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초대] 오페라 Cosi fan tutte에 미즈님들을 초대합니다!

글쓴이 마꼰도

등록일 2008-01-09 13:55

조회수 13,78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Arte 오페라단 2008 정기오페라 'Cosi fan tutte 여자는 다 그래'에 미즈님들을 초대합니다~

공연명
 정기 오페라 Cosi fan tutte 여자는 다 그래
공연장소

과천시민회관 대극장

초대일자

  1월 19일(토) 오후 3시, 7시 30분

  1월 20일(일) 오후 5시

초대인원
  각 5쌍 (1인 2매)
응모방법

관람을 원하는 날짜와 성함, 아이디, 핸드폰 번호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예) 1/11(금) , 운영자, admin, 012-345-6789

당첨발표

1월 17일

이벤트 문의
02) 3668-9734
유의사항

-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 (신분증 지참)
- 공연시작 후에는 입장하실 수 없습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관람하시고 후기를 올려주셔야 합니다.
-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 관람일시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그녀의 마음은 당신을 향하고 있습니까?

Arte 오페라단  2008' 정기오페라

"Cosi fan tutte 여자는 다 그래"

 

■ 세상에 믿을 여자 하나 없다! Cosi fan tutte!
전 2막으로 구성 된 ‘Cosi fan tutte 여자는 다 그래’ 는 남녀간의 신뢰와 사랑을 주제로 애정의 일면을 재치 있고 가볍게 묘사한 모차르트의 대표작입니다.

재치 있는 음악과 가볍고 참신한 무대로 우리의 마음을 녹여줄 이번 공연은 홍석임의 연출과 채 윤의 지휘 아래 소프라노 박소헌, 윤혜선, 고혜영, 테너 황태율, 바리톤 이상준, 박제승 등 실력 있는 전문 연주자들과 열정과 패기로 가득 찬 차세대 연주자들이 함께합니다.

■ Cast

단장 : 박제승
지휘 : 채 윤
연출 : 홍석임
협연 : Korea Opera Festival Orchestra

 

■ Profile

Arte 오페라단
Arte 오페라단은 바리톤 박제승(단장)을 주축으로 창단된 오페라 연구회로 국내외 활발한 활동으로 국내외 클래식 무대를 이끌어가고 있는 중견성악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오페라의 정통성을 보급하고 함께 연구하여 신선한 해석으로 새로운 음악 문화를 선두하고 있는 Arte 오페라단은 매년 정기연주회를 통해 다양한 레퍼토리를 발굴하여 보급하고 있으며, 점차 발전하고 있는 한국의 오페라 문화를 이끌어가고자 신선하고 참신한 무대를 지향하고 있다.

 

■ 줄거리
젊은 사관인 페란도와 굴리엘모, 이들에게는 아름다운 애인 피오르딜리지와 도라벨라가 있다. 어느 날 독신인 늙은 철학자 돈 알폰소가 사관에게 접근해 그들 애인의 정조 관념에 대해 내기를 하게 된다. 돈 알폰소 술수와 여인들의 하녀인 데스피나의 협공으로 결국 두 여인의 마음이 움직이기 사작하는데...

 

■ 주요배역 및 출연자 소개

*Fiordilig 피오르딜리지
나폴리의 여인이자 굴리엘모의 애인이며 도라벨라의 언니. 자신의 애인에 대한 지조를 지키려 하나 동생 도라벨라의 변심과 설득에 못 이겨 결국 마음을 바꾸게 된다.

*Dorabella 도라벨라
나폴리의 여인이자 페란도의 애인이며 피오르딜리지의 동생. 언니에 비해 직선적이며 유혹에 쉽게 흔들리는 여자로 두 남자가 떠난 후 흔들리고 변심한다.

*Despina 데스피나
피오르딜리지와 도라벨라의 하녀로 돈 알폰소의 설득에 따라 두 쌍의 연인에 대한 사랑을 시험하는데 동참하고 두 자매를 설득하기에 노력한다. 후에 두 남자에게 독약을 먹이고 의사로 등장하여 극의 재미를 한층 더해준다.

*Ferrando 페란도
청년사관으로 도라벨라의 애인이며 굴리엘모와 친구 사이. 섬세하고 신중한 성격으로 애인에 대한 확신이 있으나 돈 알폰소의 계획에 따라 자신의 애인을 시험하게 된다.

*Gulielmo 굴리엘모
청년사관으로 피오르딜리지의 애인이며 페란도와는 친구 사이. 강한 성격의 소유자로 자신의 애인을 신뢰하며, 친구와 같이 알바이나인으로 변장하고 나타난다.

*Don Alfonso 돈 알폰소
늙은 철학자. 근본적으로 여자의 절개나 영원한 사랑을 믿지 않으며 데스피나와 협력하여 두 쌍의 연인에 대한 사랑을 시험하게 만들고, 결국 서로의 용서와 화해를 이끌어 낸다.

 

■ 과천시민회관 가는 길

 

■ 티켓 예매하러 가기


  문의전화 1588-7890

 

 문의전화 1544-1555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목록 


글수 글수(749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51733   [무료초대] 뮤지컬 <랩퍼스 파라다이스>에 미즈님들을 초대합니다! 20 마꼰도2008-02-115561
351732   [무료초대] <칸딘스키와 러시아거장展> 에 미즈 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 58 마꼰도2008-01-2110561
351731   [무료초대] 그림자&어머니의 장례식2에 미즈님을 초대합니다! 8 마꼰도2008-01-214142
351730   [무료초대] 오페라 Cosi fan tutte에 미즈님들을 초대합니다! 86 마꼰도2008-01-0913788
351729   [무료초대] 어린이 축제 <판>에 미즈님들을 초대합니다! 42 마꼰도2008-01-0317820
351728   [무료초대] 연극 <물망초 팬션>에 미즈님들을 초대합니다! 40 마꼰도2007-11-235612
351727   <무료초대>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29 미즈지기..2007-10-313975
351726   <무료초대>뮤지컬 블루 다이아몬드 24 미즈지기..2007-10-184052
351725   <무료초대>연극 노이즈 오프 22 미즈지기..2007-10-184595
351724   <무료초대>연극 심판 32 미즈지기..2007-10-024234
351723   <무료초대>브로드웨이 뮤지컬 동키쇼 53 미즈지기..2007-09-117915
351722   <무료초대>명랑 감동 뮤지컬 미라클 9 미즈지기..2007-09-115169
351721   <무료초대>여울의 가야금 버라이어티쇼 38 마꼰도2007-08-275733
351720   [무료초대] 비보이 퍼포먼스 <마리오네트> 20 마꼰도2007-08-014246
351719   [무료초대]pluck (플럭) 내한공연 10 미즈지기..2007-05-314101
351718   [무료초대] 2007 보니엠 내한공연 111 미즈지기..2007-05-196874
351717   [무료초대] 다우트(doubt) 141 미즈지기..2007-03-298951
351716   [무료초대] 뮤지컬 찰리브라운 211 미즈지기..2007-03-2011258
351715   [무료초대]판타지 연극 미라클 42 미즈지기..2007-02-147948
351714   [무료초대] 오아시스 세탁소 습격사건 103 미즈지기..2007-02-08847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