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젊은 날의 추억... 디스코 열풍 추억속으로『2007 보니엠 내한 공연』에 미즈님들을 | ||||||||||||||||||||||||
보니엠은 1976년 독일 프로듀서 프랭크 패리언 (Frank Farian)에 의해 결성된 후 히트곡을
무대를 제압하는 디스코의 향연
리즈 미첼을 포함한 4명의 싱어들과 8명의 뮤지션들이 만들어내는 화려하고 다이나믹한 무대. 20년 넘게 시간이 흘렀지만 보니엠의 노래와 춤은 변하지 않았다. 음악은 다시금 한국의 관객들을 압도할 것이다.
무에서 유를 창조한 그룹 보니엠
1976 년 독일에서 데뷔한 보니엠의 역사는 프로듀서이자 작곡가인 프랭크 패리언 (Frank Farian) 은 "Baby Do You Wanna Bump"라는 곡을 만들어 발표한다.
서인도제도의 정취를 물씬 풍기는 곡의 분위기에 맞추어 흑인 그룹의 노래인 것처럼 가장하였다. 이 가상 그룹의 노래는 의외의 대성공을 거두며 독일 싱글 차트 정상을 차지하기에 이른다. 그러한 활동이 연장선상을 그리며 보니엠이라는 가상의 그룹으로 이어졌을 때, 그의 음악은 유럽 전역을 흥분시키기에 이르렀다. 문제는 무명 싱어들을 기용해 만든 가상의 그룹 보니엠이 너무 유명해진데서 발생되었다. 급기야 이름뿐인 그룹 보니엠의 실체를 찾는 팬들이 늘어나기 시작했고, 위기감을 느낀 프랭크 패리언 (Frank Farian)에게는 ’현존하는’ 보니엠이 필요하게 되었다.
팬들은 보니엠의 방송 출연을 원하며 텔레비젼 방송국을 자극하게 되고 팬들의 성화에 못 이긴 프랭크 패리언 (Frank Farian)은 가상의 그룹이었던 보니엠을 실제의 그룹으로 만들기 위해 오디션을 단행하기에 이른다 . 마침내 치열한 경쟁을 거쳐 서인도제도 출신 흑인 여성 3인, 남성 1인으로 구성된 혼성 4인조 보니엠이 탄생하였다. 세상에 둘도 없는 특이한 과정을 통해 탄생한 보니엠은 초기 멤버교체를 거쳐 리드 싱어 리즈 미첼을 중심으로 카르샤 배렛 (Carcia Barrett), 바비 패렐 (Bobby Farrell), 마지 윌리암스 (Maizie Williams)의 라인 업으로 다져져 팝 월드 최고의 히트메이커로 떠올랐다.
발표하는 싱글마다 골드 디스크를 기록했고, 특히 유럽 및 동양권에서의 그들의 인기는 당대 최고의 그룹 아바를 위협할 정도였다 . 데뷔 싱글 “Daddy Cool”은 그러한 좋은 예이다. 단 기간에 총 아홉 개의 골든 디스크를 획득한 이 빅 히트 싱글은 2년 동안 3,500만 장이 판매된 데뷔 앨범의 경이로운 성공으로 이어졌고, 매혹적인 리메이크 넘버 “Sunny”는 그룹의 미국시장 진출을 가능케 했다.
이들은 계속해서 당시 유럽과 미국을 장악하고 있던 유로 팝과 디스코의 특징을 절묘하게 결합시키고 그 안에 서인도제도의 레게 리듬을 접목시키면서 서정성 넘치는 독특한 디스코 음악을 만들어갔다. 70년대 그들이 구가한 인기는 대단해서 77년 "Sunny"가 차트 1위, "Love for Sale", "Ma Baker", "Belfast"도 동년 독일 차트에서 1위, 영국 차트에서도 각각 2위, 8위를 기록하며 당시 미국 최고의 인기 밴드 비지스와 인기 경합을 벌이게 된다.
78년 우리 귀에도 친숙한 "Rivers of Babylon"을 처음으로 영국차트 1위에 올리면서 5주간 정상을 지켰고, "Brown Girl in the Ring", "Nightflight to Venus", "Rasputin"을 연이어 히트시킨 그들은 동년 "Mary"s Boy Child"를 정상에 올려놓으며 캐롤 그룹의 이미지를 처음으로 심어주기도 하였다.
이들은 80년대 들어 디스코 음악의 몰락과 함께 많은 디스코 팝 그룹들이 몰락하는 과정에도 "Happy Song", "10,000 Light years"와 같은 곡을 히트시켰으며 , 멤버 교체와 프랭크 패리언 (Frank Farian)과의 결별 등 내부 조정과정을 거치면서 리드 싱어인 리즈 미첼을 중심으로 새로운 멤버 라인 업을 구성하였다.
리드 미첼의 보니엠으로 새롭게 구성된 이들은 미국인 토마스 펨버튼을 전문 매니저로 영입, 영국을 중심으로 지난 17년 동안 왕성한 활동을 해 오고 있다. 정통성을 지켜온 가수이며, 그녀를 중심으로 새롭게 결성된 21세기 보니엠이야말로 한국 관객들이 그리워하는 그 때의 그 노래들을 완벽히 라이브로 재현할 수 있는 유일한 그룹이다.
보니엠에 쏟은 30여년의 열정, 리드싱어 리즈미첼 Liz Mitchelle
보니엠은 그 명성 만큼이나 페이크 보니엠 (fake Boney M)으로 골치를 앓았다. 활동하게 되었다. 그러나 모든 보니엠 히트곡의 주인공이자 창단 때부터 줄곧 리드 싱어로 활동해온 리즈 미첼이야말로 보니엠 그룹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 보니엠의 이름을 도용한 그룹들은 모두 리즈 미첼에 의해 녹음된 히트 송들을 립 싱크하는 것에 불과하다.
리즈 미첼에 의해 결성된 리드 미첼의 보니엠은 지난 17년 동안 지금까지 멤버 교체 없이 활동해 오고 있으며, 처음 보니엠을 결성하여 지금까지 보니엠 이름에 대한 소유권을 가진 제작자 프랭크 패리언 (Frank Farian)에 의해 유일하게 공식적으로 인정된 보니엠이다. 리즈 미첼의 보니엠 만이 오리지널‘보니엠’의 정통성을 이어가고 있으며 우리가 기억하는 모든 히트곡의 목소리는 리즈 미첼의 목소리로 , 리즈 미첼의 보니엠만이 라이브 공연이 가능한 현존 유일의 보니엠이다.
[나오는 사람들]
[찾아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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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홀 | |
| 가까운 지하철역 : 5호선 올림픽공원역 | 주차 가능 시간 : 06:00∼22:00 |
| 가까운 입구 : 동2문 | 가능 주차 대수 : 380대 |
| 주차요금 : 소형 (3,500원), 대형 (8,000원), 할인 (1,500원) (할인대상 : 경차, 장애우, 국가유공자) | |
| 대중교통 (버스) : 초록색(지선) 3212, 3214, 3316, 3413, 4213 파란색(간선) 371 / 공항버스 606 / 경기버스 3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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