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실험극장 제 159회 정기공연 연극『심판』에 미즈님들을 초대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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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단 실험극장 제 159회 정기공연_ <심판> ● 인간의 원죄의식과 존재 상실의 슬픔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프란츠 카프카 불후의 명작
평상시와 다름 없는 평범한 일상, 어제와 같은 아침!
<아일랜드> <신의 아그네스> <에쿠우스> <고곤의 선물> <진흙> <다우트> 등 2007년 하반기 프란츠 카프카의 '심판'을 무대에 올린다.
평범한 일상의 한 사내가 갑자기 어느 날 정체불명의 조직에게 체포를 당하면서 시작되는
20세기 세계적인 3인의 천재들의 작품으로 남은 연극 <심판>을 47년 전통의 극단 실험극장과 항상 인간에 대한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질문을 깊이 있게 다룬 의미 있는 작품들로 연극 무대를 |
21세기를 꿰뚫는 20세기 초현실주의 상상력!!
카프카, 지드, 바로 - 20세기 세계적인 천재 3인이 탄생시킨 최고의 명작! 심판
프란츠 카프카의 소설을 바탕으로 앙드레 지드, 장 루이 바로가 공동각색한 이 작품은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한 끊임없닌 구속과 억압 속의 인간의 존재를 독특한 사고와 구성으로 주목과 사랑받고 있다.
일상의 삶, 자체가 거대한 규칙의 감금과 규제에 속박되는 현실! 그러한 것을 자각하고
카프카의 원작을 각색하여 대작으로 탄생한 이 작품은 원작이 가지고 있는 그 무게감 또한
당신은 존재 자체로서 이미 구속당하고 감시받고 있다
인간, 그 불확실한 세계와 존재에 대한 시선
사르트르와 카뮈에 의해 실존주의 문학의 선구자로 높이 평가 받은 카프카 문학의 의의는 <성> <변신>과 함께 카프카 3대 작품으로 불리면서 그의 세계적 명성의 토대가 된 <심판>은 느낄 수 있다.
극단 실험극장이 선보일 2007 하반기 최고의 야심작!
가벼운 웃음과 순간적인 즐거움이 관객의 주 입맛이 되는 공연계에서도 깊이 있는 지성과 감성을 충족시키는 작품들을 내 놓고야 마는 극단 실험극장의 소신은 계속된다. 심도 깊은 인간 내면의 질문과 탐구에 관한 집요한 정신으로 무대의 맥을 이어 나가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번 <심판>에서는 고독하고 불안한 현대인의 초상 K 역에 2007 거창국제연극제 연기상에 빛나는 배우 박윤희가 맡는다.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 깊은 매력을 발산하는 배우 박윤희의 요제프 K와 극단 실험 극장 전 단원이 함께 하는 이번 무대 또한 연극팬들이 정극의 진수를 맞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2007 화제작 <다우트>에 이어 올 가을 <심판>을 무대에 올림으로 또 한 번 모두를 기대하게 한다.
[시놉시스]
은행인 요제프 K는 30회 생일날 아침 갑작스럽게 체포당한다. 무슨 죄목인지도 모르는 몇 시에 오라는 것인지 어디에 있는지도 알 수 없고 막상 찾아가 보아도 어두운 미로와 같다.
[작가소개]
프란츠 카프카 (Franz Kafka) 체코 프라하에서 태어나 프라하에 묻혔다. 그의 작품은 사후에 카뮈와 사르트르에 의해 실존주의 문학의 선구자로 평가 받는 위대한 작가 카프카는 평생을 체코에서 살면서
주요작품 <아버지에게 드리는 편지> <실종자> <원숭이, 빨간 피터> <심판>
[공동각색]
앙드레 지드 (Andre Gide) 프랑스 작가
수상경력
주요작품
장 루이 바로 (Jean-Louis Barrault)
프랑스의 배우이자 연출가.
주요작품 [연출 소개]
연출 구태환 관객의 호평과 열띤 반응으로 대학로를 들뜨게 했던 '나생문'과 거창국제연극제에서
주요작품 연극 <나생문> <북어대가리> <이름을 찾습니다> <친정엄마> <마땅한 대책도 없이> 2005 서울연극제 인기상 수상 (나생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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