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명 | 연극 물망초팬션 | 공연장소 | 대학로 씨어터 디아더 | 초대일자 | 11/29(목) 8시, 11/30(금) 8시, 12/01(토) 3시, 12/02(일) 6시 12/04(화) 8시, 12/05(수) 8시, 12/06(목) 8시, 12/07(금) 8시 빨간색으로 표시된 공연만 신청가능하십니다! | 초대인원 | 각각 5쌍 (1인 2매) | 응모방법 | 관람을 원하는 날짜와 성함, 아이디, 핸드폰 번호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예) 11/06(화) , 운영자, admin, 012-345-6789 | 당첨발표 | 1차 발표 - 11/26(월) 공지게시판 및 문자 메세지 2차 발표 - 11/28(수) 공지게시판 및 문자 메세지 3차 발표 - 12/03(월) 공지게시판 및 문자 메세지 | 이벤트 문의 | 02) 3676-6141 (내선 134) | 유의사항 | - 초대자는 팜플릿 1인 1부 구매하셔야 합니다! (3,000원) -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 (신분증 지참) - 공연시작 후에는 입장하실 수 없습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관람하시고 후기를 올려주셔야 합니다. -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 관람일시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

■ 시놉시스
역도산 숲 속에 아늑하게 자리 잡은 물망초 펜션. 고요하고 평화로운 이곳에 어느 날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다.
20년 전 먼저 떠난 아내에게 이민을 앞두고 작별인사를 하기위해 펜션을 찾은 태준, 준한 부자와 딸과의 갈등 때문에 가출한 매사에 엉뚱한 송영옥 여사가 펜션 예약시스템의 오류로 같은 객실에 이중으로 예약이 된 것이다.
우여곡절 끝에 한 방을 같이 쓰게 된 두 팀.
출발부터 심상치 않은 사람들...
사사건건 부딪치는 태준과 영옥. 아직 어리지만 두 어른 보다 나은 준한에 의해 몇 차례 위험한(?) 고비를 넘기지만 엄마를 찾아 펜션으로 찾아온 영옥의 딸 미미까지 합세하면서
이들은 평생 잊지 못할 믿기지 않는 밤을 보낸다.
낭만과 매혹적인 숲속에서 보내는 펜션에서의 하룻밤...
그 속에서 전설 같은 어른들의 사랑 이야기와 미소처럼 피어오르는 가족 간의 따뜻한 일상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행복한 웃음과 함께 한 편의 동화처럼 그려진다.
■ 등장인물
【정태준】 준한의 아버지. 준한을 낳다 죽은 아내를 잊지 못 하고 20년을 수절(?)한 로맨티스트. 아들 준한의 미래를 위해 이민을 결정하고, 아내와의 작별을 위해, 아내의 유해를 뿌린 곳에 세워진 펜션을 예약, 아들 준한과 함께 펜션에 온다. 홀아비 특유의 괴팍하고 심통스런 면이 있으며, 완고한 성격 탓에 번번이 사람들과 충돌한다.
【송영옥】 결혼해서 같이 살자는 딸을 만류하고 여행을 떠나온 과부 아줌마. 공교롭게도 태준 가족과 같은 객실에 이중예약이 되는 바람에 그들과 하룻밤을 함께 보내게 된다. 알 수 없는 성격의 소유자로 전반적으로 귀여운 여인이다.
【정준한】 태준의 아들. 아버지의 뒤를 이어 테일러가 되고 싶지만 아버지의 반대에 부딪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미미】 영옥의 딸이나 예측불허, 변화무쌍한 존재 ■ 씨어터 디아더 가는 길 
■ 물망초 팬션 카페 구경 및 예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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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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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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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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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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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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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a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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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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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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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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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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