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아름다운 어느 시골 마을
절름발이 엄마와 아들 하늘이가 살고 있었습니다. 언제나 아이들에게 '절름발이 자식' 이라며 놀림을 받는 하늘이는, 아이들과 항상 싸워야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늘이는 집에 있던 낡은 책을 맛있는 엿과 바꿔먹으려는데 그만 그 책을 동네 아이들에게 빼앗기고 맙니다. 그런데 그 책은 부모님의 소중한 물건이었습니다. 엄마에게 혼이 난 하늘이.. 그 책을 찾아 나서게 되는데..
<< 작품의 의도 >>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특히 가족사랑은 현시대에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아플 때에도 가족은 항상 어느 때나 품어주는 사랑 공동체입니다. 이 작품을 통하여 아이들이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고, 소중한 가족이 있는 곳이 가장 행복한 곳임을 공연을 통해 나누었으면 합니다.
<< 작품 배경 >>
그리스 전설에 나오는 제비이야기를 토대로 한국적 정서에 맞도록 1970년대를 배경으로 창작된이 작품은 부모님의 깊고 넓은 사랑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아기제비가 눈이 아파 힘겨워할 때 어미제비가 위험을 무릅쓰고 약초를 구해다가 아기 제비 눈에 몰래 발라주어 눈을 뜰 수 있게 되었다는 전설의 내용처럼 부모님의 사랑은 우리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 공연의 특징 >>
"슬프고도 아름다운 가족간의 사랑을 그린 인형극"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특히 가족사랑은 현시대에 꼭 필요한 요소 입니다.기쁠 때나 슬플 때나 아플 때에도 가족은 항상 어느 때나 품어주는 사랑 공동체 입니다.이 작품을 통하여 아이들은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고, 소중한 가족이 있는 곳이 가장 행복한 곳임을 나누게 됩니다. 애기똥풀은 그리스 신화에서 새끼 제비가 눈이 아파 힘겨워할 때 어미제비가 몰래 발라줬다는 약초. 그래서 속뜻은 '어머니의 몰래 주는 사랑'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인형극은 이러한 뜻을 담아 주인공 하늘이가 한쪽 다리의 장애를 가지고 있는 엄마의 사랑을 알아 가는 과정을 그린 어린이 성장극입니다.

김연재
5월 20(화) 김연재 / checillia / 017-720-7285
요즘들어 부쩍 자란 것 같은 울 큰아이와 함께 보고 싶어요.
가족의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해줄 가슴 따뜻한 공연이네요.
답글
김은영
답글
서은주
답글
유영숙
5월 20일 3시 유영숙 jinyou0502
사랑하는 큰아이가 학교가기전 많은 경험을 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답글
전영미(병욱스)
5/20 3시 ... 전영미...error1201 ...
공연을 좋아하는 아가와 함께 가고 싶습니다..
사랑하는아가에게 많은 체험을 해주고 싶은게 엄마의 마음이더라구요~
저와 병욱이에게 행운이 찾아오길 희망합니다~
^0^
답글
나연짱
5/20 3시/차은실/siriyuni/010-3245-6692/회사 땡땡이 치고 가고 싶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