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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 어머니(성인 공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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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소 |
소극장 축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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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일자 |
6월 20일 (금) 오후 8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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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인원 |
10쌍 (1인 2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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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방법 |
관람을 원하는 날짜와 성함, ID, 관람을 원하는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댓글이 아닌 게시글 응모는 초대 선정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예) 1/11(금) , 운영자, admin, 아이와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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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발표 |
6월 1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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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문의 |
02) 3668-9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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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사항 |
-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 (신분증 지참) - 공연시작 후에는 입장하실 수 없습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관람하시고 후기를 올려주셔야 합니다. -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 관람일시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

위성신 연출의 신작!!!
- 실버 컨텐츠 연장선상에서의 강렬한 이미지의 동화적 패러다임 구축 - 노인문제(치매)에 대한 인간적 접근 - 연극적 형식과 내용성에 있어서의 간결하고 담백한 세련미
슬퍼도 웃고, 아파도 웃고, 화가 나도 그냥 웃어..... 난 니가 활짝 웃을 때가 제일 좋다니까.

<<줄거리>> 치매전문병원을 운영하는 장원장(장민영)과 오원장(오미희) 부부는 병원일로 늘 티격 태격이다. 장원장은 다리를 저는 어머니가 시장에서 생선장사를 하는게 늘 창피하고 귀찮았다. 그래서 부인에게까지 부모님이 돌아가셨다고 말했었다. 하지만 장원장은 그런 어머니가 보고싶을땐 시장을 찾아가 먼발치에서 어머니를 보고 오는게 전부였고 그나마도 지난 2년간은 찾아가지도 않은 상태. 얼마전 누나가 병원을 찾아와 어머니가 아프다는 소식을 전했고 어머니를 찾아 옛날 집에 갔지만 어머니는 치매에 걸려 멍하니 아들도 알아보지 못했다. 장원장은 어머니를 자신의 병원에 입원을 시켰지만 어머니가 가끔씩 '내아들이 장민영이다'라고 하는 통에 얼굴이 뜨거워 지는게 다반사다. 어머니의 치매가 점점 심해지면서 병원에서의 간호사들조차 어머니를 불편한 노인네로 취급하기 시작하고 장원장의 내적 갈등은 극에 치닫는다.
<<연출의도>>
어머니라는 단어만으로도 가슴이 먹먹해진다. 지금껏 어머니를 소재로 한 작품들이 많았었다. 이 작품 어머니는 여타의 작품들과 어떤 차별성을 가질 것인가? 그것이 숙제였고 그 숙제를 풀기 위해 나름 열심히 노력했다. 하지만 어머니하면 떠오르는 상투적인 신파성은 여전히 어렵다.
어머니의 존재는 모든 이들에게 익숙하고 일상적이다. 그러나 어머니라는 존재는 항상 특별하다.
즐겁고 기쁜 이야기를 통해 감동을 나누고 사랑을 담아 갈 수 있는 연극을 공연하고자 한다. 작품의 전체 톤을 맑게 가고 싶다. 너무 눅눅하거나 억지적인 슬픔이 아닌 담백함과 재미를 주고 싶다. 과거의 장면들은 빛바랜 흑백 톤의 사진정도로 처리할까 한다. 어쩌면 과거의 의상이나 소품은 약간의 색이 바란 느낌으로 갈 수 있다. 전체적으로 서정성과 현실성을 같이 담아내고 싶다.
■ 오시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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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구리맘
6월20일
한아이의엄마가된지금친정엄마의마음에감사드리며함께하고싶습니다..
답글
김종훈
답글
예원맘
6월 20일 / 이선숙 / lbw0524
엄마하면 눈에 눈물만 고이네요....
엄마생각하면서 보고 싶은 연극이네요.
아마 펑펑 울고 나외 않을까 싶네요.
답글
김옥주
6월 20일 / 김옥주 / klovepig
엄마와 함께 하고 싶어요.
결혼하고도 직장생활로 바빠 가까운 거리에 살지만 한달에 1번 정도 얼굴 보여드리는게 전부인
바쁜 큰 딸이 모처럼 엄마 손 잡고 나들이 나가고 싶어요.
엄마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뜻깊게 보내고 싶습니다. ^^
답글
김수연
6월 20일(금)/김수연/ksy5790
이젠 홀로되신 친정어머니와 보고 싶네요. 같이 살지 않아 챙겨드리지도 못하는데 이런 기회에
사랑을 전하고 싶네요. 꼭 초대해주세요.
답글
세현마미
답글
키세스
답글
이형자
6월20일 이형자 golf37
오늘 가입하고 신청하려니 쩜 쑥스럽네요
한때 대학로공연 열심히봤는데...
살다보니 잊고있었네요
오랜만에 아들 데리고 공연한편볼수있다면
잠시 숨돌릴수있을것같은데 기회주세요
답글
김은영
우리 두 아이들을 돌봐주시는 친정엄마와 함께 보고 싶어요.
친정 엄마라서,
너무 친해서,
잘 가리지도 못하는 제게 엄마와 둘이서만 다정하게 연극 볼수 있는 기회 주시면 너무 감사할텐데요..
친정엄마의 노고도 함께 그 연극에서 풀고 오면 좋으련만..
부탁드려용..
꼭이요~~~
좋은 결과 기다리겠습니다.
답글
연송이
6월 20일 금요일 오후 8시/ 연송이/ 018-317-1211/ 외할머니와 엄마한테 선물하고싶어요.
다양한 소재를 제공한 미즈 참 좋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