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축제『판』에 미즈님들을 초대합니다~ | ||||||||||||||||
■ 어린이들의,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들에 의한 한마당 우리 어린이들이 보다 멋진 어른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부터 시작한 어린이들만을 위한 축제이다. 우리의 문화를 소재로 하여 어린이들이 즐겁고 신나게 창조적인 생각을키워나갈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일상생활을 잠시 벗어나 전통의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공연과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마련하였으며, 우리나라의 미래인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교육적인 효과를 동시에 충족시켜줄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이다. 금슬좋기로 유명한 최만춘 내외는, 오랫동안 기도하여 귀한 딸을 얻는다. 그러나 아내가 세상을 뜨자 최만춘은 배씨와 재혼한다. 배씨와 딸 팥쥐는 악독하여 사사건건 콩쥐를 괴롭힌다. 배씨는 추운 겨울 늦은 밤 콩쥐에게 비단심부름을 시키고, 콩쥐는 산을 넘다 도깨비에게 홀린 김감사를 도와주게 된다. 배씨는 콩쥐를 내쫓을 궁리에 부러진 호미로 자갈밭을 매게 하고, 밑이 뚫린 독에 물을 채우게 하지만 콩쥐는 늘 어머니께 배운 노래를 부르며 희망을 잃지 않는데.......
국악놀이연구소-퓨전국악뮤지컬 <달라 이야기> 달라, 무엇을 하던 남다른 아이. 그래서 이름도 달라, 성은 ‘남’이다. 남.달.라! 달라네 앞마당. 그 숲 속에, 달라가 슬픔에 잠겨 잠들어 있다. 엄마가 아프기 때문이다. 아픈 엄마를 지켜보는 게 무섭고 두려워서, 숲속을 헤매다가 잠들었던 것이다.달라의 사연을 듣던 까마귀가 달라에게 복숭아 동산의 ‘신비의 복숭아’를 드시면 병이 나을 거라고 일러주고, 달라는 '신비의 복숭아'를 구하러 길을 떠나는데.......
■ 문화일보홀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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