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명 |
뮤지컬 빨래 |
| 초대장소 |
원더스페이스(구. 사다리아트센터) 네모극장 |
| 초대일자 |
8월 2일 (토) 오후 7시 |
| 초대인원 |
10쌍 (1인 2매) |
| 응모방법 |
성함, ID, 관람을 원하는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댓글이 아닌 게시글 응모는 초대 선정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예) 운영자, admin, 아이와 보고 싶어요~ |
| 당첨발표 |
7월 31일 |
| 이벤트 문의 |
02) 3668-9734 |
| 유의사항 |
-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 (신분증 지참) - 공연시작 후에는 입장하실 수 없습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관람하시고 후기를 올려주셔야 합니다. -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 관람일시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

2008년 오늘, 서울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소통에 관한 이야기
제13회 한국뮤지컬대상 작사, 극본상을 수상하고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 받았던 뮤지컬 빨래가
풍성해진 음악과 탄탄한 출연진으로 돌아왔다. 뮤지컬 <빨래>는 2008년 서울을 살아가는 지금 우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작은 골목길, 좁은 문 사이로 정이 오고가는 반지하방 세 살이, 옥상에서 빨래를 너는 이웃과 인사를 나눌 수 있는 옥탑방을 배경으로 주인공 나영의 고단 하지만 희망찬 서울살이가 펼쳐진다. 외롭고 지친 삶을 이웃과의 소통이라는 열쇠로 풀어낸 이야기는 세상과 소통할 용기를 주고 지친 마음을 달래 준다.
무지개처럼 아름답고 순수한 사랑이야기
몽골과 시골에는 없는 공간, 서울이란 도시와 참 잘 어울리는 공간, 지하방과 옥탑방. 물리적
높이는 다르지만, 그 곳에서 살아가는 나영과 솔롱고의 고단함은 같은 깊이를 지닌다. 소박하게 꿈꾸던 미래와 현실과의 괴리에 힘겹지만 당당하게 살아나가는 나영과 솔롱고는 힘든 일에 부딪쳤을 때 서로를 위로해주며 친구가 되어 간다.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는 데 힘이 되어주는 존재가 되어 간다.
20년차 연기파 배우 이정은과 차세대 뮤지컬 배우 김재범이 만났다
<공길전>과 <김종욱 찾기> 등 활발한 활동으로 차세대 뮤지컬계 주역으로서 가능성을 인정받은 김재범은 순수한 몽골청년 솔롱고 역으로 연기변신을 시도한다. 연기경력 20년, 대학로에서 가장 같이 작업하고 싶은 배우로 손꼽히는 이정은은 장애인 딸을 둔 주인집 할머니역을 맡았다. 40대 여배우의 깊이 있는 연기가 관객의 마음을 울릴 것이다. 주인공 나영 역으로 <지하철1호선>, <인당수사랑가>, <밑바닥에서> 등 대학로의 주요 작품에서 히로인으로 열연한 황지영이 캐스팅 되었다. 2008년 기대되는 연극인으로 선정된 최보광이 나영 역으로 첫 번째 뮤지컬 무대를, <그리스>의 케니키로 젊은 패기와 열정을 보여준 박시범이 또다른 색깔의 솔롱고를 선보인다. 그 외 김서정, 이미선, 윤미영, 이영기, 김희창, 김성현, 유제윤 6명의 조연들은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블루사이공>, <명성황후>, <지하철1호선>, <한밤의 세레나데> 등 창작뮤지컬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탄탄한 연기력과 노래실력을 보여준다. 2008 빨래는 조연의
비중이 늘면서 극의 재미를 더하고 우리 이웃의 다양한 목소리를 더욱 낼 수 있게 되었다. 30대의 노련미 넘치는 배우들의 연기가 가슴을 꽉 채우는 감동과 재미를 더해 줄 것이다.
빨래 이야기
"빨래가 바람에 제 몸을 맡기는 것처럼~" 한 번 들으면 쉽게 익혀지는 멜로디가 인상적 바로 옆에서 생생하게 들려주는 라이브 연주~ 살았던 것들을 다시 되돌아 보게 하는 좋은 작품! 마음이 착해지는 뮤지컬 고개를 돌려보면 바로 내가 지나는 골목 어귀 어딘가에서 마주할 법한 이야기 가슴을 울리는 애절한 하모니카 멜로디
바쁘고 빠듯한 서울살이에 위안이 되는 공연
뮤지컬이란 사실을 깜박깜박 잊게 만드는 리얼한 연기
보는 내내 빨래가 하고 싶어진 공연 내 삶의 찌든 때도 함께 빨아버린 것 같이 개운하고 시원한 뮤지컬
자연스럽게 내 맘속까지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봄햇살 같은 작품
모든 사람에게 강추!! 사랑스러운 공연! 스트레스 푸실 분은 꼭 보세요!
살아있는 라이브 음악과 소극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가족같은 분위기
■ 오시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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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김정숙 / lul77 / 지금 빨래해놓고 왔는데, 이 뮤지컬 눈에 확 띄네요! 후후~
더러움을 다 씻어 깨끗해진 빨래처럼, 제 마음도 뮤지컬 공연으로 더 깨끗해지길 바라는 마음에 신청합니다.
답글
앙앙
이미희 / oki282 / 010-2946-2811
제가 결혼을 해서 젤 싫어하는건 빨래를 너는 일이랍니다..^^;;
그래서 항상 신랑을 시키곤하는데 항상 도와주는 고마운 신랑이랍니다..
뮤지컬을 많이 접하지 못하는 울신랑이랑 같이 보고싶어요..
답글
니모
오혜숙/*****/주부가 매일 하고있는일인 빨래 라는 제목의 뮤지컬이라니..우선은 느낌이 맘도 몸도 시원해 질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같이 모니터 활동을 했던 미리님과 함께 하고 싶어 신청해 봅니다.
개운해질것 같은 예감 .개운해 지고 싶어요 꼭 볼수있는 기회를 주세요^^
답글
좋은생각
김성훈/******/집에서 하루종일 아이들 뒷치닥거리와 빨래와 청소등 가정살림 하는 아내에게 피곤하고 바쁘다는 핑계로 빨래한번 못도와준 나쁜 남편이지만, 아내의 기분도 풀어주고 답답한 마음과 스트레스를 빨래란 뮤지컬 공연을 통해 모두 깨끗이 털어버리고 다시 활기찬 가정으로 돌아오고 싶네요.. 여보 못도와줘서 미안해~
답글
아따새댁
조진영/sy1616
결혼을 준비하는 친구와 함께 보고 싶네요.
제가 먼저했지만..이래저래 생각이 많은 친구에게
몸과 마음이 빨래되어 시원하게 결혼준비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답글
수연맘
박주경/*******/ 사랑하는 신랑과 함께 좋은 시간 갖고 싶네요.
늘 '사랑한다, 고맙다, 미안하다 ' 말해주는 신랑이 있어 행복한 사람인데
전 그런 말에 인색하답니다..
조금이나마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어 신청합니다.
답글
김상희
답글
hyj0401
답글
왕토끼
김민정/kimj1007
뮤지컬을 좋아하는 울신랑...
빨래를 좋아하는 저...
마침 뮤지컬 제목이 빨래이니
이만한 궁합도 없겠지요???
천생연분커플 초대해주세요
답글
김소연
김소연/엄마랑 함께 공연을 보며 이 무더위를 이겨보고 싶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