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만들어 가는 이벤트미즈 회원들을 위한 작은 이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미즈지기
등록일 2007-05-31 10:12
조회수 4,101
엽기 클래식『pluck (플럭) 내한 공연』에 미즈님들을 초대합니다~
서울 열린극장 창동
관람을 원하는 날짜와 성함, 아이디, 핸드폰 번호를 댓글로
남겨주세요예) 6/7(목) , 운영자, admin, 012-345-6789
6/5(화) 공지게시판 및 문자 메세지
● 100분동안 터져나오는 100번의 웃음 거침없는 엽기 클래식 pluck (플럭)●코미디 현악 트리오 'Pluck (플럭)'이 5월 29일부터 6월 10일까지 서울 열린극장 창동에서 거침없는 엽기 클래식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공연소개]
‘플럭’은 ‘현을 뜯다’ 라는 뜻으로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로 이루어진 현악 3중주단이다. 클래식을 전공한 세 명이 음악에 대한 열정과 기발한 아이디어로 의기투합하여 2002년 런던의 ‘로니 스콧의 재즈 바’에서 첫 공연을 가졌다. 그들은 고전적인 클래식의 엄격한 틀을 깨고 클래식과 마임을 결합한 코믹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고상하게 앉아서 심각한 표정으로 연주를 하는 연주자들과 달리 이들은 다리를 꼬고 몸을 비틀고 심지어는 바이올린을 불에 태우기까지 한다. 다분히 엽기, 실험적이지만 그 속에는 위트와 폭소가 있다. ‘플럭’은 2003년 세계 최대의 공연시장인 영국 에딘버러 페스티벌에서 ‘The Prestigious Tap Water Award’를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고, 이후의 에딘버러 페스티벌의 공연이 전회 매진 행렬이 계속되면서 전문가들의 호평을 받았다. 그외 Spirit of the Fringe Award 에딘버러 2003, The Top Water Award For Cabaret 에딘버러 2003, Award for Excellence 아틀레이드 애드버타이저 2004, Fringe Sensation 선데이 메일, 아틀레이드 2004에서의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고 있는 명실공히 엽기 클래식의 1인자들로 구성된 팀이다. 2006년에는 호주와 말레이시아에서 성공적인 공연을 마쳤으며, 2007년에는 미국에서 공연을 하게되면서 세계적인 그룹으로 인정받고 있다. 뮤지컬을 중심으로 한 한국의 공연시장은 날로 발전해가고 있고 이에 따라 관객의 눈은 높아지고 입맛도 다양해지고 있다. 세계 최고의 공연축제인 에딘버러 페스티벌의 열기를 그대로 가지고 온 ‘Pluck’은 다양해진 관객들의 입맛을 충족시키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특히 영국 특유의 개그 스타일이 살아있는 그들의 마임 연기는 관객들의 폭소를 자아낼 것이다. 코믹한 동작의 마임으로 관객의 눈을 즐겁게 하고 귀에 익숙한 클래식 연주로 관객의 눈을 즐겁게 해주어 하나의 공연을 보는 것 이상의 가치가 있다. 온 가족이 함께하기에도 손색이 없는 공연이다. 평소에 연주회에 가고 싶었지만 엄숙한 분위기가 부담스러웠던 관객들에게, 5월! 모처럼 부담없이 신나게 클래식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전세계 관객이 인정한 엽기 클래식 'Pluck' 하나. 친숙한 음악, 장르를 넘나들다 공연장에서는 한국인에게 가장 친숙한 음악인 비발디의 사계가 흘러나오는가 하면 듣기만 해도 등골이 오싹해지는 히치콕의 영화 음악이 연주되기도 한다. ‘플럭’이 연주하는 음악은 장르를 가리지 않는 자유로움이 있으면서도, 다양한 음악들이 조화를 이루어 한데 어우르는 힘이 있다. 둘. 영국식 코미디의 진수 ‘플럭’은 태생이 영국이다. 담백한 유머가 담겨있는 노래와 몸짓, 재치 넘치는 애드립 등 우리에게 ‘프란체스카’로 익숙해진 영국식 코미디를 눈 앞에서 만날 수 있다. 셋. 실력파 3인방 플럭은 오랫동안 클래식 음악을 전공한 연주자들이었다. 그들이 처음 만난 곳은 비록 클래식 음악 동호회였지만 단지 음악을 연주하기만 하는 것보다 더 비범한 욕망을 가지고 있었기에 플럭을 결성하였다. 이들은 고전적인 클래식 연주자와 달리 몸의 움직임이 많지만, 그들이 오랫동안 숙달해온 기술과 솜씨로 흐트러짐 없는 뛰어난 연주를 소화해낸다. 또한 온몸을 불사르는 그들의 마임 연기 또한 수준급이다. 넷. 관객과 제대로 호흡하다 플럭의 공연장은 가수들의 콘서트장을 방불케 한다. 연주에 맞춰서 노래를 따라 부르게 하고 그것도 모자라 “더 크게, 더 크게!”라고 소리친다. 공연의 처음부터 끝까지 관객석에서는 폭소가 터져 나온다. [PROFILE] Adrian Garratt _ 바이올린 Adrian Garratt 씨의 음악경력은 1996, 그의 바이올린 연주가 그를 거리공연의 세계로 인도하면서 시작 되었다. 그 후로부터, 그는 전통적인 연주를 더 고수하며, 그가 가지고 있는 거리연주 형식을 가지고 3개 대륙의 관객들에게 음악을 선사 해왔다. 그는 Birmingham 의 Yehudi Menuhin, 과 Durban 의 Vladimir Ashkenazy, 그리고 Soho 스트립 클럽의 Rainer Hersch 등과 함께 일을 했다. 그가 가진 여행가방 또는 자전거랑은 조금은 동 떨어지게도, 일정수익 이라는 어구는 Adrian 그 자신에게 있어서 표현 방식이 아니었다. 그가 좋아하는 멋있는 옷들 때문에 친구들에게 그는 “자유인”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Sian Kadifachi_첼로 Sian Kadifachi 는 플럭에서 제일 작지만, 제일 큰 악기를 가진 사람이다. 그녀의 첼로는 그녀에게있어서 반 밖에 차지하지 않는다. – 그녀의 목소리가 바로 놀라운 악기인 것이다. 런던에 있는 Guildhall 에서 첼로와 재즈성악을 전공한 그녀는 이후, 팝 밴드와 재즈를 합주하고, 전통 클래식 재즈 공연부터 연주에 이르기까지 여러 범주의 일들을 해 왔다. 그녀는 Royal Albert Hall 에서 열린 졸업파티에서 연주를 했고, 런던에 있는 Ronnie Scott’s 와 Jazz Café 에서 노래를 했으며, 후에 미국에서 Shrift 와 함께 엘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리고 재채기 소리에 가까운 아름다운 이름 성을 가지고 있다. Jon Regan_비올라 Jon Regan 은 플럭의 비올라 연주자다. Exeter 대학(음조분석의 이해 개발과 바이올린 연주) 신학교(Brit 시상식의 Angus Deayton asparagus 에서 일을 함)에서 공부를 했다. 그는 현재 Dorking Philharmonia 에서 연주자로 그리고 지휘자로써 두 개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바로 작년에 그는 Slovenia 에서 1000여명의 관객들 앞에서 레슬링 복장을 하고 관중석에서 나타나 Steven Berkoff 를 웃기기도 했다. 그가 가진 또 다른 음악적 탤런트는 멋진 Guiro 연주자라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 [Reviews] “Pluck은 2명의 바이올리니스트와 한 명의 첼리스트로 구성되어 영감 어린 클래식을 코믹하게 표현하였다. 이것은 기존의 일반 스탠딩 코미디 클럽에서 기타를 메고 하는 것들과는 달리, 예의 바른 위트와 유머로 마치 딸기에 시럽을 타듯 맛있는 공연을 보여준다. 섹시한 라밤다에서 부터 고상한 비발디까지 다양한 음악은 청중들의 심장박동 소리와 시선을 멈추게 한다… 마치 여름날 시원한 바람처럼 프린지 페스티벌을 한껏 뽐내는 작품이다.”Forth One FM review 2003.8.20 -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2003 “박수갈채와 웃음은, 단지 이탈리아의 Teatro della Tosse에서 공연한 영국의 트리오 Pluck의 연주만을 위한 게 아니라, 열정과 코믹과 마임이 어우러져 있는 그들의 공연을 위한 것이다… 그들은 비발디, 라벨, 브람스 등을 연주 하지만 절대 학구적이지 않다…”CORRIERE MERCANTILE 2003.9.6 – 이탈리아의 ‘della Tosse’ 극장 공연 “기상천외한 이 공연은 답답하고 머리 아픈 클래식음악을 재미로 콕콕 찌르고 있다. 3명의 주연 클래식 음악가들은 비틀즈부터 비발디까지 여러 레퍼토리로 연주한다. 그렇다고 시시한 콘서트 홀에서 들려주는 우스꽝스러운 슬랩스틱이나 얼굴을 찌푸리게 하는 수준미달의 음악 또한 아니다. 남녀노소할거 없이 누구나 공감하는 음악들이다.”Sunday Times 2004.8.8 -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2004 “자 준비하시라... 빛나는 볼거리와 빈틈없는 재미는 남녀노소 구분 없이 유머의 세계로 빠져들게 한다.난 너무 웃어 배꼽 빠지는 줄 알았다Three Weeks, Edinburgh -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2004 “달콤한 풍자와 감미로운 음악의 조화”Time out , London -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2004 “Pluck은 참으로 용감하다, 종종 저돌적이긴 하지만 자연스러운 음악과 자연스러운 코메디와 앙큼한 재능들이 보인다.” Adelaide Mail, Adelaide – 아들레이드 프린지 2004 [찾아오시는 길]
‘플럭’은 ‘현을 뜯다’ 라는 뜻으로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로 이루어진 현악 3중주단이다.
클래식을 전공한 세 명이 음악에 대한 열정과 기발한 아이디어로 의기투합하여 2002년 런던의 ‘로니 스콧의 재즈 바’에서 첫 공연을 가졌다. 그들은 고전적인 클래식의 엄격한 틀을 깨고 클래식과 마임을 결합한 코믹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고상하게 앉아서 심각한 표정으로 연주를 하는 연주자들과 달리 이들은 다리를 꼬고 몸을 비틀고 심지어는 바이올린을 불에 태우기까지 한다. 다분히 엽기, 실험적이지만 그 속에는 위트와 폭소가 있다.
‘플럭’은 2003년 세계 최대의 공연시장인 영국 에딘버러 페스티벌에서 ‘The Prestigious Tap Water Award’를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고, 이후의 에딘버러 페스티벌의 공연이 전회 매진 행렬이 계속되면서 전문가들의 호평을 받았다.
그외 Spirit of the Fringe Award 에딘버러 2003, The Top Water Award For Cabaret 에딘버러 2003, Award for Excellence 아틀레이드 애드버타이저 2004, Fringe Sensation 선데이 메일, 아틀레이드 2004에서의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고 있는 명실공히 엽기 클래식의 1인자들로 구성된 팀이다.
2006년에는 호주와 말레이시아에서 성공적인 공연을 마쳤으며, 2007년에는 미국에서 공연을 하게되면서 세계적인 그룹으로 인정받고 있다.
뮤지컬을 중심으로 한 한국의 공연시장은 날로 발전해가고 있고 이에 따라 관객의 눈은 높아지고 입맛도 다양해지고 있다. 세계 최고의 공연축제인 에딘버러 페스티벌의 열기를 그대로 가지고 온 ‘Pluck’은 다양해진 관객들의 입맛을 충족시키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특히 영국 특유의 개그 스타일이 살아있는 그들의 마임 연기는 관객들의 폭소를 자아낼 것이다.
코믹한 동작의 마임으로 관객의 눈을 즐겁게 하고 귀에 익숙한 클래식 연주로 관객의 눈을 즐겁게 해주어 하나의 공연을 보는 것 이상의 가치가 있다. 온 가족이 함께하기에도 손색이 없는 공연이다.
평소에 연주회에 가고 싶었지만 엄숙한 분위기가 부담스러웠던 관객들에게, 5월! 모처럼 부담없이 신나게 클래식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전세계 관객이 인정한 엽기 클래식 'Pluck'
하나. 친숙한 음악, 장르를 넘나들다
공연장에서는 한국인에게 가장 친숙한 음악인 비발디의 사계가 흘러나오는가 하면 듣기만 해도 등골이 오싹해지는 히치콕의 영화 음악이 연주되기도 한다. ‘플럭’이 연주하는 음악은 장르를 가리지 않는 자유로움이 있으면서도, 다양한 음악들이 조화를 이루어 한데 어우르는 힘이 있다.
둘. 영국식 코미디의 진수
‘플럭’은 태생이 영국이다. 담백한 유머가 담겨있는 노래와 몸짓, 재치 넘치는 애드립 등 우리에게 ‘프란체스카’로 익숙해진 영국식 코미디를 눈 앞에서 만날 수 있다.
셋. 실력파 3인방
플럭은 오랫동안 클래식 음악을 전공한 연주자들이었다. 그들이 처음 만난 곳은 비록 클래식 음악 동호회였지만 단지 음악을 연주하기만 하는 것보다 더 비범한 욕망을 가지고 있었기에 플럭을 결성하였다. 이들은 고전적인 클래식 연주자와 달리 몸의 움직임이 많지만, 그들이 오랫동안 숙달해온 기술과 솜씨로 흐트러짐 없는 뛰어난 연주를 소화해낸다. 또한 온몸을 불사르는 그들의 마임 연기 또한 수준급이다.
넷. 관객과 제대로 호흡하다
플럭의 공연장은 가수들의 콘서트장을 방불케 한다. 연주에 맞춰서 노래를 따라 부르게 하고 그것도 모자라 “더 크게, 더 크게!”라고 소리친다. 공연의 처음부터 끝까지 관객석에서는 폭소가 터져 나온다.
[PROFILE]
Adrian Garratt _ 바이올린
Adrian Garratt 씨의 음악경력은 1996, 그의 바이올린 연주가 그를 거리공연의 세계로 인도하면서 시작 되었다. 그 후로부터, 그는 전통적인 연주를 더 고수하며, 그가 가지고 있는 거리연주 형식을 가지고 3개 대륙의 관객들에게 음악을 선사 해왔다. 그는 Birmingham 의 Yehudi Menuhin, 과 Durban 의 Vladimir Ashkenazy, 그리고 Soho 스트립 클럽의 Rainer Hersch 등과 함께 일을 했다. 그가 가진 여행가방 또는 자전거랑은 조금은 동 떨어지게도, 일정수익 이라는 어구는 Adrian 그 자신에게 있어서 표현 방식이 아니었다. 그가 좋아하는 멋있는 옷들 때문에 친구들에게 그는 “자유인”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Sian Kadifachi_첼로
Sian Kadifachi 는 플럭에서 제일 작지만, 제일 큰 악기를 가진 사람이다. 그녀의 첼로는 그녀에게있어서 반 밖에 차지하지 않는다. – 그녀의 목소리가 바로 놀라운 악기인 것이다. 런던에 있는 Guildhall 에서 첼로와 재즈성악을 전공한 그녀는 이후, 팝 밴드와 재즈를 합주하고, 전통 클래식 재즈 공연부터 연주에 이르기까지 여러 범주의 일들을 해 왔다. 그녀는 Royal Albert Hall 에서 열린 졸업파티에서 연주를 했고, 런던에 있는 Ronnie Scott’s 와 Jazz Café 에서 노래를 했으며, 후에 미국에서 Shrift 와 함께 엘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리고 재채기 소리에 가까운 아름다운 이름 성을 가지고 있다.
Jon Regan_비올라
Jon Regan 은 플럭의 비올라 연주자다. Exeter 대학(음조분석의 이해 개발과 바이올린 연주) 신학교(Brit 시상식의 Angus Deayton asparagus 에서 일을 함)에서 공부를 했다. 그는 현재 Dorking Philharmonia 에서 연주자로 그리고 지휘자로써 두 개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바로 작년에 그는 Slovenia 에서 1000여명의 관객들 앞에서 레슬링 복장을 하고 관중석에서 나타나 Steven Berkoff 를 웃기기도 했다. 그가 가진 또 다른 음악적 탤런트는 멋진 Guiro 연주자라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
[Reviews]
“Pluck은 2명의 바이올리니스트와 한 명의 첼리스트로 구성되어 영감 어린 클래식을 코믹하게 표현하였다. 이것은 기존의 일반 스탠딩 코미디 클럽에서 기타를 메고 하는 것들과는 달리, 예의 바른 위트와 유머로 마치 딸기에 시럽을 타듯 맛있는 공연을 보여준다. 섹시한 라밤다에서 부터 고상한 비발디까지 다양한 음악은 청중들의 심장박동 소리와 시선을 멈추게 한다… 마치 여름날 시원한 바람처럼 프린지 페스티벌을 한껏 뽐내는 작품이다.”Forth One FM review 2003.8.20 -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2003
“박수갈채와 웃음은, 단지 이탈리아의 Teatro della Tosse에서 공연한 영국의 트리오 Pluck의 연주만을 위한 게 아니라, 열정과 코믹과 마임이 어우러져 있는 그들의 공연을 위한 것이다… 그들은 비발디, 라벨, 브람스 등을 연주 하지만 절대 학구적이지 않다…”CORRIERE MERCANTILE 2003.9.6 – 이탈리아의 ‘della Tosse’ 극장 공연
“기상천외한 이 공연은 답답하고 머리 아픈 클래식음악을 재미로 콕콕 찌르고 있다. 3명의 주연 클래식 음악가들은 비틀즈부터 비발디까지 여러 레퍼토리로 연주한다. 그렇다고 시시한 콘서트 홀에서 들려주는 우스꽝스러운 슬랩스틱이나 얼굴을 찌푸리게 하는 수준미달의 음악 또한 아니다. 남녀노소할거 없이 누구나 공감하는 음악들이다.”Sunday Times 2004.8.8 -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2004
“자 준비하시라... 빛나는 볼거리와 빈틈없는 재미는 남녀노소 구분 없이 유머의 세계로 빠져들게 한다.난 너무 웃어 배꼽 빠지는 줄 알았다Three Weeks, Edinburgh -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2004
“달콤한 풍자와 감미로운 음악의 조화”Time out , London -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2004
“Pluck은 참으로 용감하다, 종종 저돌적이긴 하지만 자연스러운 음악과 자연스러운 코메디와 앙큼한 재능들이 보인다.” Adelaide Mail, Adelaide – 아들레이드 프린지 2004
[찾아오시는 길]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류선미
답글
백혜정
박희원
박옥영
이희정
곽금주
임혜숙
봄이좋아
조은주
이현주
당첨자 발표
이벤트 후기
[미즈톡톡] 미성년자가 혼자 탄 택시에서 성추행을 경험했다면 어떤 점을 확인할까?
[미즈톡톡] 음주운전 중 휴대전화를 조작하다 사고가 났다면 책임이 달라질까?
[미즈톡톡] 안세영 덴마크 오픈 8강전 중계방송 일정 경기시간 총정리
[미즈톡톡] 부산시 소상공인 에너지바우처 총정리: 지원대상·신청기간·방법
[미즈톡톡] 페이커 기념우표 사전예약 및 구매 방법 총정리 (발행일·수량·우표박물관 전시)
[요리] 11월 제철식재료 : 불로장생의 식품 ‘잣’
[세상Q] 고3 학생들, 학교서 운전면허·자격증 취득
[Job!새로고침] 11월 직업교육을 통한 자격증 교육정보
[세상Q] 주간정책뉴스, 한주간의 꿀정보 모아보기!
[살림] 드디어 마련한 내 집, 그런데 신축 아파트에 물이 샌다? 어쩔~?
[건강] 인터넷에서 의약품 구매, 불법일까
[세상Q] 올해 안에 차 살 생각이라면?…도움되는 정책 3가지
[착한기업착한제품] 유기농 영귤로 최초 기록 써가는 한라산 성암영귤농원
[굿체인지] 착한소비, 잠자고 있는 포인트로 기부해주세요!
[건강] 감염병 예방 위한 5대 국민행동수칙
류선미
답글
백혜정
답글
박희원
답글
박옥영
답글
이희정
답글
곽금주
답글
임혜숙
답글
봄이좋아
답글
조은주
답글
이현주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