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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보따리> 에 미즈 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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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
국악보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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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소 |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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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일자 |
5월 2일 (금) 4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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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인원 |
5쌍 (1인 2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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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방법 |
관람을 원하는 날짜와 성함, ID, 핸드폰 번호, 관람을 원하는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댓글이 아닌 게시글 응모는 초대 선정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예) 1/11(금) , 운영자, admin, 012-345-6789, 아이와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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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발표 |
5월 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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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문의 |
02) 3668-9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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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사항 |
-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 (신분증 지참) - 공연시작 후에는 입장하실 수 없습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관람하시고 후기를 올려주셔야 합니다. -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 관람일시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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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탭 ■
예술감독/황병기 연출/배해일 대본/권혁기 작곡/이순형
노래지도/한선혜 무대디자인/차현주 지휘/원영석
■ 출연 ■
국립국악관현악단, 국립극단, 국립창극단, 어린이 노래패 등
까다로운 어머니 관객이 인정한 어린이 공연의 대명사,
<엄마와 함께하는 국악보따리>가 새로워졌다!
초연 이후 해를 거듭할수록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의 폭발적인 성원을 받고 있는 국립극장의 대표적 어린이 레퍼토리 공연 국악보따리. 2008년 가정의 달에 국립극장 청소년예술제 참가작으로 선보이게 될 <국악보따리>는 이미 관람한 많은 수의 어린이와 학부모, 교육자들의 기대에 부응하여 대본과 연출, 음악구성을 완전히 새롭게 선보임으로써 대대적인 업그레이드 공연으로 막을 올리게 된다.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황병기)의 연주와 국립창극단 및 극단의 연기가 보여주는 예술적완성도와 초절정의 재미를 느껴보자.
<엄마와 함께하는 국악보따리는> 객석에서 조용히 숨죽여야 하는 공연이 아닌 국악 반주에 맞추어 맘껏 노래하고 춤추며 즐기는 체험형 공연이다. 공연장 로비에는 다양한 국악기가 전시되어 있어 직접 만져보고 사진도 찍으며 연주할 수 있는 체험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3회 이상 다시 관람하는 관객들이 그 가치를 입증하고 있는 <엄마와 함께하는 국악보따리>는 ‘놀이형’ 어린이 전문 국악공연이다.
한번 보면 다시 보게 되는 가족 음악극!
입에서 입으로 소문난 공연
공연 포털 사이트 아티안에서 2007년 “Best of Best”공연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던 <엄마와 함께하는 국악 보따리>는 교육적 효과는 물론 공연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재미”를 표방하고 있는 공연이다. 2008년 1월 앵콜 공연의 경우 어린이를 동반하고 함께 객석에서 관람한 관람주체들은 대부분 공연 선택에 까다롭기로 소문난 젊은 엄마들이었다.
■ 시놉시스■
길놀이패 행렬의 연주로 공연이 시작된다. 숲 속 나라 동물들이 봄맞이 음악회 리허설을 하려는데 연주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 자연 훼손으로 병에 걸린 동물들이 리허설에 참석하지 못한 것이다.
오염된 육지와 바다의 심각한 상태를 놓고 해결책을 찾아보지만 모두가 좌절에 빠진다. 수퍼맨에게 도움을 청해보지만 공장 폐수로 인해 초능력을 상실한 수퍼맨은 지구를 구해내지 못한다.
쓰레기 괴물이 등장할 위협에 직면한 동물들은 숲 속에 심장 소리를 들려주어야 생명을 살려낼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하는데...
■ 관객 공연평 ■
1년 전 이 공연을 접하면서 역시 엄마들의 입소문에는 이유가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들도 옆에서 신이 났습니다. 귀에 익숙한 동요소리에 함께 따라부르고 시선을 떼지못하는 아들! 하나하나 풀어보는 재미가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 한지연님 / 2008년 프리코 공연 후기 중-
국악보따리 매번 할 때마다 놓치지 않는 공연입니다. 보고 또 봐도 항상 즐겁고 재미난 공연입니다.
- 홍미자님 / 20008년 OTR 공연 후기 중 -
전반적으로 국악에 대한 거리감을 확 좁혀주는 공연이었어요. 공연 내내 들썩거리는 아이 때문에 신경이 쓰일 정도였지요. 내년 공연엔 아빠랑 함께 가면 더 좋아할 것 같아요.다음 해가 기대되는 공연이었어요.
- 김미영님 / 2007년 예츠 공연 후기 중 -
덕분에 아빠가 즐거운 날이였습니다.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훌륭한 공연입니다.
- 허순범 / 20008년 OTR 게시판 -
■ 오시는 길 ■

김연재
5월 2일(금)4시 /김연재/checillia/017-720-7285
우리 아이도 남자 아이라서 행동반경이 넓은 편이예요. 가만히 앉아서 숨죽이고 관람하는 공연보다 체험형으로 전개되는 공연이라니,더구나 국악을 가까이서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듯 싶어서 꼭 가보고 싶습니다.
답글
오승진
답글
뚱이
답글
어성자
5/2 금 4시 가야금과 장고와 민요를 배우는 울딸아이에게 꼭필요한 공연이라서 도전해봅니다
아이가 흥에겨워 장고를 칠때면 엄마인 전 보는것만으로도 눈물이 날꺼같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국악공연을 본다면 정말 좋아하겟죠~~
답글
봄뜨락
답글
최은주
답글
노미숙
답글
서연맘
답글
석미희
답글
재동이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