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명 |
로또팰리스(7세이상 관람가) |
| 초대장소 |
대학로 블랙박스시어터 |
| 초대일자 |
8월 9일 (토) 오후 8시 |
| 초대인원 |
5쌍 (1인 2매) |
| 응모방법 |
성함, ID, 관람을 원하는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댓글이 아닌 게시글 응모는 초대 선정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예) 운영자, admin, 아이와 보고 싶어요~ |
| 당첨발표 |
8월 7일 |
| 이벤트 문의 |
02) 3668-9734 |
| 유의사항 |
-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 (신분증 지참) - 공연시작 후에는 입장하실 수 없습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관람하시고 후기를 올려주셔야 합니다. -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 관람일시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

<작품소개>
무용의 대중화와 완성도 !! 두 마리 토끼를 잡다 !!! 2006 서울프린지페스티벌에 참가, 의정부예술의 전당에서 창단공연을 갖은 댄스그룹 [코마]의 <로또펠리스>는 가장 재미있으면서 춤의 에너지를 잘 보여준 대표무용단으로 손꼽힌다. 무용공연으로 관객에게 웃음과 박수를 자아내며 50분간 관객과 즐거운 소통을 한다. “프라다와 구찌, 샤넬의 고가의 옷을 입고 나온 명품 족 여인들은 짝퉁 선그라스를 선물한 남자친구를 비웃으며 삶의 수준을 자랑한다. 무용수들의 표현력과 연기는 관객에게 공감하는 시선을 열어주며 우리 일상속에서 만날 수 있는 캐릭터들과 만나게 된다. 그 속에서 삶의 가치가 돈과 명품에 담긴 지금의 세태를 풍자적으로 잘 희화시켰다. 그리고 마지막 15분간 움직임의 안무는 ‘돈’ 때문에 겪는 우리의 절박하고도 치열한 현실을 섬세하면서도 풍성한 움직임으로 진중하게 ‘삶의 모습’을 끌어냈다”
<기획의도>
이 작품은 명품아파트, 로또복권, 주식? 펀드열풍이라는 ‘돈’과 관련된 세 가지 에피소드를 엮은 옴니버스 무용 드라마이다. 우리는 소유하기 위해 존재하는지? 존재하기 위해 소유하는지? <소유냐 삶이냐>를 풍자와 희극적 구성으로 코믹하고 즐겁게 보여준다. 인생역전을 꿈꾸는 우리들의 모습, 점점 돈에 구속되어 가고 있는 현대사회 인간의 물질만능에 대한 감정의 폭동과 희노애락을 풍자와 코믹을 이용하여 무대 위에서 자유롭게 펼쳐진다.
이제 몸과 마음이 즐거워 진다. ‘어려워, 어려워, 재미없어, 보기 싫어’ ‘철학적인 문제제기는 싫어. 진지하기만 한 무용은 싫어’ 이제 당신은 가지고 있던 무용의 상식을 깨라. 지금 즐거운 유머로 저절로 유쾌해지는 코믹무용극을 만나게 된다!
코마가 보여주는 명품 아파트를 자랑하는 춤, 속옷까지도 명품이라며 가슴을 제껴 브레이저를 보여주는 패션쇼, 무용수들이 만드는 로또숫자를 이용한 숫자춤, 주택복권시절을 연상하게 하는 나미와 붐붐의 축하무대 춤들은 무용이 가지는 난해함을 극복하기 위해 일상 속에서 겪는 경험을 움직임으로 표현한 춤이다. 우리들의 일상적인 모습들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재미있는 표정과 대사 등으로 연기와 춤으로서 더욱 쉽게 더욱 즐겁게 표현했다.
다양한 공간활용과 신체표현 무대에는 천지창조의 값비싼 그림, 세탁기, 에어콘, 하늘이 열리는 지붕창문, 아파트의 정원과 러닝머신까지 관객의 웃음을 자아낸다. 무용수의 연기와 움직임은 극을 공감하며 상상하게 하는 신체움직임으로 난해한 현대무용을 깨고 새로운 극을 창조하는 신체표현을 볼 수 있다.
<시놉시스>
#1 로또 복권 이른 새벽, 한 남자가 속옷만 입은 채 긴장된 모습으로 상자를 들고 나온다. 하나씩 신중하게 로또 번호를 뽑는 신성한 모습.. 숫자를 표현하는 4명의 로또 걸들이 나와 움직이자 몸이 곧 숫자가 된다. 그들은 복권에 당첨될 때까지 끊임없이 숫자의 배열을 시도한다. 복권당첨은 현실의 챔피언이요. 어릴 적 꿈을 단번에 실현시킬 수 있는 꿈의 대화요. 끊임없는 희망이다. 로또복권이 당첨되면 하
고 싶었던 꿈들이 연극속의 연극으로 보여준다.
#1 명품아파트 아파트를 샀다며 집들이에 친구들을 초대해 자신의 여유로운 삶을 자랑한다. 그런데 초대 받은 남자는 그 여인의 아파트에 관심이 생기고, 사귀자는 프로포즈를 한다. 집주인의 여자 친구들은 자신의 아파트가 더 비싸고 좋은 아파트라며 자신의 집을 광고하기 시작한다. 로또맨은 부유로운 여인들중 신부감을 누구를 고를까 고민한다 .
#3 주식 주식,펀드로 재테크를 하는 주식매입자들, 상한가를 달리다 하한가로 치닫는 희노애락을 하루에도 몇 번씩 반복한다. 주식은 주로 먹는 식사요, 한끼도 빠져서는 안되는 밥이다. 밥은 잘 먹으면 행복하고 배가 꺼지면 허기지고 앞이 안보이는 법이다. 주식이 올라가면 기분 좋고, 주식이 내려가면 불안과 초조에 편집증환자처럼 보이는 인간의 심리를 움직임으로 표현한다.
■ 오시는 길 ■
혜화역 2번 출(02-744-8025) |
개똥맘
답글
이상미
가정을 꾸리면서 제테크에 대해서는 꿈도 못꾸웠는데 로또 필리스를 보면서 한번도전하고 싶네요..
아이들에게도 알려주고요..^^
답글
개똥맘
산다는 것이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음을 알려주고 싶네여...
아직 너무 어려울까여???????????
답글
엘렝
답글
백희경
백희경 / bee0829 / 재미있을것 같네요 ^^ 현실과 무지 부합될것 같은 이야기소재.
꼬옥 당첨기원합니다.
답글
김민아
김민아 , freemina77
직장생활하면서 한번쯤은 해본 경험이 있는 로또!!
로또의 대박을 꿈꾸는 서민들에게 한번더 희망을 주는 것 같아요.
결혼 1년차라 주식,펀드, 로또등의 재테크와 황금꿈을 꾸는 서민들에게
웃음과 혜학으로 편하면서도 뭔가를 느끼게 해줄것만 같아요.
휴가철 다시한번 흐트러진 마음을 잡을 수 있게 신랑과 함께 보고 싶어요~~~
답글
스테파노맘
신영주/ntk991227/친정 엄마와 보고 싶어요.재테크와는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지만...
답글
채은혜
답글
아미
답글
김정숙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