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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일의 일월> 에 미즈 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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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
장정일의 일월(성인공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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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소 |
김동수 플레이 하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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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일자 |
6월 10일 (화) 오후 8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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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인원 |
5쌍 (1인 2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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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방법 |
관람을 원하는 날짜와 성함, ID, 핸드폰 번호, 내가 생각하는 어버이날의 의미를 댓글로 남겨주 세요!
댓글이 아닌 게시글 응모는 초대 선정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예) 1/11(금) , 운영자, admin, 012-345-6789, 어버이날의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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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발표 |
6월 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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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문의 |
02) 3668-9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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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사항 |
-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 (신분증 지참) - 공연시작 후에는 입장하실 수 없 습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관람하시고 후기를 올려주셔야 합니다. -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 관람일시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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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 욕망, 그리고 인간
극단 실험극장의 2008년 첫 공연작이자, 창작극 활성화를 위한 프로젝트 그 첫 번째 작품으로 선정된 <장정일의 일월>이 2008년 6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 속에 그 막을 올린다.
문제작가, 화제작으로 유명세가 끊이지 않는 작가 장정일의 작품세계는 많은 독자와 평단의 관심 속에 늘 자리하고 있다. 이미 우리에게 익숙한 소설가로, 시인으로의 작품활동이 아닌, 희곡작가로써의 그의 행보는 익숙하지 않은 것이 사실이나, 지난해 말 2번째 희곡집을 발표한 그의 무대 작품을 향한 애정과 열정은, 그의 다양하고 심혈을 기울인 공연으로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 작가 장정일과 48년 전통의 실험극장, 그리고 떠오르는 차세대 연출가로 주목 받고 있는 김재엽! 이들이 만들어낼 인간 본연의 존재와 욕망, 그리고 소멸에 대한 통찰을 담백함과 간결함으로 풀어 낼 <장정일의 일월>! 그 특별한 무대의 시작이 다가온다.
사마천 [사기]를 재구성, 진시황과 부소의 이야기로 권력에 대한 고찰
대장군이 되고프냐? 대장군을 시켜주마! 승상이 되고프냐?
승상을 시켜주마! 황제가 되고프냐? 황제를 시켜주마!
부소의 시선에서 진시황을 그리고 있는 이 작품은 진시황과 부소를 통해 권력을 둘러싼 인간의 군상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진시황과 부소는 일반적인 아버지와 아들이 아닌, ‘권력’을 가진 자와 ‘권력’을 넘볼 자의 관계이다. 자신의 ‘힘’, 사회적 ‘자리’를 놓고 대립될 수 있는 경쟁자인 이들에게 ‘자신의 인정과 존재’는 자신의 뿌리도 또 하나의 분신 같은 자식도 아닌 ‘권력’인 것이다. 이러한 태풍의 눈과 같아 보이는 ‘권력’의 중심에서 벌어진 ‘진시황제와 만리장성 그리고 태자 부소의 죽음’이라는 역사적 사건을 그 ‘권력’을 중심으로 둘러싸고 폭풍 같은 욕망에 휩쓸리는 각기 다른 인물과 시각으로 이야기를 펼친다.
[일월], 그 발칙한 상상력과 위트!
만리장성을 배경으로 흐르는 개선음악은 차이코프스키의 ‘비창’이고, 태자 부소는 불로 장생의 명약을 만들기 위해 매일 다양한 기구들로 실험을 하며, 연기를 하는 배우들을 때때로 자신이 그 역을 맡은 배역을 연기하는 것임을 알리면서 길고 긴 대사를 쏟아내는 등. 연극 [일월]은 진중한 주제의 묵직한 사극이라고 하기에는 간혹 엉뚱하다. 하지만 이러한 황당한 설정이나 독특한 상상력과 함께 버무려진 재기발랄하고 촌철살인 같은 대사를 숨겨놓고 관객을 주시하는 이 작품은 ‘권력과 인간’ 이라는 깊이 있는 주제를 벗어나지 않으면서 위트 넘치는 재치와 매력을 보여준다.
우리문화계 화제의 작가 장정일! 그의 소설 <중국에서 온 편지>를 각색!
연극 [일월] 은 원래 써두었던 희곡을 바탕으로 쓴 장성일의 소설『중국에서 온 편지』를 다시 각색한 작품이다.『중국에서 온 편지』는 진시황의 아들 부소를 통해 본 권력의 구조와 죽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진시황을 비롯해 부소, 몽염 장군, 승상 이사, 여불위, 환관 조고 등 모두 역사 속 실존인물을 토대로 하였으며, 여기에 장정일 특유의 상상력과 재치를 섞은 <일월>은 새로운 스타일과 느낌의 무대 공연 작품을 만들어낸다.
■ 오시는 길 ■
4호선 혜화역 2번출구 (김동수 플레이 하우스 02-3675-4675)

엘렝
답글
세현마미
답글
키세스
6/10(화)/김준영/yooshin/016-737-5737/일상에 지쳐있는 친구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주고 싶네요..
친구랑 좋은 연극한편 보러 가고 싶네요...^^
답글
wangel
6월10일(화) /박명주/wangel/011-9633-2352
나이가 먹을 수록 부모님에 대한 애틋함이 더 해 지는 것 같습니다.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기 때문이겠지요. 어버이날은 부모님에 대한 감사와 애정을 연출하도록 멍석 깔아주는 날이 아닐까요^^
답글
민하맘
그저 폐끼치지 않고 자알 살아주는것만으로도 만족하시는.. 다시한번 나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을
다잡는날이라 생각합니다.
답글
원더걸스
답글
이진희
답글
엘렝
6.10/양정인/016-743-2806/웬지 인생을 보는 거에 있어서 깊이 있는 소중한 내용일꺼 같습니다. 좋은 공연 보게되었음 좋겠네요
답글
백희경
너무나 보구싶었던 공연... ^^ 꼬옥 당첨기원합니다. ^^
6/10 / 백희경 / bee0829 / 011-9255-0829 / 하루만이라도 우리 엄마 아버지를 편히 쉬게 하고 자식에 대한 보람을 느끼며 행복하게 만들어드려야하는 날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