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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현지에서만 감상하실 수 있었던 기상 천외의 변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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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희
5월 18일 12시 010-7148-1931
여기는 충남 당진입니다
좋은 공연과는 거의 담쌓고 살고 있는 불모지에 살고 있습니다
멀기는 하지만 가능하다면 우리 아이한테 정말 좋은 경험이 될것 같습니다
좋은 공연 꼭 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답글
이진희
5월18일/이진희/016-871-5305/어린이날선물로 왕따시비누거품놀이를 마트에서 1만3천원주고사주엇는디.금새 대용량비누방울통이 바닥났네요.어찌나 좋아라하든지.아이아빠가 주일날도 근무를 하는 직업군이라 과부댁마냥 제가 아이들을 아우러야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공연이 강남권이라 늘 엄두가 안났는데.. 이번공연으로 우리 3인방의 나들이좀 후원해 주세요. 아이들이 엄청좋아라 할것 같네요.꼭 부탁드릴게요. 안되시려나.. 주일예배보고 가면 딱 좋을것 같은데.. 아멘입니다.꾸벅.
답글
최지숙
5월 18일 (일) 12시 / 010-3157-9390
그동안 집에 우환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신경을 전혀 써주질 못했습니다.
아직 여유가 없지만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과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어서 응모합니다!
꼭 갈 수 있게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답글
기정도
5월 18일 (일) 12시 / 011-601-6821
가정의 달인데도 아이들과 함께 있는 시간을 만들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기회가 되면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꼭 아이들에게 점수를 따고 싶네요!
답글
유영희
5월18일(일요일 12시) 유영희/ flyyounghee/016-733-7739
요즘 삐딱선을 탄 울 아들과 보고싶어요...왜자꾸 삐지고 짜증을 내는지 인내의 한계를 느낍니다.
사랑스럽고 다정한 아이였는데...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이참에 관계 개선좀 해볼까 합니다 5월18일 일요일 시간 비워놓고 기다리겠습니다^^
답글
지도맘
5월18일 (금) 유소희 /newagadl/ 010-4725-6053/ 전 조카와 언니를 위해 신청합니다.
지적 장애를 가지고 있는 조카는 늘 혼자 외톨이랍니다. 어제도 친정 식구들 모두 모여 어버이날 축하겸 어린이날 축하 행사를 했는데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겉돌고 있더라구요. 본인도 힘들고 괴롭겠지만 언니와 형부를 보고 있자니 눈물이 핑돌더군요, 울 딸아이가 언니는 왜그러냐고 짜증난다고 하길래 오늘은 차분히 앉혀놓고 이야기를 했답니다. 그동안 장애가 있다는걸 말하지 않았거든요, 언니는 생각하는 능력이 조금 부족하고 상황판단을 할수 있는 능력이 약간 부족해서 네가 많이 이해하고 아껴주어야 한다고요. 늘 조카때문에 가슴에 돌덩이를 담고 사는 울 언니에게 잠시나마 휴식을 주고 싶고 조카에게는 지적 호기심을 조금이나마 자극할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꼭 꼭 보여주고 싶습니다.
답글
김희선
5월18일 / 김희선 / khs770109 / 010-5136-4394
비눗방울 놀이를 너무나 좋아하는 28개월 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멀미를 심하게 하는 딸아이로 인해 지하철로 가까운 곳만 다니고 있답니다.
아이가 관심있어할만한 공연들은 거의 집에서 먼거리라 늘 포기하곤 했었는데...
집에서 가까운 은평예술회관에서... 딸아이가 좋아하는 비눗방울 마술쇼라니...
정말 정말 욕심이 생기네요.
365일 일하는 아빠덕에... 저번주 어린이날연휴에도... 이번주 석가탄신 연휴에도...
나들이도 못가고... 엄마랑 집에서 보내고 있는 울 딸아이에게...
멋진 공연을 관람할 기회가 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답글
나연짱
답글
이수정
답글
김연재
5월 18(일) checillia 017-720-7285
아이에게 꼭 한번 보여주고 싶었던 공연입니다.
얼마전 팬 양의 버블쇼를 유치원 방학 때 아이들이 보고 얘기를 했었는지
아이가 집에 와서 한없이 조르더군요..다 끝난 후에 말이죠..
한참 애먹었답니다. 마술쇼와 겸한다고 하니 꼭 초대되었음 좋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