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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미술거장전> 에 미즈 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 | ||||||||||||||||
세종문화회관 개관 30주년 기념展 리히텐슈타인,피카소,마티스와 함께하는 첫째, ‘판화로 보는 세계미술사 훑어보기’
한 미술사 속에서 거장들의 다양한 작품활동을 접하게 되는데, 판화 또한 거장들의 작품 세계를 구축하는데 있어 비중 있게 다뤄야 할 장르임에 틀림이 없다. 이에 이번 전시에서는 세계 미술사를 간결하게 큰 3가지 맥락 1) 근대회화의 시작의 19세기미술-낭만, 인상, 상징 2) 20C 색체혁명에서 2차세계대전까지의 근대미술-야수파, 큐비즘, 추상, 표현주의, 초현실, 구상주의 3) 20C중반부터 세기말까지의 현대미술-팝아트, 옵아트, 개념미술 으로 분류하고, 이를 통해 판화와 현대미술의 계보 이해도를 높이고자 한다.
판화 장르의 특성인 다양한 기법, 감상법, 에디션, 보존 등 판화에 대한 각각의 정보들을 판화전문가와 함께 정리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판화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됨으로써 판화가 가진 독자적 재미를 느끼게 되고, 미술 컬렉션의 시작이라고 하는 판화 수집에 있어 가치 있는 작품에 대해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올바른 유명 판화 컬렉션의 시작을 위한 ‘앎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
윌후레도 램(wilfredo Lam 1902-1982), 칠레의 로베르또 마따(Roberto Matta), 그리고 스페인의 에두와르도 아로요(Eduardo Arroyo), 안토니 클라베(Antoni Clave), 안토니오 사우라(Salura,), 브람 반 발데(Bram Van Valdes)의 작품들을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맛볼 수 있도록 구성된다. 대중성 그리고 예술성 혼합체라고 할 수 있는 현대미술의 정수 판화 여행을 시작해 보길 바라며 특히 방학기간 개최를 통해 어린이, 청소년들 교육의 장에서 색다른 판화세계를 경험하길 바란다. 참여작가 리히텐슈타인, 앤디워홀, 로버트인디아니, 안토니타피에스, 알렉산더칼더, 에드아르도치리다, 피카소, 조르주브라크, 마티스, 피사로, 마네,들라크루아 ■ 오시는 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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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맘
7월 13일/ 신영주/ ntk991227
얼마전 도자기 전시장에서 뜻밖에도 집중해서 보는 아들을 보고 뿌듯했습니다. 엄뿔에서의 도도한 시어머니처럼 저도 모처럼 우아한 시간을 보냈는데요... 이제 다시한번 미술관에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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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렝
7월13일/양정인/016-743-2806/ellen8080/
우리 아부지가 정년퇴임하시더니 어렸을적부터 꿈이라면서 요즘 미술학원다니십니다. 너무 멋지지 않습니까? 책도 많이 읽으시고, 이젤이며 미술도구(꽤 비싸요 ㅠㅠ)사시면서 집에서 학원에서 미술공부 열심히 하시는거 같습니다. 아버지에게 힘을 실어드리고 싶습니다. 이거 당첨되면 아버지 미술관 달려가실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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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심
7월13일(일), 최문심,mschoi75, 한참 커가는 아이와 함께 하고 싶어요.
어렸을 때 접했던 미술이나 음악 등 문화는 평생을 살아가면서 가슴속에 남아서 정서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전 어렸을 때 이런 문화를 접해보지 않았지만 살아가면서 이런 전시회가 있을 때는 가급적 참여하려고 노력합니다. 아직은 속속들이 와 닿지 않지만 이런 체험을 어렸을 때 했더라면 조금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텐데 싶어서 아쉬울 때가 많아요.
장차 우리나라를 이끌 아이들,아이들에게 이런 기회가 많이 주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아이와 함께 체험해보고 싶어서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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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미
7월19일(토) / 정현미 / mi1515
봄에 시립미술관에서 고흐전을 울딸과 함께 관람했는데 어제 외출했다 돌아오는길에
아이가 고흐전 얘기를 하네요...나름 좋은추억이 되었나 봅니다...유치원 다니느라
사실 평일에는 좋은공연이 있어도 관람을 못해서 넘 안타깝네요...
울딸과 함께 좋은시간 갖을수 있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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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공예
7월 13일(일) 김공예 kgy1017
어렸을땐 그림그리는걸 싫어다더니 요새는 그림그리는데 재미를 붙였는지 그리는걸 너무 좋아해요.
미술전 관람하면 더 좋을거 같아요. 동생이 생겨서 나들이를 못하고 있어요. 그래도 싫은 내색 안하고
잘 참고 있는 울딸. 얼마나 기특한지... 꼭 당첨돼서 나들이 할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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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재
7월 18(금) checillia / 김연재 / 017-720-7285
유치원생인 큰 아들과 함께 가고 싶어요. 아이와 몇 번 미술관 관람을 했었는데 첨엔 쭈뼛하고 작품 감상에 대해선 관심을 두지 않던 우리 아이가 이젠 제법 엄마에게 질문도 하면서 자신은 이 담에 커서 미술가가 되겠다고 합니다. 이번에도 그런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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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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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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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맘
7월13일 (일) 박여선 rainbow148 6살 남아인데...미술을 좋아합니다~아직 요런요런 미술전을 경험해보진 못했는데..이번이 좋은 기회가 될꺼 같아여~~울 개구장이 아들과 관람하고 싶네여~~^^
럭셔리한 관람이 될꺼 같은데....요런 좋은 기회가 울 아들한테 주어진다면 더없이 좋을거 같아여~~
수고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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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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