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명 | 거장 부르델 展 | 공연장소 | 서울 시립미술관 1층 전시실 | 관람일자 | 4월 5일~4월 20일 중 하루 관람 가능 | 초대인원 | 30쌍 (1인 2매) | 응모방법 | 관람을 원하는 날짜와 성함, ID, 핸드폰 번호, 관람을 원하는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댓글이 아닌 게시글 응모는 초대 선정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예) 1/11(금) , 운영자, admin, 012-345-6789, 아이와 보고 싶어요~ | 당첨발표 | 4월 3일 | 이벤트 문의 | 02) 3668-9734 | 유의사항 | -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 (신분증 지참) - 공연시작 후에는 입장하실 수 없습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관람하시고 후기를 올려주셔야 합니다. -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 관람일시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

■ 부르델은 누구? 부르델(1861-1929)은 로댕과 나란히 칭송 받는 근대 조각의 거장입니다. 프랑스 남부 몽토방의 고풍스런 가구직공인 아버지를 둔 부르델은 소년시절부터 가구 제작에 종사하는 한편, 훌륭한 소묘나 조각적 재능을 인정받아, 1876년 툴르즈 미술학교에 입학했습니다.
1887년이 되면, 최초의 전환점이 찾아왔습니다. 부르델은 약동적이며, 정열적인 베토벤 음악에 도취되어 베토벤 흉상과 입상을 여러 개 계속적으로 제작했습니다. 이 왕성한 제작의욕은 한층 거대한 공간으로 향하여, 1895년부터 몽토방 전사자 기념비에 착수했습니다. 또한, 같은 해부터 1908년경까지 로댕의 조수로서 일했습니다.
부르델이 로댕의 후계자로서 처음 세상에서 인정받았던 것은 《활 쏘는 헤라클레스》(1909년)이었습니다. 그 후 그의 작품으로서는 샹제리제 극장의 장식 부조, 《빈사의 켄타우로스》, 《봉헌의 성모자》를 시작으로, 《과일》, 《페넬로페》, 《사포》등의 대작과 《아나톨 프랑스의 흉상》등 초상 조각에도 많은 우수 작품이 만들어 졌습니다. 그리고 기념비 조각의 최대 걸작이 되고 있는 것이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세워진 《알베아르 장군 기념비》었습니다. 
■ 프로그램 1 체험관 - 전시작품을 관람한 아이들에게 좀 더 자세히 조각가로써 부르델의 삶과 작품에 대한 연보를 설명해준다. 또한 프랑스 현지 부르델박물관 영상교육을 아이들에게 보여줌으로써 정확한 이해와 재료의 사용법 및 재료의 특성을 전달 한 후 다양한 조각 도구 및 재료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느껴 봄으로써 조각에 대한 기본요소를 체험 한다.영상을 보고 난 후 프랑스 현지 부르델미술관 어린이 아뜰리에 프로그램인 교재를 통하여 체험학습을 교육시킨다. 2 체험관
- 부르델의 대표 환조작품인 “활을 쏘는 헤라클레스”상과 대표 부조작품인 샹제리제 극장 “프리즈 장식부조”를 비교, 설명하여 작품을 이해시키고 조각의 기법인 부조와 환조의 다른점을 설명하여 직접 재료를 만져 보면서 청자토가 변해가는 과정을 아이들에게 체험시킨다. ■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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