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명 |
일본어 공연 심벨린(CYMBELINE) |
| 초대장소 |
원더스페이스 네모극장 |
| 초대일자 |
8월 22일 (금) 오후 8시 |
| 초대인원 |
5쌍 (1인 2매) |
| 응모방법 |
성함/ ID/ 관람을 원하는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댓글이 아닌 게시글 응모는 초대 선정대상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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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첨발표 |
8월 21일 |
| 이벤트 문의 |
02) 3668-9734 |
| 유의사항 |
-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 (신분증 지참) - 공연시작 후에는 입장하실 수 없습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관람하시고 후기를 올려주셔야 합니다. -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 관람일시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

<공연소개>
영국의 왕 심벨린은 두 아들을 유괴당한 뒤 하나 남은 딸 이모젠을 애지중지 키운다. 심벨린은 이모젠을 상속자로 내정하고 훌륭한 결혼을 올릴 것을 계획하지만 아름다운 이모젠은 빈털터리 신사인 포스츄머스를 사랑한다. 왕비는 자신과 전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인 클로텐을 이모젠과 혼인시켜 권력을 잡을 꿈을 꾸고 치밀한 계획을 세운다. 왕비의 계략대로 포스츄머스는 로마로 추방당하고 이모젠은 클로텐의 구애에도 불구하고 포스츄머스를 기다린다. 이에 클로텐은 모멸감을 느껴 복수를 다짐한다. 한편, 로마의 포스츄머스는 이모젠의 정절을 시험하는 내기를 걸고 야키모는 이를 시험하기 위해 이모젠을 만나러 떠난다. 이모젠의 포스츄머스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을 확인한 이아치모는 이모젠의 팔찌를 몰래 훔쳐 포스츄머스에게 보여주며 이모젠의 사랑이 변했다고 거짓말을 한다. 이를 믿은 포스츄머스는 그의 하인에게 이모젠을 살해하라고 명령하는데…
검은 코트
출연자들은 자신의 역할 외에 검은 코트를 입고 등장, 때로는 배우의 심리를 표현하며 장면을 설명하기도 하는 역할로서 작품 전개에 대한 관객의 이해를 돕는 역할을 한다.
셰익스피어 인형 공연에서 연출가이자 배우를 맡고 있는 야마사키 세이스키는 셰익스피어의 인형을 가지고 나와 인형과 대화를 나누는 장면을 연출한다. 어린이를 위한 셰익스피어 공연에서의 <인형>이라는 매개체는 어린 관객에게 친밀감을 부여하며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작품내용을 설명하는데 있어 어린이 관객과 무대를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손장단 공연이 시작할 때와 공연 중에 손으로 장단을 맞추는 장면이 자주 등장하는데 이는 장면전환이나 배우의 역할 전환 또는 공연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배우끼리의 약속이다.
배우의 성 전환 중세시대 영국연극에서는 남성들이 여성의 역할까지 대신했다. 이번 작품에서도 자연스럽게 영국 연극의 특징을 관객 에게 알려주기 위해 공연 중에 남자 배우가 여자 역할을 한다.
소품의 미니멀리즘 초등학교 시절 사용 했던 작은 의자와 책상만을 가지고 극 중에서 펼쳐진다. 이것은 아이에게는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줌과 동시에 어른에게는 순수했던 동심의 세계로 초대하는 역할을 한다.
■ 오시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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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맘
답글
킨이모
심재현
hello0915
주말마다 조카랑 할 무언가를 고민하다보니 여기까지 왔어요.
위민넷엔 가입해서 가끔씩 유용한 정보를 얻고 있었는데, 이런 곳이 있었다니 늦게 나마 알게 되어
다행이에요.
때론 친구처럼 때론 자매처럼 때론 모녀처럼 지내는 조카랑 함께 보고싶네요.
조카에게 킨이모의 전공에도 관심을 갖게 해 주고 싶고요~
답글
민하맘
김인옥/neat70/일본어를 전공했는데 내용이 얼마나 들릴지 ㅎㅎ 손놓은지 아주 아~주 오랜지라~ 색다른 경험이 될것 같습니다.
답글
임은영
이름 : 임은영 아이디 : ratri77 젊었을 적 일본에서 일하셨던 친정엄마와 보고싶네요. 옛추억도 떠오르고 좋은 추억도 만들고..
답글
채은혜
답글
백희경
백희경 / bee0829 / 일어일문학과 졸업생으로써 꼬옥 보구싶네요 ^^
답글
아따새댁
조진영/sy1616
일본어를 시작하는 남편에게 일본어 공연으로 일본어 공부에 박차를 팍팍 주고 싶네요.
답글
이선우
이선우 / tjsdn2
일본어를 공부하는 학생으로써 놓칠수없는공연이라고 생각합니다!!!
답글
스테파노맘
신영주/ntk991227/8월 22일 / 방학 중 마지막 공연으로 아들과 함께 보았으면 좋겠네요. 아들과 함께 할 수 없는 공연이면 친정 엄마와 함께 하고 싶네요. 더구나 일본어 공연은 본적이 없는데 색다른 경험이 될 것 같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