 넘는 관객을 만난 작품이라 더 기대가 되네요
수입품이 문제가 되는 요즘 작품성을 인정받아
국제뮤지컬 페스티벌 창작지원작에 빛나는 미라클..
기적의 참된 의미를 되돌아보는 휴머니즘을 만나러
여친과 손잡고 꼭 보러가고 싶어요!
답글
김정인
김정인 / chongchong / 10월 9일 공연 신청해요
인기 가수 희동씨가 식물인간이 되고, 유체이탈을 통해 영혼이 병원을
떠돌다가 자신의 존재를 감지할 수 있는 간호사를 만나게 된다는 시놉시스를
읽었습니다. 과연 영혼의 존재를 그 간호사가 알아챌 수 있을 것인지...
알아 챈다면 어떤 과정을 통해 알아채는 것인지...
기적이 일어나 식물인간이 된 희동씨는 다시 깨어나 팬들의 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인지...
모든 사항들이 너무 궁금하네요 >_<)/
2003년부터 긴 시간을 이어온 우리 뮤지컬 미라클~정말 기대되는 작품이에요!
이벤트 당첨이라는 사건이 기적처럼 이루어지기를...
답글
김수연
김수연/ksy5790
요즘 지친 남편에게 감동을 나누어 주고 싶네요.
꼭 보여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답글
엠제이
김미진/mj0421/10월 9일 공연 신청합니다.
신랑이 12일이 생일인데.. 처음으로 맞는 생일인만큼 데이트도 하고 예쁜 추억도 만들고 싶네요! >_<
답글
전진희
전진희/shine314/10월 9일 신청합니다!!
아름다운 기적인 미라클의 큰 감동을 마음으로 느껴보고싶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