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초대] 다우트(doubt)

글쓴이 미즈지기

등록일 2007-03-29 10:48

조회수 8,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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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지성에 최고의 가치를 더할, 2005년 퓰리쳐상, 토니상 수상작『다우트 (Doubt)』앵콜 연장 공연에 미즈님들을 초대합니다~

 

 

 

공연명
극단 실험극장 158회 정기공연 『다우트 (Doubt)』
공연장소

학전블루 소극장

초대일자
4/15(일) 오후 3시, 4/17(화) 오후 8시
초대인원
각 5쌍(1인 2매)
응모방법

관람을 원하는 날짜와 성함, 아이디, 핸드폰 번호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예) 4/15(일) , 운영자, admin, 012-345-6789

당첨발표
4/12(목) 공지게시판 및 문자 메세지
당첨되신 분께서는 4/13(금) 오후1시까지 참석여부를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미기재시 당첨 무효처리됩니다
이벤트 문의
02) 3676-6141 (내선 135)
유의사항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 (신분증 지참)
-공연시작 후에는 입장하실 수 없습니다
-어린이는 관람할 수 없습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관람하시고 후기를 올려주셔야 합니다.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관람일시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작품소개]

당신 내면에 칼같은 의혹은 이미 시작되었다! 지적 심리극 _ 다우트 (Doubt)

2005년 전 미 연극상을 휩쓸면서 공연계 최고의 관심을 집중시켰던 작품, 존 페트릭 쉔리의 [다우트]가 2006년 12월 국내 초연으로, 정확히 아시아에서도 초연으로 막을 올려 인간 내면에 잠재한 의심과 의혹, 불확신과 확신에 관한 진지한 통찰력으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으며 그를 이어 2007년 2월 23일 연장공연에 돌입했다.

 

학전블루 소극장에서 이어진 공연은 소극장 연극만의 매력을 한껏 살리며 관객의 찬사를 이어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여 연장공연에도 합류한 최고의 배우 김혜자를 비롯, 새롭게 플린신부 역으로 무대에 오르는 남명렬, 12월 초연 때 멋진 무대를 선보인 윤다경, 우명순의 최고의 캐스팅을 자랑하며 오랜만에 접하는 수작을 관객에게 다시 선보이고 있다.

 

2007년 2월 23일부터 학전블루 소극장에서 긴장감 넘치는 무대로 객석을 사로잡으며 성공적인 1차 연장공연에 이어 4월 3일부터 연기력으로는 이미 정평이 나있는 배우 예수정의 투입으로 2차 연장 공연을 이어간다. 소극장 공연의 새로운 지평을 연 연극 <다우트>, 또 다른 기대감이 몰려온다.

 

 

2007년 4월, 새로운 캐스팅으로 2차 연장공연 돌입!!

◆브로드웨이 최신 흥행작의 한국 초연!
◆존 페트릭 쉔리의 날카롭고 감각적인 문체!
◆토니상, 퓰리쳐상 등의 화려한 수상경력!
◆브로드웨의 평단과 언론의 찬사!
◆2006~2007 성공적인 국내공연!

 

확신과 의심 또는 의심과 확신에 대한 심도 깊은 질문과 위트 넘치는 대사들로 두시간을 숨조이게 만드는 연극 <다우트><다우트>!


2006년 국내 초연무대 임에도 많은 관객들은 공연의 매력에 큰 박수와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흥미위주의 가벼운 작품과 장르에 편중되어 있는 국내 공연계의 분위기 속에서도, 관객들의 관심과 기대감으로 단단히 버텨 수작이 된 <다우트>가 그 기대에 힘입어 2007년 2월 1차 앵콜연장을 호평중에 이어가고 있으며 작품의 주역 엘로이셔스 역을 새로운 캐스팅으로 선보이면서 4월 3일부터 2차 앵콜 연장 무대를 이어간다. 이제 또 다른 이름으로 기억될 <다우트><다우트>, 함께 기대해도 좋다.

 

 

 


 

진정한 연극의 진수를 느낀다 _ 소극장에서 만나는 <다우트>

“과연 <다우트>는 소극장이다!” 탄탄한 작품과 탁월한 연기가 돋보이는 배우들의 열연, 감탄할만한 무대와 섬세한 연출로 인한 호평으로 관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대학로의 작은 공연장!

작아진 무대와 객석은 <다우트><다우트>를 더 치밀하고 생생한 호흡으로 완전하게 이끌어가고 있다. 배우와 관객은 친밀하게 반응을 주고받으면서 <다우트><다우트>를 완벽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것! 이것은 대학로 소극장들의 또 다른 가능성과 방향성을 제시하면서 긍정적인 영향력을 내뿜고 있는 것이다.

 

진짜 연극의 진수를 관객에게 경험하게 하고자, 큰 배우들을 작은 극장에 담아낸 연극<다우트> <다우트>! 그 지칠 줄 모르는 행보를 주목해 보자.

 

 

그 명성을 이어가는 특별한 캐스팅, 예수정을 주목하라!

12월 국내 초연과 1차 앵콜연장 공연에서 엘로이셔스 수녀역으로 열연한 배우 김혜자! 2차 앵콜연장 공연에 그녀를 이을 원장 수녀 역에 많은 관심이 집중 된 가운데, 깊이 있는 연기로 주목 받으며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연극 배우 예수정이 그 호흡을 이어간다.

 

연극계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예수정에게서 냉철하고 날카로운 엘로이셔스 원장 수녀를 발견하는 일은 단연 흥미진진하고 대단한 목격의 기회가 될 것 이다. 또한 그녀와 함께 완벽한 호흡을 자랑할 지적인 카리스마 남명렬과 다양한 연기색깔로 많은 공연에서 주목 받고 있는 윤다경, 안정감 있는 연기로 돋보이는 우명순. 네 명의 탄탄한 연극배우들이 뿜어 낼 진정한 연극의 진수, 새롭게 재 창조 될 무대 위의 그 놀라운 에너지를 과연 기대해보아도 좋을 것이다!

 

 

즐거움 그 뒤의 곱씹어보는 질문의 묘미_ 지적 심리극의 끝을 누리다

<다우트><다우트>는 ‘무엇을 확신하는가?’, ‘그 확신의 이면에는 무엇이 있는가’, ‘그 확신이 흔들리는 바탕은 무엇인가’… 인간의 내면에 깊이 내재된 그 물음에 대한 작품이다. 작품의 제목에서 느껴지는 것과는 달리 너무 무겁지도 우울하지도 않게 위트 넘치는 장면들로 즐거움을 선사한 이 작품은 단순히 가벼운 웃음으로 흘려버리는 것이 아니라 그 뒤에 다시 되새겨 생각할 수 있는 ‘작품’으로서의 진지함이 도사리고 있다.

 

웃음과 지적 사색, 이 두 가지의 적절한 즐거움으로 관객을 기다릴, 작품 속에 숨겨진 작가의 의도와 깊이를 아래 덧붙인 작가의 글에서 짐작할 수 있다

 

 

 

[줄거리]

 

성 니콜라스 가톨릭 학교의 원장인 엘로이시어스 수녀에게 교사인 제임스 수녀가 찾아온다. 학생들에 대한 교육방침과 교내 유일한 흑인 학생인 도날드 뮬러에 관한 이야기 하던 중 제임스 수녀는 플린 신부와 도날드 뮬러와의 미심쩍은 일을 원장수녀에게 이야기 한다. 이제 원장수녀는 플린신부의 모든 행동에 의심을 하기 시작하며 반전에 반전이 계속되는데…

 

 

 

 

[만든 사람들]

 

■ 작가 : 존 페트릭 쉔리 John Patrick Shanley
작가이자 영화제작자 , 감독 , 연출 활동 등으로 연극계와 영화계에서 잘 알려진 예술인이다 . < Danny and the Deep blue Sea > , < Psycopathia Sexualis > , < Savage in Lumbo > , < Dirty Story > , < Four Dogs and a Bone > , < Sailor's Song > , < Savage in Lumbo > , < Where's my money > 등 , 많은 작품으로 예술적이나 흥행면에서 많은 성공을 거두었으며 영화쪽으로는 자신이 쓴 시나리오 < Joe Versus the Volcano > 를 직접 감독하면서 데뷔했고 , 1987년 그의 작품 < Moonstruck > 이 작품상을 포함한 아카데미 3개부분을 수상하면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영화 < Congo > , < Alive > 등을 각색하기도 하였다 .

 

영화 <문스트럭 Moonstruck>(1987)
- 아카데미상 작품상 포함 3개부문 수상 / 아메리카 어워드 최고 작가상 수상

 

희곡 <다우트 >(2005)
- 퓰리쳐상 드라마부분 수상 / 토니상 수상 등 다수

 

■ 연출 : 최용훈

現 서울연극협회 부회장 / 극단 작은신화 대표
연극계의 중견으로 발돋움한 최용훈 연출이 극단 실험극장과 처음으로 손을 잡고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작품 <다우트>에 매달린다. 그의 섬세한 연출력과 배우들의 앙상블이 빚어낼 이번 무대가 우리 모두를 전율과 감동으로 이끌 것이다.

 

* 연출작품
연 극 : 돐날, 전쟁음?악!, 황구도, 김치국씨 환장하다, 코리아 환타지 外 70 여 편
뮤지컬 : 황구도, UFO 外 다수

 

* 수상내역
'94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수상 (문화체육부 장관)
'96 "영희연극상" 수상 (ITI 한국본부 회장)
'97 “히서연극상” 기대되는 연극인상 수상
'99 "동아연극상 연출상, 작품상" 수상 (김치국씨 환장하다)
'01 올해의 연극BEST3 선정(돐날, 한국연극평론가협회) 등

 

 

[나오는 사람들]


■
예수정 (엘로이셔스 원장수녀 役)

-연 극 : 고독이란 이름의 여인, 봄이되면 산에 들에, 겹괴기담, 얼굴뒤의 얼굴, 세일즈맨의 죽음, 세종32, 오레스테스 삼부작, 나운규, 메디아왈츠, 고곤의 선물, 벚꽃동산, 그린벤치, 손님, 늙은 부부 이야기, 바다와 양산 등


■
남명렬(플린 신부 役 )

-연 극 : 이디푸스와의 여행, 사라치, 첼로와 케찹, 슬픔의 노래, 갈매기, 바다와 양산, 사랑은 흘러간다 등
-수상 경력 : 제 19회 영희 연극상 (2002) 서울공연예술제 연기상 (사물의 왕국)


■
윤다경 (제임스 수녀 役 )

- 영화 :밀애, 범죄의 재구성, 액체들, 연애 등
- 연 극 : 다우트, DREAM PLAY, 개가 된 남자-보이첵, QUEST, 메모리즈, 홀스또메르,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19 그리고 80, 한여름 밤의 꿈, 게팅아웃, 말괄량이 길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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