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명 |
THE 죽이는 이야기(15세 이상 관람가) |
| 초대장소 |
대학로 두레홀 3관 |
| 초대일자 |
8월 9일 (토) 오후 10시 30분 |
| 초대인원 |
10쌍 (1인 2매) |
| 응모방법 |
성함, ID, 관람을 원하는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댓글이 아닌 게시글 응모는 초대 선정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예) 운영자, admin, 아이와 보고 싶어요~ |
| 당첨발표 |
8월 1일 |
| 이벤트 문의 |
02) 3668-9734 |
| 유의사항 |
-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 (신분증 지참) - 공연시작 후에는 입장하실 수 없습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관람하시고 후기를 올려주셔야 합니다. -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 관람일시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

2008년 여름 내안의 공포가 꿈틀댄다!
공포연극의 선구자, 극단 ‘여름사냥’의 네 번째 외출!
2005년 여름 밤, 대학로 한복판에서 누구도 상상하지 않았던 공포코드의 연극, ‘EM EVOL(
엠에볼)’ 이 첫 상연을 했다. 하지만 공연은 이미 시작도 하기 전부터 수많은 우려와 격려로 엇갈렸다. 한편에선 기존 연극의 질서를 뒤엎는 참신한 실험이라며 기대와 탄성이 터져 나왔고, 다른 한편에선 한정된 시공간을 구현하는 연극이 영상의 풍성한 시각적 표현을 따라잡지 못해 결국에는 관객에게 외면 받게 될 것이다, 라는 두 가지로 반응으로 극명하게 갈린 것이다. 연극계의 이단아가 되기라도 한 양 극단 ‘여름사냥’의 작업은 단숨에 커다란 이슈로 떠올랐다. ‘여름사냥’이 추구하는 공포연극은 ‘서늘한 즐거움’이며 영화에서 통용되어온 ‘뻔한 법칙’의 편집된 공포가 아니었다. 기괴한 숨결을 내뱉는 공포가 상상치 못한 순간에 관객의 오감을 파고들며 극도의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것으로 공포감을 한껏 배가시킨다. 공연이 상연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입소문을 듣고 찾아온 관객들의 열띤 반응이 연일 이어졌고, ‘여름사냥’의 작업은 신개념 공연문화 아이콘으로 부상하며 언론과 방송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그 열기는 이듬해까지 지속되어 2006년 ‘죽었다, 그녀가’, 2007년 ‘죽이는 이야기’를 통해 공포연극의 선구자로서 입지를 굳히기 시작 했으며, ‘여름사냥’의 작업은 시원한 여름을 위한 문화아이콘으로써 제 자리를 잡게 되었다. 이제 2008년 7월, 공포를 옴니버스로 묶어낸 ‘THE 죽이는 이야기’를 들고 네 번째의 화려한 외출을 시작한다.
일상을 뒤흔들었던 충격적인 소재들로 인간의 잔혹성을 날것으로 드러내 이번에 선보이는 ‘THE 죽이는 이야기’는 일상을 관통하는 새로운 형태의 ‘도시괴담’으로 종합공포선물세트나 마찬가지다. ‘유령의 집/ 시체실/ 검은미사’ 의 죽이는 이야기 세 편, 중간 중간 기묘한 이야기 네 편으로 구성된 오싹한 숨바꼭질 한판으로, 80분간 시각, 청각, 촉각, 후각 등 오감을 거칠게 자극하는 다채로운 공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공연내용은, 날마다 뉴스를 채우는 온갖 엽기적이고 반인륜적인 범죄에서 모티브를 따온것으로 차가운 물질문명 속에서 점차 병들어 가는 인간의 내면을 연극 무대 위로 끌어내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죽이는 이야기’의 캐릭터들은 거침없이 잔혹하다. 하지만 극중 캐릭터들을 마주하는 순간, 아니라고 아무리 도리질을 쳐도 자신의 내면에서 꿈틀대는 파괴본능, 사악함, 잔혹성, 과격한 선정성 등의 면면을 닮아 있다는 것에 소스라치도록 놀라운 공포를 느끼게 될 것이다. 감춰두고 싶었던 추악함의 더께를 여과 없이 바라보게 되는 것, 그 자체가 바로 공포가 될 것이라고 극단은 말했다.
<줄거리>
공포특급 유령의 집, 은밀한 지하실, 시체실을 넘나드는 오싹한 숨바꼭질 한판!!
옴니버스 도시괴담 - 죽이는 이야기 & 기묘한 이야기 유령의 집
천둥이 치고 비바람이 몰아치는 집에 낯선 남자가 길을 잃고 다리를 다친채 집안으로 들어온다. 남자는 이 집을 2년전에 사놨는데 이 집에 다른 사람이 살고 있다는 소문을 듣고 무슨 일인지 알아보러 온 것. 괴기스러운 노파가 휠체어에 몸을 실은 채 앉아 있고 잠시 후 관능적인 한 여인이 나타나는데...
시체실
피치 못할 처지라 많은 돈이 필요했던 젊은 남녀는 해부용 시체를 소독하는 아르바이트를 하면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솔깃해 한다. 소주까지 들이켜도 누군가가 계속 지켜보고 있는 듯한 섬뜩함, 시체실의 음산함은 도무지 떨쳐버릴 수가 없다. 닦고 있는 여자의 시체는 가끔씩 경련을 일으키며 그렇잖아도 가까스로 무서움을 참고 있는 남녀를 놀라게 만들고 그들 곁으로 음산한 기운의 실체가 다가오는데...
검은미사
어둠이 깊게 드리운 어느 지하실에 집단생활로 폐쇄적이면서도 염세적인 생활을 하며 죽음을 통한 영원한 영생을 갈망하는 이들이 있다. 그들은 그들만의 세계에서 희생양을 통해서 악령을 불러내고 자신의 종말을 맞이하려 한다. 문이 열리면서 건장한 두 사나이가 한 여인을 끄집고 들어오는데...
■ 오시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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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남편
김정부/******/원래 공포물이나 스릴러영화를 좋아하는데 제 아내는 처녀때는 좋아했지만 지금은 별로 안좋아하더라구요..그래서 아내말고 공포물을 좋아하는 방학중인 제 대학생 딸과 함께 모처럼 토요일오후 데이트도 하고 외식도 하고 영화한편 보고 집에 올까하네요..
답글
김정숙
답글
아따새댁
조진영/sy1616/
저의 연수기간으로 9월 초까지 야외에 나들이 못가는데..남편에게 영화보다 더욱 가까게 느껴지는 공포연극으로 더위를 날리고~연극으로 휴가를 보내고 싶네요.
답글
김옥영
김옥영/maybe0102/ 공포연극을 본적은 없지만, 그동안 많이 이야기 들어왔던 공연이네요 ^^
이렇게 더운 여름에 .. 더위를 한번에 날릴수 있는 the 죽이는 이야기.. 보고싶습니다.
일 하느라 힘들어하시는 엄마와 같이 보고싶어요 ^^ 시간도 토요일이라서 딱 좋은뎅...
기회 한번 주실수 있으시나요? 무더위 엄마와 연극보면서 날리고 싶습니다 !
연극 끝나고 ~ 찜질방에서 ~ 나머지 시간도 보내면 딱인 시간이네요 ~~ ㅎㅎ
답글
유영희
유영희/flyyounghe
이런장르의 연극은 한번도 본적이 없어요^^
더위를 확 날려줄것같은 이 연극 사랑하는 친구와 꼭 보고싶어요^^
답글
이선우
이선우/tjsdn2
가난한대학생이라서 연극은 잘 보질못하는데요 ㅠㅠ
이 연극 꼭! 꼭!! 보고싶습니다!!
좋아하는 여자친구랑 함께가서 보고싶어요-_-♡
답글
박은혜
꼭 보고싶습니다 .
저는 종종 연극이나 뮤지컬을 보러 다니는데
제 남자친구는 이런 문화를 즐겨보지 않아서
연극이 어떤것인가를 꼭 알려주고 싶습니다.
맨날 영화만 보는 데이트 싫습니다 .
꼭 보고싶어요 ^^
호러물을 같이 보면서 더욱 더 가까워 지고 싶네요 ^^
답글
키세스
김준영/yooshin/016-737-5737/여름에 신랑과 함께 공포연극보면 더위가 싹 달아나겠는데요...호호
정말 흥미진진할것 같네요...꼬오옥 보고싶습니다...기대되요^^
답글
왕토끼
김민정/kimj1007
공포연극.. 신랑이랑 같이보면 옛날 연애시절로 돌아가수 있겠죠???
그간 묻어놓았던 내숭도 팍팍 ...
꼬옥 초대해주세요
답글
이원영
이원영/jiuu9/더운여름 친구와 보고 더위 식히고싶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