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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 에 미즈 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 | ||||||||||||||||
<모모>의 작가 미하엘 엔데, 그가 빚어 낸 환상적인 동화무대!
창립 20주년을 맞은 어린이 공연전문 ‘극단 사다리’가 따뜻한 햇살의 계절 6월을 맞아 상상력 가득한 <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을 초청하여 선보인다. <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은 ‘모모’의 작가 미하엘 엔데의 환상적인 동화를 무대로 옮긴 작품으로 2001년 국내에 그림동화책으로 처음 소개되었다. 그림자배우, 그림자조명, 그림자영상, 그림자의상으로 만들어진 <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은 원작을 더욱 신비롭게 탄생시켜 판타지의 세계로 독자들을 이끈다. 누구에게나 언젠가는 찾아오는 삶의 그림자와의 대화를 통해 세상만물의 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아름답고 감동스러운 이야기이다. 현대의 대표적 환상동화작가인 미하엘 엔데는 연극배우와 연극기획자로 활동한 경험으로 상상력 있는 이야기를 풀어놓아 ‘동화를 통해 현대를 비판한 철학가’로 평가받고 있다. 엔데의 <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은 아이와 어른이 공감할 수 있는 작품으로 온가족이 함께 관람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확인할 수 있다.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선물하는 인생의 오아시스 놀랍도록 아름다운 그림책 ‘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 2001년 국내에 그림동화책으로 처음 소개된 <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은 문명사회가 운명적으로 지닐 수밖에 없는 허점을 비판하면서 신비로운 세계를 감동적으로 살려낸 환상을 문학 속으로 끌어온 엔데의 자유롭고 진지한 철학적 사유의 결과물이며, 아동 및 부모 독자들에게는 보기 드물게 놀랍도록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은 환상적인 원작을 더욱 신비롭게 탄생시켜 새롭고 감동적인 여행을 한 듯한 느낌을 주는 공연이다. 모노와 칼라의 조화로운 무대미술, 음악, 그림자배우, 그림자조명, 그림자영상, 그림자의상 등 무대와 객석을 가득 채우는 생동감 넘치는 그림자들의 향연이 펼쳐진다. 상상의 세계로 풍덩 빠져들게 하는 환상적인 그림자 연극은 맛있는 풀코스 정식을 먹은 듯 행복한 포만감에 빠져들게 만들 것이다. <<공연내용>> 주인공 오필리아는 연극 배우가 되기를 바라는 부모 덕분에 셰익스피어 희곡'햄릿'의 등장 인물과 같은 이름을 가졌지만 정작 무대에는 설 수가 없었다. 오필리아는 목소리가 작아 겨우 대사를 읽어주는 일에 만족해야 했다. 그러면서 유명한 희극과 비극의 대사를 모조리 외워버린 오필리아. 오필리아는 배우는 되지 못했지만 자기가 하는 일에 행복했다. 세상은 변해서 영화관과 텔레비전이 생겨나면서 연극의 시대는 가고, 오필리아도 늙어 버린다. 극장이 문을 닫는 날 무대를 찾은 할머니 오필리아는 그림자를 사귀게 된다. 주인없이 세상을 떠돌고 있는 그림자 '장난꾼'들이 하나둘씩 오필리아를 찾는다. 오필리아의 뒷모습에 그림자는 여러 개. 오필리아는 그림자 친구들에게 연극을 가르친다. 평생 연극대본을 읽어 온 오필리아는 최고의 연극연출자가 되어 이 마을 저 마을 떠돌아다니며 그림자극장을 열고 멋진 공연을 펼친다. ■ 오시는 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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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6월21일/이수영/edc1011/011-556-4605/
열심히 일하는 언니 오빠에게 마음대신 전해주고 싶네요
전해줄수있는 좋은 기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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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현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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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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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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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송이
6월 21일 (토)/연송이/018-317-1211
주말에 애기만 보고있는 언니한테 선물하고싶어요^^
날씨도 좋은데 오랜만에 외출도 하고 공연까지 보믄 너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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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희
6월21일(토)/유영희/flyyounghe
정말 멋진공연을 이제야 봤네요^^ 너무 늦은건 아니겠죠? 울 아들이랑 멋진시간 함께하고
싶어요 마침 놀토라 시간도 너무 좋네요... 꼭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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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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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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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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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6월21(토)김은영/bonadea/
사다리 공연이라 더 기대됩니다.. 그림자극은 짤막하게 본 혹부리 영감이 다 인데 아이에게 새로운 경험이 될 것 같아요..기대되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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